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지역에서 일으키는 새로운 움직임, 로컬 콘텐츠 스튜디오 파동 (한동신문 원문, 새 창)
302번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에서 내려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간다. 한복집들 사이에 한 소품숍이 보인다.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간판에 적힌 친절한 인사는 자연스레 발길을 가게로 향하게 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포항 곳곳이 담긴 사진엽서부터 파도 모양을 한 ‘파도씨’ 캐릭터 상품까지. 포항을 담은…
경상북도 · 4년제 · 사립
302번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에서 내려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간다. 한복집들 사이에 한 소품숍이 보인다.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간판에 적힌 친절한 인사는 자연스레 발길을 가게로 향하게 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포항 곳곳이 담긴 사진엽서부터 파도 모양을 한 ‘파도씨’ 캐릭터 상품까지. 포항을 담은…
이번 학기 생활관 추가 입주 신청을 통해 140여 명의 학생이 생활관에 입주했다. 입주자 선발 방식이 이번 학기부터 바뀌면서, 일부 학생이 변경된 신청 방식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추가 신청 과정에서 혼선을 겪었다.비전관 리모델링으로 기존 비전관 입주 대상 학생들이 다른 생활관으로 분산 배정되면서 생활관 운영에 변화가…
기숙사·주거 의제 · 다른 대학 74곳과 비교한동대와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 한동대학교미화분회(이하 노조)가 *¹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7차례 이뤄진 단체교섭에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조는 8월 21일 학교 정문 앞에서 단체교섭 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학교가 *²원청으로서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학교는 일부 요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