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현 의장 “차기 학생회와 연속성 위한 연결 고리 될 것”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열린 2026 총학생회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연석회의) 운영위원회(연운위)에서 사범대 김진현 학생회장(지리교육과·24)이 의장으로, 음대 노정아 학생회장(국악과·24)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의장단의 임기는 연석회의가 종료되는 11월 30일까지다.연운위에서 선출된 김진현 의장은 학생사회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학생자치·선거 포함 근거: 제목의 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