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숭실대학교

서울특별시 · 4년제 · 사립

숭실대학교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72건 · 이 대학 RSS로 받기 (새 창)

  1. 숭대시보전수빈(문예창작·25)

    낭보 속 짚어볼 학내 이슈 (숭대시보 원문, 새 창)

    1385호는 본교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긍정적인 낭보가 눈에 띄었다. 특히 3면의 본교 소프트웨어학부 소속 연구생들의 논문 4편이 국제학술대회에 채택됐다는 소식과 2면의 약 55억 원 규모의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은 본교의 학술적 역량을 입증함과 동시에 연구진의 결실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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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숭대시보안서진 기자

    머릿속 한 장면이 게임이 되기까지, 겜마루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안녕하세요. 본교 중앙동아리 ‘겜마루’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전자정보공학부 23학번 진명수입니다. 동아리 소개 부탁드린다. 겜마루는 지난 1995년 본교 컴퓨터학부 소모임으로 시작해 지난 2024년부터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게임 제작 동아리다. △게임 기획 △사운드 △프로그래밍 △2D·3D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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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숭대시보숭대시보

    입시의 한 시간, 누구를 위한 연장이었나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멈춘 것은 서버였지만, 그 여파는 입시가 지켜야 할 기준까지 흔들었다. 지난 11일(금) 대학입시 공통원서 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당초 18시에 원서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던 대학에 접수시간을 19시까지 연장하도록 요청했다. 수험생의 지원 기회를 보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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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숭대시보숭대시보

    수험생의 선택, 대학의 책임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올해 본교를 향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본교 전체 지원자는 4만 1,059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 증가했으며, 최종 경쟁률도 17.69대 1에서 23.6대 1로 상승했다. 특히 경쟁률 상승 폭은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논술우수자전형 개편과 SSU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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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숭대시보한석환 교수(철학과)

    천생 철학자 최명관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금으로부터 19년 전 세상을 뜬 허원 최명관 선생은 1926년 2월 13일 평안북도 철산에서 태어났다. 올해, 탄생 100주년이다. 그래서인지 문득문득 선생 생각이 났다. 때가 때인지라 누군가 나서 목소리를 낼 줄 알았다. 그러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세태 탓이리라. 먼발치에서나마 선생의 눈길을 받았던 나라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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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숭대시보이경재 교수(국어국문학과)

    달걀을 깨뜨리며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이번 계절에도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작품이 창작되었습니다. 그 많은 별 중에 김숨의 「달걀극劇」(『문학동네』, 2026년 가을호)에 눈길이 머문 건, 아무래도 곧 추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추석은 말 그대로 축제였습니다. 집에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주머니에는 용돈이 가득했으며, 평소 못 보던 친척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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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숭대시보김정인 교수(건축학부)

    빌라 전성시대 (숭대시보 원문, 새 창)

    한때 거세게 불었던 전원주택의 붐은 다소 잦아든 듯하지만, 각박한 도시의 삶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과거 특정 계층이 누리던 교외 별장은 ‘전원주택’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되었고, 도심 고밀도의 공동 주거와 번잡함에서 벗어난 개인화된 삶은 도시 밖 어딘가에서 아직도 상상되고 있을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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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숭대시보박주영 교수(벤처중소기업학과)

    ‘목소리 팬덤’에 AI를 입히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사람과 AI가 목소리로 교감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소다라이브 이재형 대표 사람 크리에이터가 감기에 걸리자 플랫폼의 매출도 함께 줄었다. 목소리로 팬들과 소통하는 서비스에서 크리에이터의 목은 곧 생산 설비와 같았다. 인기 크리에이터가 활동을 쉬면 콘텐츠와 매출이 동시에 흔들렸다. 소다라이브 이재형 대표는 이 한계를 AI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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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숭대시보숭대시보 취재부

    PLAY! WITH US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선선한 바람이 캠퍼스를 감싼 가을, 동아리 축제를 찾은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무대 위에서는 개성 넘치는 공연이 이어졌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본지는 가을의 뜨거웠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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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숭대시보이하은 수습기자

    벼랑 끝 사립대, 사립대학구조개선법으로 회생 모색 가능해지나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달 15일(토)부터 ‘사립대학의 구조개선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사립대학구조개선법)’이 시행됐다. 사립대학구조개선법에 따라 재정이 악화된 대학은 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될 수 있다. 구조개선 전담기관인 한국사학진흥재단은 매년 사립대를 대상으로 재정진단을 실시한다. 이후 구조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대학은 사학구조개선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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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숭대시보안서진 기자

    대학가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해 기준 세운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월) 교육부가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은 대학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때 교수자와 학생이 준수해야 할 기준에 관한 것이다. 교육부는 가이드라인을 처벌이나 제재를 위한 규정이 아닌 대학 구성원의 자율적인 판단과 실천을 지원하는 예방적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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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숭대시보양병주 기자

    전국대학생감사협의회 출범해 대학 간 감사 기준 공유한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13일(일) 본교 미래관 406호에서 전국대학생감사협의회(이하 감사협의회) 발족식이 진행됐다. 본교 제14대 중앙감사위원회(이하 중감위) 심유찬(정치외교·24) 부중감위원장이 초대 의장을 맡았다. 감사협의회는 대학별로 축적된 감사 경험과 사례를 공유해 감사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 부중감위원장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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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숭대시보이하은 수습기자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로 형평성 논란 불붙어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11일(금) 대학입시 공통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마감 직전 서버 오류가 발생해 일부 대학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 해당 대학은 총 100개로 △국민대 △서강대 △중앙대 등이다. 시스템 오류는 원서접수 마감을 앞둔 17시 50분경에 접속자가 급증하며 발생했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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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숭대시보양병주 기

