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고대신문

고려대학교 · 학보·신문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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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04:30 (한국 시간) · 매체 정보 검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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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된 기사

발행일 최신순 · 2,853건

  1. 고대신문이수경 기자

    측면 침투와 역습 빛났지만 90초 남기고 역전패 (고대신문 원문, 새 창)

    박강현 선제골로 전반전 리드후반 동점골 이후 수적 열세로 고전종료 직전 실점에 1-2 역전패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1-2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전반 26분, 박강현(사범대 체교26, FW)의 선제골로 앞서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후반전에 연세대의 동점골을 허용한 뒤 조예성(사범대 체교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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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대신문이경민 편집국장

    지는 법 잊은 고려대, ‘승승무승승’ 무패 질주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이번 정기 고연전에서 고려대가 또 한 발 앞서 나갔다. 연세대를 상대로 3승 2패하며 종합 우승을 거뒀다. 역대 정기전 종합 전적은 22승 11무 20패. 2일 고연전의 개막을 알린 야구 경기에서 고려대는 연세대를 2-0으로 꺾고 10년 만에 3연승을 달성했다. 선발투수 정원진(사범대 체교23, 투수)은 7이닝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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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대신문고대신문

    [사설] 이해 안 되는 軍 늑장 대응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서 지뢰 폭발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신규 수색로를 개척하던 25사단 수색대대장을 비롯해 2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28일 브리핑을 열고 현장 조사 결과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인해 폭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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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대신문고대신문

    [사설] 학생 논의 무시한 하루 전 통보 납득 어렵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2026 정기 고연전 개막이 하루도 채 남지 않은 1일 오후 3시 30분께, 학교 측이 일방적으로 잠실야구장의 학생 좌석 562석을 교직원 좌석으로 교체할 것을 요구했다. 매년 수많은 구성원이 세심히 협의해 준비하는 교내 최대 행사에서 벌어졌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무책임한 행정이다.서울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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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대신문김준수 인문사회서점 '지식을담다' 대표

    [시론] 고연전? 고연제! (고대신문 원문, 새 창)

    해마다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안암골의 공기가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 서점 창밖을 스쳐 지나가는 후배들의 발걸음에서부터 팽팽한 설렘이 전해진다. 10월 2일과 3일, 안암과 신촌을 잇는 거리마다 터져 나온 젊음의 함성을 떠올리면 서점 책장 사이에 서 있는 내 가슴 한구석도 어느새 뜨거워진다. 사회학과 90학번으로 입학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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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대신문홍서진 기자

    [취중진담] 친구 따라 강남 간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 외부의 자극이 없으면 첫걸음을 떼지 못했고, 동아리도 강의도 누군가의 권유로 시작했다. 고대신문도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마음으로 들어왔다. 그저 ‘일단 한 번 해보자’고 생각했다.처음에는 ‘따라 하기’에 가까웠다. 기존 영상을 참고해 비슷한 풍경을 찍고, 어조와 연출도 비슷하게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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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대신문김민서 기자

    답답했던 초반 경기력, 후반 기세 살려 올해도 이겼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경기 초반 득점 부진했지만2쿼터, 양종윤·이도윤 시작으로외곽포 앞세워 정기전 2연승정기 고연전 농구 경기에서 고려대가연세대에 69-53으로 승리했다. 경기 전반부 양 팀 모두 압박 수비를 펼치며 상대 팀 득점을 봉쇄했다. 고려대는 내외곽을 오가는 득점으로 2쿼터부터 우위를 잡았고 후반부에는 석준휘(사범대 체교24,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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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대신문김성우 기자

    [종단횡단] 남의 집 전기로 돌리는 미래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OpenAI Astra의 내부 버전이 수학 난제를 풀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며칠 뒤엔 Claude Opus 5.5의 코딩 능력이 또 한 번 비약적으로 향상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AI 기획 연재를 준비하며 만난 교수들은 AI가 이미 인간처럼 말을 고르고 놀라운 성과를 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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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대신문홍예원 문화부장

    [수레바퀴] 농구 삽니다 쪽지 주세요 (고대신문 원문, 새 창)

