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수집 제외 안내
대학언론 허브는 각 매체가 공개한 기사의 제목·발행일·제공 요약과 원문 주소를 모아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기사 내용의 원문과 권리는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
무엇을 요청할 수 있나요?
- 기사 정보 정정 — 제목·발행일·학교·매체 표기가 원문과 다를 때.
- 작성자 표기·이름 가리기 — 작성자 표기가 잘못 추출됐거나 다른 사람과 섞였을 때, 또는 졸업 등으로 이 사이트에서 본인 이름을 가리고 싶을 때. 가리기가 반영되면 해당 학교·매체 기사의 이름이 ‘홍*동’처럼 표시되고 이름 검색에서 빠집니다. 원문 기사는 각 매체에 남습니다.
- 수집·공개 제외 — 특정 기사나 매체 전체를 이 사이트에서 보이지 않게 해 달라는 요청.
어떻게 처리되나요?
- 접수 — 요청이 접수되어도 공개 화면은 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 확인 — 운영자가 원문과 요청 범위(기사 한 건 또는 수집 경로 전체), 매체 담당자 여부를 확인합니다.
- 처리 — 요청 유형에 맞게 처리하고 결과를 회신 이메일로 알립니다.
- 수집·공개 제외: 적용 범위(기사 한 건 또는 수집 경로 전체)를 확인한 뒤 공개 화면·검색·의제 묶음·작성자 표기·저장본에서 함께 숨깁니다. 다시 수집돼도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 이름 가리기: 해당 학교·매체 기사의 작성자 이름을 ‘홍*동’처럼 표시하고 이름 검색에서 뺍니다.
- 기사 정보 정정: 허브는 매체가 공개한 정보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원문이 고쳐진 뒤 그 기사가 매체의 RSS나 기사 목록에 아직 남아 있으면 다음 수집 때 함께 바뀝니다. 목록에서 빠진 지난 기사는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므로 요청을 확인해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허브의 추출 오류(날짜·작성자 표기를 잘못 읽은 경우 등)는 추출 규칙을 고쳐 바로잡습니다.
- 기록 —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반영했는지 운영 기록에 남기고, 요청이 철회되면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게 원본을 보존합니다.
작성자 표기 요청은 본인 정보에 관한 요청이므로 접수일부터 10일 이내에 조치 결과를 회신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기사 정보 정정과 수집·공개 제외는 원문과 매체 확인이 필요해 걸리는 시간을 미리 정하지 않으며, 확인이 필요하면 남겨 주신 이메일로 연락합니다. 제3자의 요청만으로 다른 매체의 수집을 바로 멈추거나 작성자 표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대상 기사나 매체의 주소, 바로잡을 내용, 회신받을 이메일이면 충분합니다.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을 위한 추가 개인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익명 제보나 내부 고발 창구가 아니므로 민감한 제보는 각 매체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참여(동의)와 자동 수집
현재 이 사이트에 표시되는 매체는 공개 기사를 자동으로 모은 것이며, 매체의 참여·동의를 확인한 기록은 없습니다. 참여 표시는 동의 범위와 확인일, 철회 방법이 기록된 경우에만 붙입니다. 요약·번역·이미지·내보내기에 대한 동의를 따로 받았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