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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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건지역사회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1:27 집계

의제: 지역사회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56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

  1.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단비뉴스심수현 기자

    '12년 전 히말라야'가 다시 스크린에 오른 이유 (단비뉴스 원문, 새 창)

    눈부신 에메랄드빛 호수가 스크린에 펼쳐졌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의 설산이 호수를 둘러싸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도 잠시, 회색 물줄기가 마을을 집어삼키는 장면이 이어졌다. 호수가 재앙으로 변한 순간이었다. 객석 곳곳에서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들렸다. 화면에 담긴 것은 최근 재난이 아니었다. 12년 전인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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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예영 객원기자

    [인터뷰] 지역에서 일으키는 새로운 움직임, 로컬 콘텐츠 스튜디오 파동 (한동신문 원문, 새 창)

    302번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에서 내려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간다. 한복집들 사이에 한 소품숍이 보인다.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간판에 적힌 친절한 인사는 자연스레 발길을 가게로 향하게 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포항 곳곳이 담긴 사진엽서부터 파도 모양을 한 ‘파도씨’ 캐릭터 상품까지. 포항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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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김현정 기자

    [르포] 부산대학로에 울린 록, 상권은 웃었을까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부산대 소리질러!”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외침에 좁은 골목을 메운 관객들이 주먹을 흔들며 “헤이! 헤이!”로 답했다. 공연 도중 마이크가 꺼졌을 때는 떼창이 빈 소리를 채웠다. 부산대학로에 모처럼 감도는 활기에 호평이 이어진 반면, 행사가 좁은 골목에서 치러지면서 상인 불편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 부담이라는 과제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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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주교육대학교진주교대신문김선아 기자

    기후 위기가 삼킨 히말라야 (진주교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홍수는 한 마을과 건설 현장을 순식간에 지워버렸고, 피해 규모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희생자, 끝내 찾지 못한 한국인 실종자 9명 16일(현지 시각) 네팔 재난 당국에 따르면, 네팔 측 실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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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밭대학교한밭대신문

    [561호] 청년들의 정책을 하나로, 온통청년 (한밭대신문 원문, 새 창)

    온통청년은 정부와 전국 각 도시에 서 청년들에게 주는 돈, 집 지원, 취업 혜택을 한곳에 모아 국무조정실과 한 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정부 공식 사이트로,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쉽게 찾아 신청 가능하다. 이에, 중앙 부처 와 전국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청년 정책 3,000여 개를 찾아볼 수 있다.30초 만에 확인하는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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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남대학교경남대학보전보미 기자

    네팔 홍수, 우리에게 던진 기후 재난의 경고 (경남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8월 26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중국과의 접경 지역인 라수와 일대에서 빙하를 포함한 급격한 사면 붕괴가 발생하면서 토석류와 물이 하류로 쏟아졌다. 미국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당시 붕괴로 발생한 에너지는 규모 5.2 지진에 해당했으며, 토석류와 홍수는 약 100㎞를 이동해 주거지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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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남대학교경남대학보언론출판원

    [사설] 탄소문명이 불러온 지구 대재난의 징후들 (경남대학보 원문, 새 창)

    지구 종말의 이야기들은 문학 작품에서나 나오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실제 현실 속에서도 지구 종말이 올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생길 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20, 21세기에 벌어진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 발생했던 핵발전소 사고, 사스·에볼라·메르스·코로나 등의 질병들, 지구 온난화로 발생하는 대기 산성화와 남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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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 ‘서울대 10개 만들기’...지역 균형발전의 도약대인가, 과제인가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2025년 8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이후 고등교육계의 뜨거운 화두다. 지방의 거점국립대 9곳에 서울대 수준의 재정과 교육 여건을 지원해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정책의 실효성과 현실 가능성을 두고 교육계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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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단비뉴스단비뉴스

    재해채권 (단비뉴스 원문, 새 창)

