[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획①] “혼자서는 밥 먹기 힘들어요”… 장애학생 학식당 이용 곳곳에 불편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편집자 주 | 우리대학교 곳곳에는 장애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공간과 시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신문사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획을 통해 장애학생의 교내 생활을 가로막는 요소들을 짚어봤습니다. 1편에서는 학식당과 편의점 등 식음 공간을 중심으로 주문부터 배식, 좌석 이용까지의 접근성을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