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한신학보

한신대학교 · 학보·신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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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04:32 (한국 시간) · 매체 정보 검토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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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706건

  1. 한신학보정원희 기자

    [630호] "이 강의 누가 가르치는 거예요?" 교수 미정 강의에 학생들 골머리 (한신학보 원문, 새 창)

    매 학기 수강신청 기간 담당 교수가 정해지지 않은 이른바 '미정 강의'가 꾸준히 문제되고 있다. 담당 교수가 누군지에 따라 수업 방식과 평가 기준은 달라진다. 교수가 정해지지 않으면 강의계획서를 확인할 수 없고, 결국 학생들은 수강 과목을 선택하는 데에 불편함을 겪게 된다. 한 학기 동안 수강할 강의를 선택할 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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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신학보정원희 기자

    [630호]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개강 (한신학보 원문, 새 창)

    교내 산학협력단(단장 홍선미)은 지난 7일(금)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2학기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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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신학보정원희 기자

    [630호] 쇼는 시원했지만… 자극적 소비로 찜찜함 남는 워터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2015년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 속 초대형 물놀이 뮤직 페스티벌 축제로 시작한 워터밤은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KPOP, 힙합,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다른 축제와의 차별성으로 매해 많은 관객을 끌고 있다. 화려한 라인업과 시원한 분위기에 맞는 개성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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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신학보한신학보 기자

    [630호] 그들이 우리를 보는 시선 (한신학보 원문, 새 창)

    ㅣ엄성준(사회학 졸업·22학번)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본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황희 의원이 금월 초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의 내용이다. 해당 글은 게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끌어 수많은 커뮤니티와 언론에 실려 거센 비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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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신학보김재원 수습기자

    [630호] 수사·기소 분리와 공소청 출범, 약자 일상 지킬 수 있나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억울한 일에 휘말려 누군가를 고소하거나 반대로 억울하게 범죄 혐의를 받아 경찰서에 가야 하는 상황을 한번 떠올려보자. 지금까지는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에도 검찰로 사건이 송치되면 억울함을 풀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라는 것이 존재했다. 경찰 조사가 다소 허술했더라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면 담당 검사가 직접 사건 관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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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신학보한신학보 기자

    [630호] AI 관련 산업의 이익분배 (한신학보 원문, 새 창)

    ㅣ한재명 교수(경제금융학) 최근 AI 산업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불과 수년 전인 2020년대 초 챗GPT의 등장으로 포문이 열린 이 산업에서 중심은 방대한 학습에 있었다. 텍스트에서 시작하여 이미지와 음성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거의 모든 형식의 정보가 학습 대상이 되었다. 이 시기 엔비디아(NVIDIA)의 대규모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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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신학보박진명 기자

    [630호] 한여름의 승부, 진짜 상대는 폭염이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한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들고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뜨거운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와 햇볕 아래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 모두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폭염의 위험은 기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습도가 높 으면 땀이 잘 증발하지 않아 체내 열 배출이 원활하지 않고, 같은 기온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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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신학보김재원 수습기자

    [630호] '롤러코스피'타는 대학생들, 투자 방식 조정할 때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지난 6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다. 8월 19일에는 장 초반 6% 가까이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24일에도 전 거래일보다 215.99포인트(3.12%) 하락한 6,696.96으로 장을 마쳤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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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신학보김재원 수습기자

    [630호] 모호한 스펙 대신 '실속형' 자격증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스펙 경쟁이 치열한 대학가에서 국가기술기능사와 단기 공인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과거 기능사 자격증은 주로 고등학생이나 현직 실무자가 취득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상급 자격증 취득 전 기초 지식을 쌓는 징검다리 스펙으로 적극 활용하는 추세다. 대학생들 사이에 기능사,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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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신학보한신학보 기자

    [630호] 기자들의 방학 나기: 즐김으로써 쉬었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방학의 본질은 쉼이다. 아무리 자격증 공부를 열심히 하고, 아무리 아르바이트를 몇 개씩 뛰었어도 그것을 성공적인 방학이었다고 말하긴 뭔가 아쉽다. 제대로 된 쉼의 경험이 없었다면 말이다. 한신학보 기자들도 방학을 났다. 기자들의 방학엔 특별한 취미들이 함께였다. 취미생활이 주는 달콤한 휴식, 아직 가시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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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신학보최지우 기자

    [630호] 편의점 아침밥, 남은 과제는 영양 (한신학보 원문, 새 창)

    고물가 시대에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도입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학생식당 업체의 경영 악화 및 계약 해지로 파행을 겪은 우리 학교는 현재 조리식 대신 편의점 간편식 형태로 사업을 전환해 운영 중이다. 간편식 도입 이후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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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신학보최지우 기자

    [630호] 학교 가는 길이 위험하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한신학보는 지난해 6월, 우리 학교 캠퍼스의 이동 접근성 실태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이번에는 캠퍼스 밖 통학길 이동권 점검에 나섰다. 기자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시 금천구에서 우리 학교 오산캠퍼스까지 수동 휠체어를 타고 통학하는 르포 취재를 진행했다. 우선 취재를 위해 휠체어를 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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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신학보박진명 기자