    지진·홍수·태풍·팬데믹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보험사나 정부 등이 부담할 재정적 손실을 자본시장 투자자에게 이전하기 위해 발행하는 보험연계증권의 일종이다. 미리 정한 재난이 만기까지 발생하지 않으면 투자자는 이자와 원금을 돌려받지만, 일정 기준을 넘는 재난이 발생하면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가 손실 처리돼 보험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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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북대학교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유예영 기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2026 전북대학교 반려동물한마당’ (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2026 전북대학교 반려동물한마당(이하 반려동물한마당)이 지난 19일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과 학생타운 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됐다.반려동물한마당은 1997년 시작해 약 30년간 이어져 온 행사로, 전북대학교 수의대가 반려동물의 중요성과 동물복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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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김초현

    신 없이 성자는 존재하는가? 『페스트』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만약 갑작스럽게 전염병으로 도시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어떨까? 봉쇄된 도시 속에서 작품 속 등장인물들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을 끊임없이 마주한다. 더 이상 그들의 삶에는 △여유 △나눔 △배려처럼 따스한 단어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나 자신의 생존’만을 좇아 움직일 뿐이다. 이들의 행동에서 우리는 하나의 의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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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류현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앵커(RISE)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9월 2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충주캠퍼스에서 ‘앵커(RISE)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이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재학생 RISE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의 시각에서 주요 사업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위촉과 RISE 사업 소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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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신문도윤 장

    2026년 폭염, 역대급 기록에 피해 속출 (지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27일, 정부는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이는 위기 징후가 극에 달해 국가 위기 발생이 확실시되는 단계다. 2026년 폭염, 그 기록 2026년 폭염은 6월 17일 대구, 경북 내륙 지역 등에 처음으로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이후 8월 말까지 높은 강도로 유지됐다. GIST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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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진호 대학보도부 정기자

    자연 보건센터 학우 대상 혈관 건강상담 진행 〈115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6일, 자연캠 학생회관 1층에서 '내 혈관 숫자 알고 전문가 건강상담'(이하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에서 학우들은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등 주요 혈관 건강 지표를 측정한 뒤,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했다.우리 대학 자연캠 보건의료센터(이하 보건센터)와 처인구보건소(이하 보건소)는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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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단비뉴스김민욱 기자

    농작물재해보험은 기후재난에서 농작물 피해를 다 보장해준다? (단비뉴스 원문, 새 창)

    기후재난에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산업 가운데 하나가 농업이다. 봄철 냉해로 꽃과 열매가 상하고, 여름에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다. 집중호우가 쏟아지면 논밭이 잠기거나 시설이 파손된다. 농가가 이런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대표적인 정책보험이 농작물재해보험이다. 그렇다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두면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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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단비뉴스김민욱 기자

    지자체 안전보험은 기후재난 피해를 촘촘히 보장한다? (단비뉴스 원문, 새 창)

    폭염과 집중호우 같은 기후재난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민·도민 안전보험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존 안전보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기후보험’도 등장했다. 경기도는 모든 도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기후보험을 운영한다. 온열질환이나 한랭질환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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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대학원단비뉴스단비뉴스

    지역상생형 주택연금 (단비뉴스 원문, 새 창)

    수도권에 집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가 주택을 주택연금 담보로 제공하고 지방으로 이주하는 동안, 해당 주택을 청년·신혼부부에게 장기 임대하도록 하자는 정책 제안이다. 지방 이주자에게 주택연금의 실거주 요건 예외를 적용해 주택연금과 임대소득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령층의 노후 소득을 늘리고 수도권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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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인천대학교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권우중 수습기자

    인천대 학내 상권 새 단장… ‘그라찌에’·‘토마토도시락’ 떠나고 신규 점포 들어서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 내 상권을 대표하던 점포들이 새 단장에 나섰다. 오랜 기간 운영되던 '그라찌에'와 '토마토 도시락'이 영업을 종료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 종료된 그라찌에 자리에는 디저트 카페 '차차커피코'가 입점해 운영 중이다. 이어 하반기 계약이 종료된 토마토 도시락 자리 역시 덮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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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신한대학교꽃비뉴스박유정 기자

