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엔터 커리어 위크’... 학생들의 기획이 무대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학생들의 공연과 창작 활동이 엔터 산업 직무를 탐색하는 첫걸음이 됐다.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제1대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회) ‘초월’이 주최한 ‘Enter: 엔터 커리어 위크’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행사는 현직자 특강, 참여형 홍보 부스, 동아리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총 277명이…
강원특별자치도 · 4년제 · 사립
학생들의 공연과 창작 활동이 엔터 산업 직무를 탐색하는 첫걸음이 됐다.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제1대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회) ‘초월’이 주최한 ‘Enter: 엔터 커리어 위크’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행사는 현직자 특강, 참여형 홍보 부스, 동아리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총 277명이…
SF 장르의 소설로 이름을 알린 작가 김초엽을 우리 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일송기념도서관에서 열리는 제40회 ‘저자와의 대화’ 행사에 김초엽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김초엽 작가가 지난 8월 출간한 신간 ‘태양 아래 올리브’의 줄거…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장이 마련된다.우리 대학 창업지원본부가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면담을 운영한다. 면담은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유예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면담에서는 아이디어 구체화와 발전 방향 상담, 창업 아이템과…
인권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지난 29일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CLC) 희망터와 3층 세미나룸에서 인권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마주하는 인권: 서로를 바라보며 우리의 권리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우리 대학 인권센터와 함께 총학생회 ‘찬란’이 주최했다.이…
학생자치·선거 의제 · 다른 대학 91곳과 비교동문이 모교를 찾아 경찰 합격 비결과 현장 경험을 전했다.지난달 30일 오후 6시, 우리 대학 기초교육관에서 융합과학수사학과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현직 경찰관 초청 특강’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우리 대학 언론정보학부 졸업생이자 현재 강원경찰청 치안정보과에서 근무 중인 최지훈 분석관이 맡았다.최 분석관은 약 1년 만에…
강원 감자의 매력을 요리로 선보일 기회가 마련됐다.우리 대학 지역정주지원센터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CORE’가 ‘맛있는 강원: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강원도 감자를 활용한 로컬 메뉴를 기획해 출품하면 된다.참가는 개인 또는 최대 2인이 팀을 이뤄 가능하며 졸업예정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5일…
정부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지역대학생들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했지만, 해당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적합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난 8월 28일, 대한민국 교육부가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될 핵심 청년 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장학금’을 공개했다. 해당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체계에 2천13…
등록금 의제 · 다른 대학 57곳과 비교광고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의 수많은 고민과 창작 과정들이 전시장에 펼쳐졌다.우리 대학 광고홍보학과의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생각이 광고가 되기까지’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렸다. 해당 전시는 완벽한 결과물 대신 그 이면의 고뇌와 과정을 조명하며, AI와의 협업 단계…
한국 안경의 멋을 알릴 수 있는 숏폼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K-아이웨어 숏폼 공모전’이 이달 16일까지 참가자를 접수받는다. ‘아이웨어’는 선글라스, 안경, 콘택트렌즈 등 눈에 착용하는 모든 것을 통칭하는 용어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아이웨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공모…
이번 학기 외국어 교양과목에서 수강생이 몰린 과목과 신청자가 부족한 과목이 함께 나타났다. 한 외국어 교양과목은 9개 분반이 모두 정원을 채운 반면, ‘러시아어와 문화’는 신청자 감소로 폐강된 것이다.외국어 교양를 담당하는 A 강사는 현재 담당하는 두 분반의 수강 인원이 각각 20명과 35명으로, 이전에는 분반별 약 2…
“소통을 기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해요.”지난달 30일 오후 6시, 우리 대학 인문 1관 2427 강의실에서 ‘로컬 창업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실제 창업 사례와 사업 운영 경험, 창업 과정을 설명하고, 새로운 진로의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이승아 주식회사 ‘트리밸’ 대표가 강연…
글 쓰는 것에 관심 있지만 시작이 어려웠다면, 참여할 만한 프로그램이 있다.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우리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송자유교양대학 자유교양전공에서 ‘Writing Challenge 3주 프로젝트_하루에 한 번 일단 쓰기’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시 인문학적 소양과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지난 시간에는 인체의 뇌와 근육, 심장에서 숫자 3이 어떤 모습으로 숨어 있는지를 살펴봤다. 이번에는 질병 이야기다.질병 소개에 앞서 먼저 의대에 관해 잠깐 언급해 보자. 우리나라 의대의 교육 과정은 전통적으로 6년이며, 2년의 의예과와 4년의 의학과 과정으로 나뉘어 왔다. 의예과에서는 본격적인 의학 공부에 앞서 자연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면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요. 경험을 더 쌓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자격증을 하나 더 따고, 대외활동을 하나 더 하고, 새로운 길을 하나 더 살펴본 뒤에 정하겠다는 것인데,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학생들의 마음이기에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다만 저는…
바람의 온도가 바뀌었다. 길가에는 어느새 노랗고 붉은빛이 조금씩 번져 간다. 발끝에서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에 계절이 성큼 돌아섰음을 실감한다. 완연한 가을이다. 가을은 흔히 수확의 계절이라 불린다.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듯, 우리가 지나온 시간에도 결실을 보는 순간이 찾아온다.하지만 가을은 공허하기도 하다. 각자의 자…
글로벌 시대에 맞춰 제1외국어라 불리는 영어를 넘어, 학생들은 일본어와 중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제2외국어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우리 대학도 이런 수요를 반영해 교양 과목에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과목을 준비해두고 있다. 그러나 모든 나라의 언어가 동등한 수요를 보일 수는 없다.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정부가 지역소멸을 막고 청년층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 제도를 도입한다.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기존 지역 인재 장학금은 사립대 전용으로 개편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취지만 보면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로 위기에 처한 지방과 지역 대학을…
등록금 의제 · 다른 대학 57곳과 비교[묻고 답하며 배우는 AI, 챗GPT]챗GPT(ChatGPT)는 사람과 대화하듯 질문에 답해 주는 인공지능(AI) 서비스다. 미국 기업 ‘오픈AI’가 2022년 11월 처음 공개했다. 공개 두 달 만에 이용자가 1억 명을 넘어서며 ‘생성형 AI’ 시대를 열었다.생성형 AI는 이미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과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