    [630호] 낯가리던 신입생에서 봉사단 기장까지, HAHA와 함께한 성장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 HAHA(이하 'HAHA')는 학교 주변 지역기관과 연계해 교육봉사, 말벗 봉사,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기관팀장과 부기장을 거쳐 17기 기장을 맡고 있는 최예슬 학생을 만났다. 최예슬 기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에 적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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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신학보장창혁 수습기자

    [630호] 책이라는 거울을 통해 바라본 내 모습 (한신학보 원문, 새 창)

    ㅣ장창혁 수습기자 책을 읽기 시작하면 쉽게 멈추지 못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읽고 내일 이어서 읽어야지라는 생각은 잘 안 든다. 계속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에 도착해 있다. 읽기 시작한 책은 그날 끝내야 마음이 편하기에 되도록 다 읽으려 한다. 누군가에게는 조금 유별난 습관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게 나만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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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신학보정원희 기자

    [630호] 혼자 떠나는 여행, 함께라면 볼 수 없었던 것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ㅣ정원희 기자 여행 간다고 하면 되돌아오는 답은 대부분 '어디로 가냐', '누구랑 가냐'다. 나는 이 중 누구랑 함께 가는 여행에 답해 볼 것이다. 왜 다들 혼자 간다는 생각은 예상 밖인 걸까. 요즘은 혼자 밥 먹고,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쇼핑하는 것처럼 혼자 하는 활동이 자연스러워졌다. 코로나19가 난리였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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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신학보장창혁 수습기자

    [630호] 국회의장배 토론대회에 도전장 던진 '청년국관' (한신학보 원문, 새 창)

    국제관계학 전공 학생들로 꾸려진 우리 학교 토론팀 청년국관이 국회가 주최한 '2026 국회의장배 청년토론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팀명 청년국관은 '청년'과 국제관계학의 줄임말 '국관'을 합친 것으로 팀의 정체성을 이름 안에 그대로 담았다. 대회는 국회 사무처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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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신학보장창혁 수습기자

    [630호] 나를 닮은 키링을 달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학교를 오가다 보면 학생들의 가방에 작은 인형이나 캐릭터 키링이 하나쯤은 달린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어떤 가방에는 단출하게 하나만 달려 있지만, 또 다른 가방에는 여러 개의 키링이 겹겹이 매달려 걸을 때마다 경쾌하게 흔들리기도 한다. 캐릭터 인형부터 아이돌 굿즈, 스포츠 구단 상품, 여행지에서 사 온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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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30호] 현장은 달랐다, 건설 현장 편견 깬 한 달 체험 (한신학보 원문, 새 창)

    방학을 앞두고 건설 현장 아르바이트를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주변의 시선이었다. "갑자기 웬 막노동이냐?", "다치지 않게 조심해라." 부모님의 걱정 섞인 말씀에는 은연중에 건설 노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묻어 있었다. 평소 접했던 건설 현장의 이미지는 거칠고 위험하며, 사람 대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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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30호] 쓸쓸한 원룸에 '친구' 들이는 자취생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현관문을 열자마자 반기는 건 사람이 아니다.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작은 발소리. 혼자 사는 자취방인데도 이 방에는 분명한 온기가 있다. 과거에는 독립해서 생활하는 것도 벅찬데 무슨 반려동물이냐는 인식이 강했다면 요즘 자취생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혼자 살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고려하는 추세이다. 혼자이기 때문에, 그 적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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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30호]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김승주 수습기자 이번 방학에는 특별히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었다. 숙식 막노동을 하다 보니 이른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면 운동을 할 시간도, 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다. 하루 일을 마치고 나면 팔다리가 무겁고 손 끝까지 저릿했다. 그런 날은 씻고 눕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하지만 짧게라도 운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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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30호] '약속 이행' vs '규정상 한계' 비정년트랙 전환 놓고 튀는 불꽃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비정년트랙 전임교원 16명의 정년트랙 전환이 확정됐지만 임용 일자와 경력 인정, 연구년 등의 노동조건 처우 기준을 둘러싼 노사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전국교수노동조합 한신대 지회(이하 노조)가 총장 항의 방문에 나선 가운데, 강성영 총장은 노조가 근거로 제시한 노사 동의서의 협의 조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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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29호] 당신의 방학은?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종강을 알리는 교수의 마지막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캠퍼스의 공기가 달라진다. 대학생들에게 방학이 찾아오는 것이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두 달의 시간, 그러나 우리가 살아내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알람을 모두 끄고 속으로 파고드는 학생, 방 한구석에서 뽀얗게 먼지가 앉은 캐리어를 꺼내 닦는 학생, 그리고 이른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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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신학보김승주 수습기자

    [629호] AI가 사람 마음 달래는 세상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최근 연령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ChatGPT, Claude 등 생성형 AI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모델들은 대학가에서의 단순한 리포트 초안 작성이나 정보 검색의 도구를 넘어 일상적인 고민을 나누는 말벗으로까지 진화하는 추세다. 특히 과거라면 친구나 교내 상담센터를 찾았을 법한 사적인 문제들을 인공지능에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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