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대본 ZIP] 2026-2 5주차 방송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10월 1주차 오디오 대본 ZIP0928 월 점심, 저녁 - 효원알리미PD 문경민 ENG 문경민 ANN 정지연효원인에게 필요한 알짜 정보0929 화 점심, 저녁 - 위클리무비PD 정모건 ENG 정모건 ANN 정지연 영화 속 OST 와 함께 하는 시간(서늘한 바람과 미스터리 )0930 수 점심, 저녁 - 위클리메디컬 PD…
부산광역시 · 4년제 · 국립
10월 1주차 오디오 대본 ZIP0928 월 점심, 저녁 - 효원알리미PD 문경민 ENG 문경민 ANN 정지연효원인에게 필요한 알짜 정보0929 화 점심, 저녁 - 위클리무비PD 정모건 ENG 정모건 ANN 정지연 영화 속 OST 와 함께 하는 시간(서늘한 바람과 미스터리 )0930 수 점심, 저녁 - 위클리메디컬 PD…
AI가 산업 전반을 빠르게 바꾸고 있지만, 관련 기업과 인재, 교육 기회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은 이러한 판도를 바꿀 지역으로 부산을 꼽으며, 부산이 부·울·경 AI 전환을 이끄는 두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AI 시대에 청년이 주도권을 쥐려면 단순한 AI 활용…
시험 기간이면 앱에서 자리를 구하기도 어려운데, 막상 열람실에 들어가면 이용자 없이 짐만 놓은 자리가 적지 않다. 4년째 새벽벌도서관을 이용하는 박 모(해양학, 23) 씨가 매 시험 기간 마주하는 풍경이다. 그는 “자리 정리를 자주 하지 않는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기에 자리를 더 쉽게 비워 놓는 것 같다”고 말했다.‘자리…
우리 대학이 5년 이상 근속한 조교를 대상으로 재임용 심사 면제 제도를 추진한다. 통과되면 30년 만에 재임용 절차가 간소화된다.2일 우리 대학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산대학교 조교임용규정 전부개정규정안’에 대한 학내 구성원 의견 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5년 이상 계속 근무한 조교는 소속 전…
탁 트인 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직원들이 손님들의 머리를 단장한다. 중국·대만·말레이시아 등 각지에서 온 손님들 틈에서, 대만인 유나 치우(21세) 씨는 한복 몇 벌을 몸에 대보며 옷을 고르고 있다. 그는 "많은 중국인이 샤오홍슈나 틱톡에 정보를 올려놓아서 그걸 보고 찾아왔다"고 말했다. 메이크업·한복 담당자 정혜진…
대학언론에서 일하는 나는 요즘 이런 질문을 받으면 말문이 막힌다. 〈채널PNU〉는 AX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우리 대학이 AI 중심 개편에 올해에만 약 1,0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만큼, 앞으로 대학의 모든 영역이 이 물음 앞에 서게 될 것이다.AX는 필요한 변화다. 우리 대학은 지난 9월 교육부…
AI가 교실 안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다. 이제 학생들은 모르는 내용을 책이나 인터넷에서만 찾지 않는다. AI에게 질문하면 몇 초 만에 설명을 듣고, 글을 고치고, 문제를 풀고, 필요한 자료까지 정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자료 탐색부터 분석, 결과물 작성까지 여러 단계를 스스로 수행하는 에이전트 AI도 확산되고 있다.…
“부마시민혁명이야말로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현대사의 ‘핵’이라고 본다.”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16일 우리 대학에서 시작된 시위가 부산 시민에게 번지고 마산으로 확산되며 유신체제의 붕괴를 촉발한 사건이다.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부마를 민주항쟁을 넘어선 '시민혁명'으로 새롭게 규정하는 한편, 정작 그…
“독도 보인다!” 이 말 한마디에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일제히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수평선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검은 바위섬을 향해 곳곳에서 휴대전화가 올라갔다.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독도가 마침내 눈앞에 나타난 순간이었다.배가 독도에 닿자 참가자들은 차례로 섬에 발을 내디뎠다. 발아래로 이어지는 바위와 거센 파…
