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대학언론 허브

기간
41,830건그 밖의 소식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38 집계

의제: 그 밖의 소식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1,830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

  1. 중앙대학교중대신문중대신문

    초과세수 사용 우선순위 직시하라 (중대신문 원문, 새 창)

    반도체 호황에 따라 올해 국세 수입이 약 478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당시 전망치보다 약 63조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치다. 세수 상향을 이끈 주요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법인세다. 이는 추경 당시보다 약 35조 원 늘어난 규모다. 세수가 예상보다 크게…

    기사원문 읽기 news.cauon.net
  2. 한림대학교한림학보홍예림 수습기자

    [공지사항] ‘저자와의 대화’, 김초엽 작가 초청 (한림학보 원문, 새 창)

    SF 장르의 소설로 이름을 알린 작가 김초엽을 우리 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일송기념도서관에서 열리는 제40회 ‘저자와의 대화’ 행사에 김초엽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김초엽 작가가 지난 8월 출간한 신간 ‘태양 아래 올리브’의 줄거…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기자

    바둑돌 한 알에서 얻은 영감, 고혜원 동문이 말하는 ‘이야기 만들기’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9월 30일 컨버전스홀 1층 103호에서 연세아트위크 프로그램으로 고혜원 동문(인예국문·15)의 북토크 ‘사실과 경험은 어떻게 선택받는 이야기가 되는가’가 열렸다.고혜원 동문은 지난 2019년 한경 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에 『경희』가 당선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래빗』, 『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4. 한림대학교한림학보서희원 기자

    [보도] 현직 경찰관이 전한 경청과 소통의 보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동문이 모교를 찾아 경찰 합격 비결과 현장 경험을 전했다.지난달 30일 오후 6시, 우리 대학 기초교육관에서 융합과학수사학과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현직 경찰관 초청 특강’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우리 대학 언론정보학부 졸업생이자 현재 강원경찰청 치안정보과에서 근무 중인 최지훈 분석관이 맡았다.최 분석관은 약 1년 만에…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5. 한림대학교한림학보한림학보

    [숫자의 인문학] 의예과, 의학과, 수련으로 이어지는 의사의 길 준비, 배움, 숙련의 세 단계도 숫자 3이 기본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난 시간에는 인체의 뇌와 근육, 심장에서 숫자 3이 어떤 모습으로 숨어 있는지를 살펴봤다. 이번에는 질병 이야기다.질병 소개에 앞서 먼저 의대에 관해 잠깐 언급해 보자. 우리나라 의대의 교육 과정은 전통적으로 6년이며, 2년의 의예과와 4년의 의학과 과정으로 나뉘어 왔다. 의예과에서는 본격적인 의학 공부에 앞서 자연과…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6. 한림대학교한림학보한림학보

    [한림원] 경험을 더 쌓고 결정하겠다는 당신에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면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요. 경험을 더 쌓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자격증을 하나 더 따고, 대외활동을 하나 더 하고, 새로운 길을 하나 더 살펴본 뒤에 정하겠다는 것인데,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학생들의 마음이기에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다만 저는…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7. 한림대학교한림학보서희원 기자

    [기자칼럼] 가을이 오면 (한림학보 원문, 새 창)

    바람의 온도가 바뀌었다. 길가에는 어느새 노랗고 붉은빛이 조금씩 번져 간다. 발끝에서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에 계절이 성큼 돌아섰음을 실감한다. 완연한 가을이다. 가을은 흔히 수확의 계절이라 불린다.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듯, 우리가 지나온 시간에도 결실을 보는 순간이 찾아온다.하지만 가을은 공허하기도 하다. 각자의 자…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8. 연세대학교연세춘추송성민 허유진 하승민 김찬서 기자

    미성년자도 “주인님” 외치며 동석… ‘메이드카페’ 점검 나섰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홍대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메이드가 먹여주는 사랑의 마카롱’, ‘지정 메이드를 부를 수 있는 권한’, ‘사랑의 뺨맞기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인 카페에는 보기 어려운 메뉴를 내건 이곳은 종업원이 손님을 시중드는 하녀 콘셉트의 ‘메이드카페’다. 우리신문사가 찾은 메이드카페 ‘메이드○○’에서는 메이드복을 입은…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9. 연세대학교연세춘추심지윤 최예원 기자

    “유튜브보다 더 쓴다”… 청소년 사로잡은 AI 캐릭터챗의 그림자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9월 29일 학생 A씨는 AI 캐릭터챗 ‘제타(Zeta)’에 접속했다. 별도의 성인 인증 없이 회원가입을 완료하자 자극적인 설정의 캐릭터들이 화면에 넘쳐났다. 1천192만 건의 대화량을 기록한 랭킹 1위 캐릭터 ‘영상이라도 틀어보라는 남편 차윤조’는 “이대로 아침까지 이러고 있어도 답이 없으니 영상이라도 좀 틀어봐…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0. 가천대학교가천대신문이유빈 수습기자

    가천대 창업팀 KNOT,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 (가천대신문 원문, 새 창)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창업팀 'KNOT(매듭)'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일반·기술트랙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안형찬(관광경영4)·김우준(관광경영3) 학우가 공동대표인 KNOT은 방한 외국인이 일상과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대학생을 연계해주는 문화교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KNOT의 창…

    기사원문 읽기 gach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