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 ‘하리’ 총학생회 공청회, 6개 분야 공약 발표… (한세신문사 CURSOR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11월 11일(화) 18시, 본관 601호에서 3대 기관 입후보자들과 함께하는 공청회가 진행됐다. 이번 공청회는 총학생회 후보자만 등록되어 총학생회 입후보자 소개 및 공약 발표·질의응답으로 진행했고, 감사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 공청회는 생략되었다. ‘하리’라는 명칭의 제73대 총학생회(2026년도) 출마를 알리며 정·부후…
한세대학교 · 교지 · 경기도
발행일 최신순 · 42건
11월 11일(화) 18시, 본관 601호에서 3대 기관 입후보자들과 함께하는 공청회가 진행됐다. 이번 공청회는 총학생회 후보자만 등록되어 총학생회 입후보자 소개 및 공약 발표·질의응답으로 진행했고, 감사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 공청회는 생략되었다. ‘하리’라는 명칭의 제73대 총학생회(2026년도) 출마를 알리며 정·부후…
지난 10일(화) 오후 3시, 본관 801호에서 미디어영상광고학과의 광고홍보 졸업작품 발표회가 열렸다. 미디어영상광고학과는 졸업요건으로 졸업작품을 진행하며, 광고 기획서를 제작하는 '광고 트랙'과 영상 창작물을 제작하는 '미디어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광고 트랙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번 1학기 졸업작품…
한세대학교는 지난 5일 본관 701호에서 등록금 인상분 활용에 대한 학생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학 본부(최진탁 부총장 외 5명)와 새롬 총학생회 및 각 학과 대표가 참석해 등록금 인상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학과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90% ‘등록금 인상 불만’ 총학생회는…
우리는 과연 눈앞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가? …. 지난 6월 3일부터 8일까지, 한세대학교 대학원관 1층 소극장 ‘희’에서 6일간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과 2025학년도 1학기 정기 공연 셜록홈즈 : 앤더슨가의 비밀’이 성황리에 공연되었다. 19세기 말 런던 크리스마스이브, 영국 최고의 명문가 앤더슨 가에서 울…
지난 5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본관 2층 HMG홀에서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봄날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따뜻한 봄밤, 음악과 감동이 어우러진 이 무대는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행사는 한세대학교 개교 72주년을 기념해 예술학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G…
지난 4월 30일, 청각장애인이 보조견과 함께 식당을 방문하려다 직원의 출입 제한을 받았고, 이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러나 출동한 경찰관조차 「장애인복지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해당 청각장애인은 식당에서 마음 편히 식사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2025년 기준, 청각장애인 중 보조견을 사용하는…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한세대학교 운동장에서 이틀간 ‘한세대 2025 전공 진로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어 많은 재학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복수전공▲부전공▲융복합 전공▲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전공 설계 지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2025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세대학교 영산비전센터 앞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함께 주관한 ‘JOB슐랭’이 개최되었다. ‘JOB슐랭’은 채용•직무 박람회로, 재학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의 현장 면접과 직무 상담 등을 통해 취업 지원 및 체계적인 진로…
45년 전, 1980년 5월 광주의 봄은 총성과 함께 시작됐다. 그날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외침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올해 45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운동은 민주화를 향한 우리의 도약이었다. 유신 독재의 그림자, 시민의 자유를 억누른다. 1972년, 박정희 정권은 유신헌법을 통해 대통령의 종신 집권을 가능하…
지난 5월 14일(수), 메이킹&메이퀸 공연에 이어서 오후 4시 10분부터는 한세대학교 교육방송국 HUBS가 주관하는 가요제가 진행되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이한 이번 가요제에는 총 11팀이 참가했으며, 1, 2, 3등 팀에게는 각각 상금 20만 원, 10만 원, 5만 원이 주어졌다. 심사위원은 한세나래 기장, 감사위…
지난 5월 14일(수) 축제 둘째 날, 오후 2시 50분부터 ‘메이킹&메이퀸’ 무대가 펼쳐졌다. 메이킹&메이퀸은 각 학과의 신입생들이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뽐내는 프로그램이다. 필수 참여는 아니며, 올해에는 총 17개의 학과 및 학부(2025학년도 모집 기준) 중 9개의 학과(신학과,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경영학과,…
