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전남대학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4년제 · 국립

전남대학교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28건 · 이 대학 RSS로 받기 (새 창)

  1. 전대신문김재현 기자

    장애인고용 의무와 이행 사이 패러독스 (전대신문 원문, 새 창)

    1,321,499,600원. 3년간 우리 대학이 장애인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아 납부한 고용부담금이다. 우리 대학을 포함한 국가기관은 장애인의무고용률이 3.1%인 민간보다 높은 3.8%다. 사회적 책임과 모범을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책임과 모범의 주체인 우리 대학은 왜 장애인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막대한 고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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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대신문전대신문

    지역과 더불어 성장할 청년, 그 내일을 위한 시작 (전대신문 원문, 새 창)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기본법 시행령에 명시된 ‘청년의 날’이다. 7번째 청년의 날을 맞이한 올해, 정부는 ‘청년으로부터’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는 청년의 가능성과 목소리에 주목하며 대한민국의 내일이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한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청년 실업, 주거 불안과 더불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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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대신문정소희(사회학과 박사과정)

    당신은 외부자인가, 외부자로 남고 싶은가 (전대신문 원문, 새 창)

    학교에 배달 오토바이가 오가는 것이 위험하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상대 쪽문에서 경영대 쪽으로 올라오는 오솔길에서 보행하는 학생들과 배달 오토바이가 뒤섞여 다니는데, 충분히 위험하게 느껴질 법한 풍경이다. 이렇게 많은 오토바이가 오가는 이유는 누군가 배달을 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학교 구성원 중 누군가 점심을 시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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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대신문전대신문

    이 아름다운 날, 운명처럼 해후한 “명예교수 30인의 에세이 교향곡”一讀하기를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에세이 30인 선집을 세상에 선보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명예교수님들의 정성과 땀이 반영된 삶의 흔적들이 오롯이 담긴 소중한 에세이들이 모아졌습니다. 명예교수님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사회와 국가, 국제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표출되어 있습니다…”발간사, 전남대학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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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대신문전대신문

    쌓인 시간만큼 커진 무대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5일과 6일,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룹이지만 지난해에는 한국에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제가 관람한 공연은 ‘2026 TOUR Blaze The Way’의 앙코르 공연으로,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열렸습니다. 제가 처음 이들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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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대신문전대신문

    지하철 2호선을 넘어, 청년의 이동권을 생각하다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차없음 청년’ 전남광주 살 수 있나요? 라는 기사를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광주에서 26년 동안 생활해 온 필자로서는 지하철 2호선이 생긴다는 소식에 처음에는 매우 기뻤다. 아직 차가 없어 버스로 통학하는 필자에게 지하철 2호선은 이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하지만 2019년부터 시작된 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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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전대신문이재호 기자

    “작품 보며 각자의 이야기 발견해 가길” (전대신문 원문, 새 창)

    ACC에서 학생이 아닌 예술가로완성된 예술가 되기보다 성장에 집중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진행하는 ‘지역 예비예술가 발굴전’에 황지우(미술‧23)씨를 포함한 우리 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학생 7명이 선발됐다.우리 대학 학생들의 전시인 〈메아리:Echo of Youth〉는 작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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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대신문김수현 기자

    고양이와 사람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야옹! (전대신문 원문, 새 창)

    반려동물 키우려면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믿고 물어볼 수 있는 수의사로 남고 싶다”김명철(수의·02) 수의사가 고양이 진료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우연에 가까웠다. 반려묘 아톰과 함께 살던 시절, 인턴으로 처음 배정받은 병원이 고양이 전문 병원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며 그는 고양이에게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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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전대신문김서연 기자

    안주하지 않는 삶, 행정가에서 외교관을 거쳐 학자의 길로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생계 위해 공직 생활 시작해15년 준비해 외교관 합격‘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말을 삶으로 증명해 낸 이가 있다. 교육행정공무원에서 외교관을 거쳐,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 끊임없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문태열 교육학과 교수를 만났다.문 교수의 공직 생활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그는 “생활비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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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대신문박채윤 기자

    AI로 넓히는 배움, 교육 혁신의 새 길 (전대신문 원문, 새 창)

    AI 교육 체계 강화…교양‧이클래스 내년 개편 예정“학생 배움 길 교육혁신본부가 함께 하겠다”“우리 대학이 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지난달 31일 자로 신임 교육혁신본부장에 취임한 류지헌 교육학과 교수가 밝힌 포부다. “이제는 세계랭킹을 따져야할 시점”이라 운을 뗀 그는 “현재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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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대신문박진경 기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캠퍼스 만들겠다” (전대신문 원문, 새 창)

    “구성원들이 여수캠에 자부심 느꼈으면”지역산업 연계 강화, 학사구조 개편 추진양경욱 기관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우리 대학 신임 여수부총장으로 임명됐다. 양 부총장은 “우리 대학의 책임자이자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의 여수캠퍼스(여수캠)를 위해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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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전대신문박주현 문헌정보학과 교수

    빵에서 나온 책갈피, 다른 이와 나눠요.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책은 어떻게 트렌드가 되었나고독한 독서에서 연대의 독서로 서가를 나온 책, 진열대에 서다.올여름, 책은 조금 낯선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편의점 진열대에는 세계문학을 입은 빵이 놓였다. 민음사와 GS25가 함께 내놓은 이 빵은 10만개가량 팔리며 GS25 빵류 매출 1·2위에 올랐다. 봉지 속에 무작위로 든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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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전대신문글 윤영준 기자, 사진 박채윤 기자