    또다. 학과 내 고연전 입장권 추첨에 또 떨어졌다. 3년째 응모했으면 한 번쯤 될 법도 한데 지지리 운도 없다. 그나저나 신기한 일이다. 내 표는 없는데 에브리타임만 들어가면 표가 왜이렇게 많은 건지…. ‘농구 7에 삽니다’, ‘빙구 2매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점철된 자유게시판도 이제는 익숙하다.올해도 어김없이 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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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대신문김율리 취재2부장

    [석탑춘추] 승리의 이면엔 (고대신문 원문, 새 창)

    ○… 호형들, 고연전은 잘 즐기셨소? 우리 기자 호형들은 경기장 앞에서 신문 나눠주랴, 결과 속보 쓰랴, 정신없는 이틀을 보냈다오. 그래도 우리 학교가 승리하는 순간엔 기자 호형들도 짜릿했다 그럽디다. 1년 동안 노력해 뱃노래 터뜨린 운동부 호형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오. 덕분에 즐거운 일주일 보낼 수 있었소!○…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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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대신문이민서(문과대 철학23)

    [호랭이특파원] 한 지붕, 사백오십 가족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지구 반대편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식도락 탐방이다. 그렇다면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음식은 무엇일까. 푸틴이나 메이플 시럽 정도다. 푸틴은 갓 튀겨낸 감자튀김에 치즈와 그레이비소스를 얹은 것이고, 설탕단풍에서 추출한 메이플 시럽은 자연이 선물하는 달콤함이다.다른 전통 음식은 없을까 싶어 길거리를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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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대신문조혜민(문과대 영문22)

    [아랑졸띠] 시나몬 향이 맴도는 곳, 대즐링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정문에서 걸어서 5분, 골목 안쪽에 카페 ‘대즐링’이 있다. 공강 시간에 짧게 들르기에도, 시험 기간 머리를 식히며 쉬어가기에도 부담 없는 거리다. 매일 먹는 학교 앞 메뉴에 조금 질렸다면 유독 눈길이 갈 만한 공간이다.문을 열고 들어서면 따스한 베이지 톤의 공간이 반겨준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곳곳을 아기자기하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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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대신문송호빈 문과대 교수·한문학과

    [탁류세평] 좁은 길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이하백도(二河白道)란 이를테면 이런 이야기다. 서쪽으로 가는 길, 도적의 무리와 사나운 짐승에 쫓기던 나그네가 넓디넓은 강에 닿는다. 강의 왼편에서는 불길이 솟구치고 오른편에서는 물결이 일렁인다. 불과 물이 서로를 삼킬 듯 맞부딪치는 경계에 폭이 한 뼘 정도밖에 되지 않는 한 줄기 하얀 길이 저편 기슭까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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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고대신문최진석 문학평론가

    [타이거쌀롱] 문학을 팝니다 - 요약할 수 없는 것들의 값어치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얼마 전 문학동네가 새 주인을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정확히는 창업자 강병선 전 대표가 자신이 가진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문학동네는 경영난에 몰린 작은 출판사가 아니다. 여전히 국내 단행본 시장의 선두에 있는 회사이고, 한강을 비롯한 수많은 작가의 책을 펴내온 한국 문학 출판의 상징에 가깝다. 그래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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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고대신문유수연 기자

    연속 4번 트라이 성공, 뒷심으로 일궈낸 정기전 4연승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작년과 달리 전반 고전했지만후반 페이즈 플레이로 24점 대승정기전 종합 우승 확정지어정기 고연전 럭비 경기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35-11로 승리했다. 이번 럭비의 승리로 고려대는 2026년 정기 고연전에 종합 우승을 확정 지었다. 전반전에서는 최영탁(연세대25, SO)의 선취 페널티 킥 득점으로 분위기를 내주는 듯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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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대신문이수경 기자

    [속보] 고연전 축구 1-2 패배, 2026 고연전 종합 우승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늘(3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1-2로 패배했다.ㅁ고려대는 4-3-3 포메이션을, 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경기 초반부터 고려대는 강한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6분 40초, 양지섭(사범대 체교23, DF)의 긴 크로스를 받아낸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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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고대신문송민경 미디어부장

    [영상] 2026 총학생회 고연전 전야제 민주광장에서 열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송민경 미디어부장 pull@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김성우 기자 voiceactor@조성범 기자 pyunduk@조성범 기자 pyunduk@홍서진 기자 westreal@홍서진 기자 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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