지난 5월 14일(수),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 ‘개화: 봄이 왔새롬’이 둘째 날을 맞았다. 캠퍼스는 다양한 부스와 재학생들의 공연으로 활기를 띠었고, 오후 8시 초청 가수들의 무대와 함께 정점을 찍었다. 이날 공연에는 ▲키노 ▲경서예지 ▲한요한 ▲에이핑크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
2025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한세대학교의 ‘오순절 축제(부제: 개화, 봄이왔새롬)’는 무대 위 공연만큼이나, 캠퍼스 곳곳에 펼쳐진 부스들로 활기를 더했다. 다양한 학과와 동아리에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 부스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운영은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
한세대학교가 지난 5월 13일(화)에 개최한 2025년 오순절 축제 ‘개화: 봄이 왔새롬’의 첫날, 초청 가수의 공연이 캠퍼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재학생 동아리의 공연에 이어 오후 8시부터는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규빈 ▲김수영 ▲카더가든 ▲루시가 차례로 올라 공연을 펼쳤다. 가수 규빈은 “…
2025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한세대학교에서 ‘오순절 축제(개화: 봄이왔새롬)’가 개최되었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작된 오순절 축제는 여러 동아리와 학과의 무대가 빛나는 시간이었다. 5월 13일(화)의 첫 무대는 교내 밴드 동아리인 ‘치즈스틱’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그대에게’로 무대를 열었고, 이후 ‘W…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한세대학교가 개교 72주년을 맞아, 본관 HMG홀에서 기념 감사예배 및 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며 미래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예배는 마데테스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사도신경과 성경 봉독이 진행되었…
내달 8일(목), 오후 7시 한세대학교 음악관 4층 대연주홀에서 ‘춘계 정기연주회’를 실시한다. 재학생들은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춘계라는 이름에 걸 맞게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따뜻한 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기 음악회는 본교 음악학부 주관으로 매년 개최…
대학 첫 시험, 신입생들의 솔직한 후기 지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우리 학교에서는 2025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가 진행되었다. 대학교 시험은 고등학교와는 방식도 분위기도 사뭇 다르다. 전공부터 교양까지,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과목에 따라 시험의 수와 난이도 역시 제각각이다. 특히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이번 시…
지난 4월 3일 김선구 교수 (경영학과)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본관 601호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설명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기업 탐방은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해외의 기업 탐방과 지역 관광, 문화 탐방 그리고 현지 대학 방문 등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기업 탐방은 경영학과 재학생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참여가…
영국의 록 밴드 콜드플레이가 지난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6회의 내한 콘서트 〈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2017년 이후 8년 만의 내한으로, 약 24만 명의…
2025년 4월 29일(화), 오후 12시부터 약 50분간 한세대학교 본관 앞에서 새롬 총학생회 주관의 부활절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며, 부활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감사와 기쁨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본관 앞 분수대와 운동장 인근에서는 구운 달걀과…
직접 인터뷰 요청한 전 재정국장, 총학생회 내부 문제 지적…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OT)을 둘러싼 감사 결과 공개 이후, 총학생회 내부에서 책임 소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는 지난 4월 중순, 당시 총학생회 재정국장이 직접 인터뷰를 요청해옴에 따라, 그와 인터뷰를 통해 입장의 일면을 살필…
2025년 4월 16일 오후 12시, 본관 601호에서 교무학사팀 주관으로 열린 ‘다전공 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다전공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5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은영 교무처장은 환…
지난 4월 15일(화) 12시, 본관 2층 예루살렘홀에서 ‘2025 융복합 및 마이크로전공(마이크로디그리) 설명회’가 열렸다. 본 설명회는 교육혁신원 교육성과관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용진 교육혁신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이 원장은 융복합 전공의 취지에 대해 “단일 전공의 한계를 넘어, 미래 사회에 대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