    공사장 자재에서 현대미술로, 도슨트와 함께한 시각의 변화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삶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시간 되길”시각적 몰입 돕는 AI도슨트광주의 변화 따라 걷는 파빌리온 예술 산책‘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이달 5일 개막해 1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고대 아폴로의 토르소>의 마지막 구절에서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삶을 바꿔야 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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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전대신문김재현 기자

    지거국 장애인 의무고용률, 일반직 공무원은 지켰지만 교원서 막혔다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일반직 4.14%vs교원 1.45%지거국 곳곳서 일반직·교원 고용 격차대학 “전공별 소수 채용·전문인력 부족”“전문인력 양성부터 채용제도까지 개선해야”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도록 한 장애인 의무고용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지방거점국립대(지거국)의 장애인 고용은 여전히 법정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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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전대신문김수현 기자

    감정을 삼킨 세대, 왜 ‘말랑함’으로 안정을 찾을까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저렴한 값에 사는 심리적 안정말랑이가 주는 이완, 그 이면의 내성“감각 자극보다 내 상태 자각하는 시간 먼저”촉감 제품은 이제 2030세대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 손끝 감각에 집중하게 하는 ‘말랑이’, 청각과 촉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키캡’과 ‘왁뿌볼’은 어린아이들만의 완구가 아니다.감각에 몰두하는 청년들의 풍경을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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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전대신문박진경 이상민 김예진 기자

    막 오른 61일의 섬 여정, 남겨진 숙제는?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주제섬부터 해양생태섬까지…전시·체험·공연 한 자리“입장료에 비해 볼거리 부족해”“박람회 이후에도 여수 찾게 할 콘텐츠 마련돼야”섬의 문화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박람회)가 막을 올렸다. 박람회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개도·금오도·여수세계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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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전대신문윤영준 기자

    인자 아침저녁으로 선선허니 더구도 다 갔능갑다.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전라도에는 다양한 토박이말이 존재한다. 토박이말을 통해 우리 지역 특유의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다. 올해도 <전대신문>이 우리 대학 국어문화원과 함께 전라도 토박이말을 기록한다. 독자들이 우리 토박이말의 정겨움을 느끼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엮은이더구뜻: ‘더위’의 전라도 방언.예문: 올 더구는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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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전대신문박승빈 기자

    ‘새벽배송 제한’ 발의에 배송 기사 ‘한숨’ (전대신문 원문, 새 창)

    공포시 야간 작업 ‘주 3일’ 제한배송 기사 “무슨 생각으로 법안 낸건지 모르겠다”발의 의원 “야간배송, 비만·심혈관 질환 등 건강 위협“지난달 21일 국회에서 새벽배송 등 야간작업 시간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으나 수입 감소를 우려하는 현직 택배기사들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개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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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전대신문김서연 기자

    원자에서 인간까지, 물리학자가 바라본 존재의 세계 (전대신문 원문, 새 창)

    “만물의 근원은 원자”인간은 허구를 믿는 능력이 있기에 특별해만물의 근원은 무엇인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저자 김상욱 경희대 교수(물리학과)는 9일 열린 ‘한 책 톡 콘서트’에서 만물의 근원을 ‘원자'라고 설명했다. 우리의 몸부터 고양이, 연필, 태양, 스마트폰까지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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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전대신문윤영준 기자

    정기 주차권 3,784개 중 학부생 몫은 단 496개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주차권 대비 주차 구역 989개 부족총무과 “늘어난 주차면 학생들에게 배분 검토하겠다”학내 주차 공간이 추가로 조성됐음에도 일반 학부생에게 돌아가는 정기 주차권 배정 비율은 턱없이 낮은 상황에 학생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다.이달 기준 학내 구성원에게 발급된 정기 주차권 3,784개 중 학부생에게 배정된 전체 수량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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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전대신문고민서 기자

    ‘연세우유빵’ 이을 ‘전남대OO’ 생겨날까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지역 내 소재·대학 기술로 시대적 위기 극복 목표“학생들이 제품 만들 기회 많아지길”연세우유 크림빵, 서울대 약콩두유 등 대학에서 개발하고 판매하는 제품들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도 전남대만의 상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서 연구·개발해 만든 제품이 우리 대학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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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전대신문박채윤 기자

    용비‧봉비vs전룡이…우리 대학 공식 마스코트는? (전대신문 원문, 새 창)

    전룡이, 23년 당선 후 공식화는 아직대외협력처 “10월 재논의 예정”현재 우리 대학 공식 마스코트는 용과 봉황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용비‧봉비’다. 용비와 봉비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개최한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선되어 2001년부터 약 25년간 우리 대학의 공식 캐릭터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지난해 대동제부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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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전대신문김서연 기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축제 되길” (전대신문 원문, 새 창)

    13종류 굿즈 업그레이드“락페스티벌 같은 낭만 축제 만들 것”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6 용봉대동풀이(축제)가 확 달라진 무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우들을 맞이한다. 축제준비위원회(축준위)를 이끄는 김경서(유아교육‧22)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모든 분의 기억과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추억 같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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