    문화관 흡연구역 확대돼 미지정 구역 흡연 지속 시 폐쇄 검토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7월 21일(화) 본교 문화관 뒤 공터 흡연구역이 확대됐다. 해당 흡연구역은 기존보다 약 7m 늘어나 현재 가로 길이 14m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번 흡연구역 확장은 기존 공간이 이용자 수에 비해 협소해 추진됐다. 해당 공간은 문화관과 숭덕경상관 사이에 위치해 두 건물 이용자들의 사용이 집중되는 곳이다.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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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숭대시보김의진 수습기자

    본교 문예창작전공 김영식 교수 제2회 미당학술상 수상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예술창작학부 문예창작전공 김영식 교수가 학술논문 「『서정주시선』의 공동체 화자 ‘우리’와 ‘있어야 할 세계’의 구현 양상 연구」로 제2회 미당학술상을 수상했다. 동국대 미당연구소가 주관하는 미당학술상은 지난 2024년 1월 이후 발표된 서정주 관련 연구 성과를 대상으로 심사한다. 해당 연구는 『서정주시선』에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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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숭대시보김의진 수습기자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1만 명 증가해 경쟁률 상승 폭 ‘전국 1위’ (숭대시보 원문, 새 창)

    2027학년도 본교 수시모집 결과 전체 지원자는 4만 1,059명으로 지난해 3만 402명 대비 1만 명 이상 증가했다. 이에 지난해 17.69:1보다 상승한 23.6: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논술우수자전형 개편 △SSU미래인재전형 이원화 △본교 선호도 상승 등이 지목됐다. 본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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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숭대시보안서진 기자

    본교 창업동아리 시너지 ‘프리커피’ 캠페인 부스에 민원 제기돼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 본교 창업동아리 시너지의 ‘프리커피’ 팀(이하 프리커피)과 소개팅 어플리케이션 ‘위피’의 협업 캠페인 부스에 민원이 제기됐다. 해당 민원은 본교 구성원이 교내 협업 업체 적절성에 문제를 제기해 학생지원팀을 통해 접수됐다. 프리커피는 민원이 접수된 지난 9일(수) 이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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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숭대시보김민유 수습기자

    ‘2026 숭실대학교 총장배 축구대회’ 개최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19일(토)부터 오는 10월 8일(목)까지 본교 대운동장에서 본교 제66대 총학생회의 주최로 ‘2026 숭실대학교 총장배 축구대회(이하 축구대회)’가 진행된다. 해당 대회는 총 16개 팀이 참가해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지난 19일(토)과 20일(일)에는 16강 경기가 진행됐다. 19일(토)에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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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숭대시보김민유 수습기자

    학사경고자 증가세… 지난 학기 355명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학사경고자가 2024학년도 2학기 이후 증가하고 있다. 학사경고자는 재학 중 매 학기 평점평균이 1.5 미만인 학생으로 △2024-2학기: 332명 △2025-1학기: 334명 △2025-2학기: 342명 △2026-1학기: 355명으로 늘었다. 특히 지난 학기에는 2·3학년 학사경고자가 2025학년도 1학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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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숭대시보안서진 기자

    동연제, 동아리 공연 확대로 학생 중심 축제 만들어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15일(화)부터 16일(수)까지 2026학년도 본교 동아리 축제 ‘동연제’가 진행됐다. 이번 동아리 축제는 지난해보다 예산이 감소하면서 연예인 공연을 편성하지 못했다. 본교는 올해부터 동아리 축제의 개최 시기를 9월로 조정하고 예산을 감액한 바 있다(본지 1372호 ‘대동제 1학기로 앞당겨져… 중도탈락률 완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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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숭대시보안서진 기자

    전임교원 확보율 약 67.4% 달성했으나, 서울권 사립대 평균에 못 미쳐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전임교원 확보율이 3년 연속 증가했다. 지난달 공시된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에 따르면 본교 전임교원 확보율은 △2024학년도: 약 59.8% △2025학년도: 약 63.5% △2026학년도: 약 67.4%로 집계됐다. 전임교원 확보율은 실제 전임교원 수를 교원 법정 정원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된다. 전임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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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숭대시보최이레(언론홍보·24)

    잘 짚은 현황, 더 궁금한 이야기 (숭대시보 원문, 새 창)

    1384호 2면은 본교 이월금 비율이 최근 3년간 증가한 현황과 그 배경, 향후 관리 방안을 다뤘다. 이월금 비율이 2023년 8.7%에서 2025년 12.7%까지 증가했다는 수치를 제시하고, 시설 사업은 공사 일정과 각종 절차로 회계연도 내 예산 집행이 어려울 수 있다는 교직원 설명을 함께 담아 증가 원인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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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숭대시보김의진 수습기자

    세상을 읽고 내일을 토론하다, 참거름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안녕하세요. 본교 경영학부 25학번 참거름 32기 함지우입니다. 현재 참거름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참거름에 대해 소개 부탁드린다. 참거름은 지난 1994년에 시작된 경영학부 최장수 학술 토론 소모임이다. 사회·시사 이슈를 주제로 정기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친목 활동도 함께 운영해 부원들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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