바다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았다. 파도는 밀려왔다 다시 돌아가고, 계절이 바뀌면 해변의 풍경도 달라졌다. 그러나 오랫동안 동해안을 기록해 온 나는 이제 그 바다가 예전의 바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곳곳에서 확인하고 있다. 해변의 모래가 사라지고, 방파제와 항만시설, 해안도로와 각종 개발사업은 해안의 흐름을 바꾸었고…
“부산대 소리질러!”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외침에 좁은 골목을 메운 관객들이 주먹을 흔들며 “헤이! 헤이!”로 답했다. 공연 도중 마이크가 꺼졌을 때는 떼창이 빈 소리를 채웠다. 부산대학로에 모처럼 감도는 활기에 호평이 이어진 반면, 행사가 좁은 골목에서 치러지면서 상인 불편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 부담이라는 과제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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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거점국립대 중 최초로 휠체어 탑승형 장애학생 이동지원차량을 도입했다. 운전은 물론 승하차와 건물 내 이동까지 전문 인력이 지원하면서, 그동안 개인의 몫으로 남겨졌던 장애학생의 이동권을 학교가 함께 책임지기 시작한 것이다. 다만 정차·주차 공간 확보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었다.지난 9월 16일 〈…
부산 금정구 ‘로컬1호점’ 사업으로 부산대학로에 문을 연 가게들을 소개합니다.이번 영상에선 광안리 와인바 ‘칠링아웃’이 선보이는 베이커리 카페 ‘바우 버터 아틀리에’에 다녀왔습니다. 제철 과일과 크림을 듬뿍 올린 생과일 산도부터 쫀득한 과일 모찌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취재 : 김민 기자제작 : 장혜원 기자총괄 : 송…
부산 금정구 ‘로컬1호점’ 사업으로 부산대학로에 문을 연 가게들을 소개합니다.이번 영상에선 한식당 ‘송헌집’의 떡갈비 식감을 살린 훈제 수제 소시지 전문점 ‘송헌집 델리’에 다녀왔습니다. 참숯으로 훈연한 소시지부터 김치·산초 시즈닝을 곁들인 조합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취재 : 김민 기자제작 : 장혜원 기자총괄 : 송…
부산 금정구 ‘로컬1호점’ 사업으로 부산대학로에 문을 연 가게들을 소개합니다.이번 영상에선 광안리 커피 맛집 ‘오아스 로스터스’의 세컨드 브랜드 ‘키 스몰 로스터리’에 다녀왔습니다. 눈앞에서 금속 드립 추출기로 내리는 커피부터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원두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취재 : 김민 기자제작 : 장혜원 기자…
부산 금정구 ‘로컬1호점’ 사업으로 부산대학로에 문을 연 가게들을 소개합니다.이번 영상에선 광안리 젤라또 맛집 ‘코닝크리머리’가 선보이는 ‘케에키 젤라또’에 다녀왔습니다. 매달 달라지는 젤라또부터 가을을 담은 아리수 사과 소르베와 무화과 치즈케이크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취재 : 김민 기자제작 : 장혜원 기자총괄 :…
경제 뉴스를 쉽게 전하는 뉴스레터 ‘너겟’이,효원인이 무지개문을 넘어 사회에 나아가기 위해꼭 필요한 경제 뉴스를 전하는 코너입니다.최근 메타 플랫폼스(이하 메타)가 새롭게 선보인 AI ‘뮤즈’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 업계를 이끄는 기업들의 CEO들이 “AI 개발 속도 늦춰야 해!” 하면서…
오디세이(2026), 크리스토퍼 놀란‘오디세이’(2026)로 극장이 붐비던 한 철이 지났다. 성공한 영화에 따르기 마련인 원작에 대한 새삼스러운 관심이나 흥행에 대한 호사가들의 열광에 딱히 보탤 말은 없었다. 다만 ‘다크 나이트’(2008)가 금융위기로 인해 심화된 양극화, 자본주의 질서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반발이라…
부산대언론사 〈채널PNU〉 디자이너(학생기자) 모집부산대학교 학생 미디어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부대방송국)에서소통팀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 모집 인원 : 0명 (소통팀 소속 정기자)✅ 지원 자격 : 부산대학교 디자인 관련 전공 재학생✅ 활동 방식 : 비대면 활동✏️ 주요 활동 - 카드뉴스·인포그래픽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