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아주대학교

경기도 · 4년제 · 사립

아주대학교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317건 · 이 대학 RSS로 받기 (새 창)

  1. 아주대학보길해성 기자

    열정으로 올해도 이어간 한일 교류 수업… “양국 대학생들의 깊이 있는 소통 이어져”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19일 국제학부 일본세미나 수업에 리츠메이칸 학생들이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에 방문했다. 율곡관에서 아주대 학우 9명과 리츠메이칸대학교(이하 리츠메이칸대)의 일본 재학생 15명의 대면 교류가 이뤄졌다. 김선희(국제) 교수는 “지난해 1학기부터 지속해 온 양국 학생들의 대면 교류를 위해 아주대에서 올해도 대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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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주대학보김민재 기자

    캠퍼스에 자리 잡은 야생 너구리, 공존 가능할까?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익명을 요청한 학우 제공 이어지는 교내 야생 너구리 목격담 최근 교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교내 야생 너구리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강민성(화학ᐧ4) 학우는 “지난달 24일 중앙도서관과 성호관 사이에서 짝을 지어 다니는 너구리 두 마리를 목격했다”며 “4일 전 에너지관 쪽에서도 목격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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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주대학보이무원 수습기자

    연암장학 신설··· 전체 장학예산 증액돼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이번 학기부터 시행된 ‘연암장학’을 두고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연암장학은 지난 6월 2026학년도 2차 장학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식 확정된 성적우수장학이다. 연암장학에 선발된 장학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수업료의 10%를 면제받는다. 익명을 요청한 공과대학 소속 A학우는 “공과대학에는 상위 5%에 진입한 학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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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주대학보이무원 수습기자

    로봇 시대를 맞이한 디지털 그림자 노동의 등장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아주대학교 강주영(경영인텔) 교수와 김주희(글로벌융합경영학과) 교수 연구팀은 ‘가정용 로봇 시대의 그림자 노동과 사회적 불평등: Q 방법론적 접근(Shadow Work and Social Inequality in the Age of Domestic Robots: A Q Methodology Approach)’ 논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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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주대학보홍성호(사회·4)

    ‘을과 을의 전쟁’ 속 사라진 ‘갑’을 찾아서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강약약강’은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다”를 줄인 말로 비겁함을 비판할 때 종종 쓰이는 신조어다. 최근 학보사에 올라온 <‘을과 을의 전쟁’ 노동자들의 갈등 속 진보는 무엇을 했는가>를 읽고 떠오른 단어이기도 하다. 해당 기사의 논조는 비겁했고 비판의 방향을 잘못 잡았다. 을과 을의 전쟁을 논하며 정작 전쟁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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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주대학보윤문섭 수습기자

    사라짐을 예감할 때 시작되는 아름다움 ‘모노노아와레’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가을이면 단풍이 진다. 사람들은 아름답게 물든 단풍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그 빛이 가장 짙은 순간을 붙잡아 두려 한다. 그러나 단풍이 특별한 것은 아름답게 물들기 때문만은 아니다. 며칠이 지나면 잎은 떨어지고 풍경은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평범해진다. 어쩌면 우리는 그것이 곧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더 오래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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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주대학보윤문섭 수습기자

    K리그2, 양적 팽창보다 질적 향상이 먼저다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신생구단을 잇따라 받아들이며 한국 프로축구의 2부리그 격인 K리그2의 규모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정작 K리그2로 진입하는 신생구단이 프로구단으로서 기본 운영 능력을 갖추었는지는 충분히 검증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새로 K리그2에 참여한 파주 프런티어FC는 개막 원정길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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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주대학보이윤건 수습기자

    어른들은 모든 것에 주석이 필요해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살던 소행성을 떠나 여섯 개의 소행성을 거쳐 지구에 도착한다. 이 과정에서 6명의 어른을 만난다. 순서대로 ▲왕 ▲허영심 많은 남자 ▲ 술꾼 ▲상인 ▲가로등지기 ▲지리학자다. 이런 6명의 인물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대방의 기준에 상관 없이 자신의 기준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린 왕자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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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주대학보이윤건 수습기자

    용산공원 청년주택 공급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청년들의 주거난이 심화되자 이재명 정부는 이번 달 13일 용산공원의 일부 부지를 사용해 공공주택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용산공원은 2004년 한미 정상 합의로 용산 미군기지 평택 이전과 공원화 추진이 결정되었다. 2007년 제정된 특별법을 통해 온전한 국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원칙이 확립됐다. 2004년부터 시행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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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주대학보강준혁 기자

    ‘연 4억’ 아주대 업무추진비 집행…“세부내역 공개는 어려워”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업무추진비 집행액 전국 사립대학 332곳 중 5위⋯ 등록금 수입 유사 34개교 중 1위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2025회계연도 업무추진비로 약 4억 6860만 원을 집행했다. 전년보다 10.8% 늘어난 금액으로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전년도인 2024회계연도에는 업무추진비 공시액이 사립 고등교육기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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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주대학보이윤건 수습기자, 임승완 수습기자, 김남혁 사진기자

    남편은 한국에 목숨을 잃으러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이주노동자의 열악한 환경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최소 4명의 이주노동자가 폭염속에서 일하다가 숨졌다. 하지만 미 등록 이주노동자의 경우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통계에는 전국 응급실 516 곳의 자발적 신 고만 포함되기에 실제로는 더 많은 이주노동자가 폭염속에 일하다가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7월 25일의 이주노동자 나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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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주대학보노들(다산) 교수

