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학생위원회 멈춘 5년, 학생 목소리는 어디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신촌캠 부를샘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 식당과 송도1학사와 송도2학사 GS25 편의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한 최성원(경제·25)씨는 부를샘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접하고도 이를 전달할 마땅한 창구를 찾지 못했다. 최씨는 “부를샘 계산대 시스템상 뷔페 식권 결제만 가능해 중식을 희망하는 손님들이 불편을 겪었던 일이 있다…
신촌캠 부를샘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 식당과 송도1학사와 송도2학사 GS25 편의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한 최성원(경제·25)씨는 부를샘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접하고도 이를 전달할 마땅한 창구를 찾지 못했다. 최씨는 “부를샘 계산대 시스템상 뷔페 식권 결제만 가능해 중식을 희망하는 손님들이 불편을 겪었던 일이 있다…
정부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지역대학생들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했지만, 해당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적합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난 8월 28일, 대한민국 교육부가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될 핵심 청년 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장학금’을 공개했다. 해당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체계에 2천13…
정부가 지역소멸을 막고 청년층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 제도를 도입한다.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기존 지역 인재 장학금은 사립대 전용으로 개편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취지만 보면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로 위기에 처한 지방과 지역 대학을…
매 학기 반복되는 봉사장학금(봉장) 오지급이 이번 학기에도 발생했다. 2026학년도 1학기 봉장이 일부 학생자치기구 임원에게 산정 기준에 못 미치게 지급됐다. 이에 총대의원회(총대)가 봉장 재검증에 나섰다. 지난달 1일, 미래융합대학 학생회는 총대에 봉장 산정과 관련해 문의를 보냈다. 동일 일자에 인준 및 사령이 공개됐…
[729호] 2026년 10월 5일(월) 발행 지난달 교육부는 오는 2027년도 예산안에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이하 지역장학금)’을 새롭게 편성했다. 이로써 내년 지방 국립대학교(이하 지방국립대) 30개교 신입생의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이는 지방국립대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청년 인구를 유입시켜 지방 소멸을 막겠다…
취업 후에도 학자금대출을 갚지 못하는 청년이 6만 명을 넘었다. 역대 최고 수치다. 체납액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873억 원을 기록했다. 취업 등으로 발생한 소득으로 학자금대출을 갚는 ‘취업 후 상환’ 제도의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취업이 곧 학자금대출 상환이 가능한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대학신문=김정은 기자 | 본교에는 학우들이 다양한 교내 활동에 참여하며 장학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포인트장학금’ 제도가 있다. 꾸준히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본교 포인트장학금의 운영 방식과 참여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학우들이 놓치기 쉬운 혜택을 알아보고자…
2026년 2학기 석림회(회장=윤철원 교수) 장학증서 수여식이 1일 서울캠퍼스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렸다. 석림회는 고려대 교수들이 후학 양성을 위해 1970년 설립한 장학회로, 매 학기 자체 기준에 따라 각 단과대 운영위원 교수와 학장이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학기에는 51명의 장학생이 총 1억 원의…
대전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을 선발한다.하반기 선발 인원은 성취 장학생 558명(고등학생 90명, 대학생 468명),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대학생) 32명, 과학 장학생(대학생) 38명 등 모두 628명이다.성취 장학생은 고등학생과 대학…
▶ 지속되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 대학생들의 실질 체감 물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등록금 외에도 ▲주거비 ▲식비 ▲교통비 ▲취업 준비 비용이 일상적인 부담으로 자리 잡은 상황이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각 대학이 마련한 정책적 혜택과 교내 지원 제도를 정교하게 활용하면 연간 수백만 원에 달하는 지출을 절감할 수…
지방국립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의 주요 내용과 지원 대상, 시행 시기 등을 확인하고, 해당 정책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대학 선택에 미칠 영향을 취재하고자 한다. 또한 등록금 지원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과 대학 측의 입장을 통해 정책의 실질적인 효과와 기대되는 변화를 알아보고자 한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등록금 부담 완화 기대 속 지역 인재 유출 방지 효과는 과제 ▲ 교육부 로고 / 출처 : 교육부 정부는 지난 8월 23일, 2027학년도부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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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용돈을 벌기 위한 수단을 넘어 생활비와 등록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하지만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병행하면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특히 물가가 오르면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버는 돈과 실제 대학생들이 체감하는 생활비 사이의 간극도 커지…
캠퍼스 뉴스 * 2026학년도 2학기 다전공 1차 포기 신청이 안내되었습니다. * 2026-2학기 글로벌학생팀 근로장학생 추가 모집이 안내되었습니다. * 동국대학교와 BBS불교방송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PD 이주원 ENG 최정현 ANN 최효정 제작 DUBS
캠퍼스 뉴스 * 2027학년도 상반기 일학습병행 설명회 참석모집이 안내됐습니다. * 2026년 푸른등대 한국수력원자력 K-원전 장학금 신규장학생 선발이 안내됐습니다. * 동국대학교 시스템반도체학부 이세준 교수 연구팀이 음향 신호와 전기 신호를 함께 처리하는 차세대 AI 반도체를 개발했습니다. PD 박시은 ENG 김서연…
국립부경대학교부경언론사(부경대신문·부경대헤럴드·PBS)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이란 지난달 28일(금) 교육부는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함께 청년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청년들이 지역의 대학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이하 전액장학금)’ 및 ‘지역인재장학금(이하 인재장학금)’을 포괄하는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