    신한대, 추석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함께 ‘Oh! Happy Day’ (꽃비뉴스 원문, 새 창)

    신한대학교가 추석을 앞두고 의정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2026 Oh! Happy Day(오! 해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6일 열린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한대 벧엘관 앞과 대강당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짜장면과 떡볶이, 김밥, 우동, 절편 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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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총동문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7월 24일, 롯데호텔부산 샤롯데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부산시의회 조용우·배관구, 북구의회 정기수, 사상구의회 윤홍현, 동래구의회 정상환·이지영, 연제구의회 김근영, 서구의회 성진택, 영도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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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성균관대학교성대신문김현서 기자

    경영관과 복지회관의 서른 즈음에, 조금씩 잊혀 가는 상점 (성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몇 년간 우리 학교 임대 매장의 폐업과 공실이 이어져 교내 상권이 활기를 잃고 있다. 이로써 상인뿐 아니라 학우들도 기존 매장이 제공하던 서비스를 더는 이용할 수 없게 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지는 그 배경과 원인을 짚어보고 학우와 상인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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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경북대신문

    학업부터 정착 단계까지, 비자가 그어놓은 수많은 한계선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졸업 이후의 정착 과정에 필요한 제도적 연결과 사후 관리 체계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수많은 대학과 지자체가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해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데 비해, 이들의 적응과 체류 자격 전환을 돕는 통합적 체계 구축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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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경북대학교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공다연 기자

    이명은 활동가에게 대구의 기후정의를 묻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이명은 활동가에게 대구의 기후정의를 묻다우리는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불평등의 시대를 살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폭염과 재난 소식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 거대한 위기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기후 위기는 당장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재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후 불평등의 최전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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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중앙대학교중대신문육서영·최섭리 기자

    지역화폐, 오늘의 소비가 내일의 지역으로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일상다반사란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으로, 보통 있는 예사로운 일을 이르는 말입니다. 기획 ‘일상, 다 반사’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볍게 지나치는 대상 혹은 현상을 ‘다 반사’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봄을 지향합니다. 이번에 다뤄볼 주제는 지역화폐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할인율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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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황 기자의 시선> 지구를 식혀줄 원대한 한 걸음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제2회 905성북기후정의행진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성북기후행동 외 37개 단체는 성북구청에서 월곡역까지 약 4km를 걸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취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실제로 2023년 2,818명이었던 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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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보도> 한일 학생 함께 참여한 포럼 진행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2026 한성 글로벌 미래세대 포럼(이하 포럼)’이 지난 7일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시대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지방행정’을 주제로 본교를 비롯해 일본의 ▲메이지대학교 ▲나가노현립대학교 ▲릿쇼대학교 등 총 4개의 대학이 참가했다. 포럼은 ▲개회사 ▲내외빈 소개 ▲환영사 ▲단체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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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서울여자대학교서울여대학보김수빈 기자, 이은정 기자

    기후재난을 견디는 도시의 대응 (서울여대학보 원문, 새 창)

    [728호] 2026년 9월 21일(월) 발행[편집자주]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면서 각종 기후재난의 규모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지난달 경상남도 거제시에서는 폭우로 도로와 터널이 잠기고 산사태까지 일어났을 정도다. 이런 기후재난의 발생을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적절한 대비를 통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의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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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전남대학교전대신문전대신문

    지역과 더불어 성장할 청년, 그 내일을 위한 시작 (전대신문 원문, 새 창)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기본법 시행령에 명시된 ‘청년의 날’이다. 7번째 청년의 날을 맞이한 올해, 정부는 ‘청년으로부터’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는 청년의 가능성과 목소리에 주목하며 대한민국의 내일이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한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청년 실업, 주거 불안과 더불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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