    ‘꼰대’와 ‘버릇없음’ 사이, 우리에게 필요한 메타인지적 예의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의 소통은 ‘꼰대’와 ‘버릇없음’이라는 두 단어의 편협한 잣대로 서로를 가두고 있다. 기성세대가 경험에 기반한 조언을 건네면 곧바로 ‘꼰대질’이라는 라벨이 붙고 청년세대가 자신의 권리와 효율을 주장하면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다는 비난이 돌아온다. 서로를 성급히 단정 짓는 이 손쉬운 라벨링 속에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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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주대학보김지원 수습기자

    아주대는 편입생을 맞이할 준비가 됐는가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편입생은 2년 동안 낯선 교육과정과 학사 제도를 익히며 졸업까지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과목을 신청하지 못하거나 학점 인정 기준과 학과 공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현재 아주대에는 편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뒷받침할 지원이 충분히 마련돼 있을까. 3학년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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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주대학보김민준 수습기자

    추억의 문방구로 초대합니다! 2026-2 동아리 박람회 개최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사진=엄준식 수습기자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026-2 동아리 박람회(이하 동박)’가 성호관 앞 잔디밭과 학생회관 광장에서 개최됐다. 동박에는 총 64개의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문방구 테마로 부스들이 구성됐다.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 회장 신채원(건축·4) 학우는 “이번 동박은 학우들이 동아리를 더 친근하게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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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주대학보김지원 수습기자

    등록금 인상 안내도 체감도 부족⋯ 우리의 돈은 어디에 쓰였는가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등록금 인상에도 학우들은 “달라진 점 모르겠다” 인포그래픽 = 김유진 수습기자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에서 등록금 인상 이후 학우들이 교육환경 개선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본보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재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2%는 등록금 인상 이후…

    등록금 의제 · 다른 대학 57곳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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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아주대학보김민재 기자

    임기 반환점 돈 총학에 학우들 4.6점 부여, “공약 이행 수준에 아쉬움”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총학생회 ‘AU:SUM’(이하 총학)의 임기가 절반이 지난 시점 일부 학우들은 총학생회의 운영 현황에 의문을 품었다. 박지민(경정사ᐧ2) 학우는 “이번 총학생회 공약을 보고 기대하는 점이 많았는데 대부분의 공약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청한 A(사학ᐧ1) 학우는 “최근 총학생회가…

    학생자치·선거 의제 · 다른 대학 91곳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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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주대학보강예은 수습기자

    강예은 기자, 논란의 동관과 서관에 가다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동관 서관 건물은 언제 바꿔주나요?” 대학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동관과 서관을 이용하는 학우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동관과 서관에 어떤 문제가 있길래 학우들은 계속해서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인지 직접 방문해 살펴봤다. 깊어지는 건물의 노후화 건물을 둘러본 결과 서관보다 동관에서 이러한 노후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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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주대학보이윤건 수습기자

    꼬리 무는 쓰레기 문제… 배출 구조보다 '버리는 인식' 바꿔야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기숙사와 학생회관을 중 심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불편이 지적되고 있다. 일신관 사생 한지원(금공∙1) 학우는 “일신관은 분리 수거함이 설치돼 있음에도 학우들이 분리수거하지 않 아 지저분해 보인다”며 “지나갈 때 악취가 나기도 한 다”고 전했다. 용지관 사생 김규민(미모공∙1) 학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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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주대학보김민준 수습기자

    고물가 속 대학가의 단비… 아주대·경기도 협력 '천원 매점'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기숙사 식당 203호에서 ‘천원 매점’이 운영된다. 경기도의 주도로 진행되는 천원 매점은 사업 대상 학교 모집 후 유치에 성공한 대학이 은행과 식품 회사 등 외부 후원사로부터 재원을 조달받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고물가 상황에서 학생이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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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주대학보오서현 수습기자

    개인정보 잃고 외양간 고치기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에 접수된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447건으로 전년보다 45.6% 증가했다. 지난해 4월 SK텔레콤의 핵심 시스템이 해킹돼 약 2324만 명의 유심 관련 정보가 유출됐고 같은 해 쿠팡에서도 약 3755만 명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 올해 6월에는 티빙이 이용자 정보가 보관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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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아주대학보오서현 수습기자

    운 없는 기자는 기사를 어떻게 쓰나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기자는 재촉하는 사람이다. 필자는 어지간히 취재 운이 없는 기자다. 학보사에 들어오고 지금까지 4번의 마감을 거치면서 한 호도 수월하게 취재가 성사된 적이 없다. 첫 마감이었던 701호부터 703호까지 몇 번의 리마인드 메일과 몇 번의 전화를 걸었는지 모른다. 특히 703호 문화 기사를 작성할 때는 장장 70명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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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아주대학보오서현 수습기자

    재주는 작가가 부리고 돈은 불법 사이트가 번다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정식 플랫폼에 유료 회차가 공개되자마자 같은 작품의 캡처본이 불법 사이트에 올라왔다. 이용자들은 훔쳐본 작품을 평가하고 작가를 비난하는 댓글까지 남겼다. 불법 사이트를 찾아 무료로 훔쳐보는 행위가 영리한 소비처럼 포장된다. 정식 사이트에서 웹툰을 결제하는 사람은 오히려 조롱을 받는다. 재주는 작가가 부리고 돈은 불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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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아주대학보아주대학보

    AI앞에서 무력해지는 대학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생성형 AI가 대학 교육의 풍경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보고서 작성과 자료 요약부터 코딩과 시험공부까지 학생들의 학습 과정 곳곳에 AI가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문제는 활용의 범위가 학습 보조를 넘어 부정행위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본교에서는 생성형 AI로 진단서를 위조해 결석 증빙자료로 제출한 사례가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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