대외협력처는 9월 22일 본관 309호 소회의실에서 ‘장학후원의 집 도장깨기 영수증 챌린지’ 1학기 참여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장학후원의 집 도장깨기 영수증 챌린지’는 대학 구성원의 장학후원의 집 이용을 활성화하고 상생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학기에는 교원 2명과 직원 7명 등 총 9명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 독려를 위해 중앙도서관이 오는 12월 31일까지 ‘2026 도서관 마일리지 장학금’을 운영한다.중앙도서관은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국립대학육성사업 재원으로 이번 장학금 제도를 마련했다.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누적 마일리지 순으로 총 65명을…
본교가 지난해 등록금을 4.85% 인상한 데 이어 올해 다시 3% 올렸습니다. 2년 연속 등록금 인상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됩니다.본교 측은 재정이 한계에 다다라 인상이 불가피했다며, 16년간 등록금을 동결·인하해왔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동결·인하만으로 현재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까지 가벼워지는…
지난 1일 교육부는 내년 지방 국립대에 입학하는 신입생 6만 명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당장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등록금 부담 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 오는 2030년까지 지원을 확대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지방 국립대학교 학생이라면 전 학년…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정부의 국가장학금만이 아니다. 국내 대기업과 개인 독지가들이 설립한 민간 공익 재단들은 오랜 기간 학생들의 학업을 뒷받침해 왔다. 특히 소득분위 조회 없이 성적과 잠재력만으로 선발하는 재단도 있어,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에서 벗어난 중산층 학생들에게는 더욱 요긴하다. 이름은 익숙해도…
월급을 받기도 전에 생활비와 교통비가 빠져나간다. 대학생에게는 등록금과 주거비가, 사회 초년생에게는 월세와 각종 고정 지출이 부담으로 다가온다. 목돈을 마련하고 싶어도 당장 필요한 돈을 마련하기도 빠듯한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미래적금’이 가입 조건 개편을 앞두…
학교 본부는 등록금 인상을 통한 수입 증가액 중 약 5억 5천만 원을 교내 낙후 시설 개선 사업인 ‘Campus Plus+(이하 캠퍼스 플러스)’와 학생지원비 등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업 추진이 두 번째 해에 접어든 지금도 학우들의 시설 개선 요구는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캠퍼스 플러스 사업의 추진 현황…
우리 대학은 지난 6월 1일 본교 총장 접견실에서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견을 앞둔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총장과 직접 소통하며 도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해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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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생 청소년 AI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갖춘 대학생이 청소년을 멘토링할 수 있는 근로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청소년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우리 대학은 지난 7월 22일부터 해당 사업의 멘토 모집을 시작했다. C0 이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다자녀가구의 셋째 자녀부터 대학 등록금을 학기당 최대 100만원씩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2학기분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30세 미만의 셋째 자녀 이상 미혼 대학생이다.공고일인 9월 1일 현재 학생과 보호자(1명 이상) 모두 1년 이상 성남에 주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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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에서 경제적인 문제는 학업과 학교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국가에서 돕는 제도로 학자금대출이 있다. 학자금대출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각각 신청 자격과 상환 방식이 다르므로 단순히 ‘대출받을 수 있는가?’만 확인해서는 부족하다. 내가 어떤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지, 언제부터 어떻게 갚…
대학생의 등록금 납입과 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이 존재하는 가운데 학생 지원 규모도 변화하고 있다. 등록금과 생활비 등 대학 생활에 필요한 비용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한 경제적 지원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학과 장학 기관들은 장학금과 같은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9월 21일 월요일[학사과]-2026학년도 2학기 휴·복학 신청기간(~9/23)-2026학년도 2학기 재학생 등록금납부(~9/23)[대학생활원]-학기 중 추가모집 온라인 입사지원(10:00~17:00)■9월 22일 화요일[국제처]-2026학년도 2학기 논문지도 브릿지 참여자 모집 마감■9월 23일 수요일[도서관]-학업…
이번 학기부터 시행된 ‘연암장학’을 두고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연암장학은 지난 6월 2026학년도 2차 장학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식 확정된 성적우수장학이다. 연암장학에 선발된 장학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수업료의 10%를 면제받는다. 익명을 요청한 공과대학 소속 A학우는 “공과대학에는 상위 5%에 진입한 학우를 기…
캠퍼스 뉴스 * 2026년 청년 일자리 콘서트 참여가 안내되었습니다. *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자 가구원 확인 및 동의가 안내되었습니다. * 일본학과 김환기 교수가 이끄는 일본학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 3.0'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PD 임채원ENG 김민주ANN 최효정제작 DUBS
업무추진비 집행액 전국 사립대학 332곳 중 5위⋯ 등록금 수입 유사 34개교 중 1위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2025회계연도 업무추진비로 약 4억 6860만 원을 집행했다. 전년보다 10.8% 늘어난 금액으로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전년도인 2024회계연도에는 업무추진비 공시액이 사립 고등교육기관 332…
등록금 인상에도 학우들은 “달라진 점 모르겠다” 인포그래픽 = 김유진 수습기자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에서 등록금 인상 이후 학우들이 교육환경 개선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본보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재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2%는 등록금 인상 이후…
지난 8월 공시된 대학알리미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본교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이 모두 전년도 대비 증가했다. 2025학년도 1인당 교육비는 약 1,523만 원으로 2024학년도 대비 약 104만 원 증가했다. 1인당 교육비는 총교육비를 재학생 수로 나눈 값이다. 2025학년도 총교육비는 약 2,707억 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