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밤까지 이어진 축제의 열기 (꽃비뉴스 원문, 새 창)
한여름처럼 쨍쨍한 햇볕이 쏟아지던 날, 신한대학교 캠퍼스와 망월사역 일대에 학생들의 신나는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학과 지역 주민, 외국인까지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 ‘COLOR OF ASIA 2026’의 메인 행사로 열린 신한대학교 대학축제 ‘CODE BLUE(코드블루)’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렸다. 축제 기…
경기도 · 4년제 · 사립
한여름처럼 쨍쨍한 햇볕이 쏟아지던 날, 신한대학교 캠퍼스와 망월사역 일대에 학생들의 신나는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학과 지역 주민, 외국인까지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 ‘COLOR OF ASIA 2026’의 메인 행사로 열린 신한대학교 대학축제 ‘CODE BLUE(코드블루)’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렸다. 축제 기…
다문화 학생과 신한대학교 학생 멘토가 함께하는 농어촌 캠프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10일부터 1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포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1·2차 각각 멘토 16명과 멘티 약 20명이 참여해 게임과 만들기,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프는 다문화 학생들에게…
해가 저물기 시작한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 하나둘 돗자리가 펼쳐졌다. 가족과 함께 찾은 시민부터 친구, 연인과 함께 온 방문객까지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공연과 영화를 즐겼다. 경기도는 경기북부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주말마다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의 장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망월사 걷고 싶은 거리에서 펼쳐졌다. '2026 COLOR OF ASIA 거리축제'는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다양한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축제는 신한대학교 학생과 유학생,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신한대학교가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개교 이래 역대 최다 지원자 및 최고 경쟁률을 경신한 수치다.정원 내 전형 마감 결과, 총 1,162명 모집에 15,233명이 지원해 13.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신한대학교가 추석을 앞두고 의정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2026 Oh! Happy Day(오! 해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6일 열린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한대 벧엘관 앞과 대강당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짜장면과 떡볶이, 김밥, 우동, 절편 등 2,…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는 기업이 있다. 주식회사 두부(DUBU)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의 교육과 훈련을 돕는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두부 본사를 방문해 송미영 사업총괄 이사를 만나 두부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발달장애 아동을…
"옛날엔 그냥 당일에 아침일찍 영화관 와서 창구 직원한테 '제일 좋은 자리로 표 하나 주세요' 하면 끝났는데… 요즘은 다 기계나 핸드폰 앱으로만 하라니까 저 같은 사람은 표 한 장 사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지난 주말 서울의 한 영화관. 손주와 함께 영화를 보러 온 최모(72·남)씨는 매표 창구를 찾았지만…
신한대학교 공연팀이 지난 7월 4일부터 7월 11일 프랑스 아비뇽 축제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해당 버스킹 공연은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신한대학교의 뮤지컬 공연 ‘시간 속의 너와 나’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버스킹이 진행되는 6일 동안 총 1200명가량의 관객이 버스킹을 보기 위해…
프랑스 아비뇽 성 루이스 성당 (Chapelle Saint-Louis)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K-Culture 아뜰리에가 7월 5일부터 14일 총 9일간 진행되었다. 신한대학교가 준비한 이 아뜰리에는 한식진흥원, K-VOX, Campus Vincent De Paul 등이 협력하여 구성한 아틀리에로, 한복 예식, 한식…
고양특례시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5인조 걸그룹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데 이어,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를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고양시는 기존의 행정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
신한대학교가 지난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자르갈란트 마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ICT 코딩 교육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대는 매년 이해증진사업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국제개발협력 교육을 이…
"대학가 카페 알바를 오래 해봤는데, 매일 진상 손님 상대하고 눈치 보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다 동기 추천으로 쿠팡에 처음 가봤는데, 정해진 매뉴얼대로만 움직이면 되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주말마다 자발적으로 오고 있어요." 오후 2시 30분, 서울 북부의 한 물류센터행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김영진 문학관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영진 문학관은 한국 최대 기독교출판사 성서원의 회장인 시인 김영진이 일궈낸 인생과 문학이 담긴 공간이다. 문학관 입구에 처음 들어섰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에 먼저 놀랐다. 문학관 뒤 산까지 포함해 약 6,000평 규모로 조성되어…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의 장르가 레퍼런스가 되어 연출에 도움을 주거든요.”서울 강남구의 한 회사에서 동요 영상 제작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신한대 미디어영상학과 휴학생 유가람 씨를 만났다. 그는 뮤직비디오, 패션쇼, 스페인 동요 영상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연출 감각을…
최근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등 SNS에서 책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청년들의 독서 문화에도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짧은 영상으로 책의 핵심 내용과 인상 깊은 문장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실제 책을 구매하거나 독서를 시작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베스트셀러 목록이나 주변 사람들의 추…
지난 6월 9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다목적실에서 외교부 이규호 개발협력국장 초청 특강이 열렸다.이번 특강은 신한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운영 중인 ‘글로컬개발협력과 지속가능성’ 교과목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 국장은 강연에서 우리나라…
최근 완구시장에는 이른바 ‘어른이(어른+어린이)’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말랑이가 인기를 끌면서 완구시장과 문구점의 관련 상품 판매도 증가하는 추세다. 과거 어린이 놀이용품으로 여겨졌던 촉감 장난감은 이제 청년층의 스트레스 해소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말랑이는 손으로 주무르며 부드러운 촉감을 느…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들의 종합 독서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2025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 성인의 종합 독서율은 38.5%로, 2년 전 대비 4.5% 하락했다. 이러한 감소세 속에서도 유일하게 20대의 독서율은 소폭 상승하였다. 2023년 74.5%에서 2025년 75…
신한대학교 공연팀 WAY MAKERS는 지난 5월 16, 17일 일본 대마도 시내 티아라 몰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였다. 버스킹은 길거리에서 연주하다는 외래어 버스크(Busk)에서 유래된 말로,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공연을 의미한다. 신한 WAY MAKERS의 버스킹 공연은 이틀간 매 오후 12시와 5시, 총…
지난 4월 30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원형극장에서 ‘OTT 시대의 영상 제작과 시네마 카메라 실무’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소니코리아와 협력한 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영상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예비 창작자들이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소니코리아 마케팅팀 홍현수 강사가 맡았다. 홍…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퍼스널컬러 진단’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수준을 넘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찾아 외모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자기 가꿈' 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MZ세대는 패션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취업 면접, 프로필 사진, SNS…
유아기부터 스마트폰과 TV 등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시력 저하를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청년층의 시력교정술 선택 증가로 이어지며 하나의 사회적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디지털 기기의 보급 확산은 어린 시절 생활 환경을 크게 변화시켰다. 특히 근거리 화면을 장시간 바라보는 습관은 눈의 피로를 높이고…
지난 4월 7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다목적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두부(DUBU Inc.)의 송미영 사업총괄 이사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디지털 기업 ‘두부’의 사례를 통해, 임팩트 기업이 정의하는 변화와 문제 해결 방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임팩트 기업이란? 송 이사는 먼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