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호] 편의점 아침밥, 남은 과제는 영양 (한신학보 원문, 새 창)
고물가 시대에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도입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학생식당 업체의 경영 악화 및 계약 해지로 파행을 겪은 우리 학교는 현재 조리식 대신 편의점 간편식 형태로 사업을 전환해 운영 중이다. 간편식 도입 이후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 수는…
고물가 시대에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도입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학생식당 업체의 경영 악화 및 계약 해지로 파행을 겪은 우리 학교는 현재 조리식 대신 편의점 간편식 형태로 사업을 전환해 운영 중이다. 간편식 도입 이후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 수는…
2학기 개강을 앞둔 지난 8월, 우리 학교 학생식당이 돌연 문을 닫았다. 임마누엘관과 장준하통일관 식당을 운영하던 위탁업체 베리타스드림이 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철수했기 때문이다. 정확한 사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업체와 학교 간 갈등이 장기간 이어져 온 만큼 결국 누적된 갈등이 터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현재 학…
최근 한신대학교의 캠퍼스는 텅 빈 식당과 함께 학생들의 근심이 가득하다. 학식 운영 업체 철수 이후 학생들은 점심마다 비싼 외부 식당을 찾아야 했고, 이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사태는 단순히 외식 업체를 새로 들여오는 것만으로는 결코 해결될 수 없다. 부실한…
지금의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한신학보는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총 191명이 응답한 이번 조사는 두 개의 학생식당 앞에서 큐알코드를 나눠주는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sns나 전단지를 이용한 별도의 조사는 없었다.우리 학교 임마누엘관과 장준하통일관에는 천원의 아침밥…
이번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우리 학교는 ▲학생식당 ▲동아리실 ▲강의실 ▲실습실 등 주요 학생시설과 교내 도로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캠퍼스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진행됐다. 경기캠퍼스 차량 도로 아스팔트 포장 공사를 통해 기존 노후 도로를 정비…
천원의 아침밥이번 학기도 지난 4일(개강일)부터 6월 16일까지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임마누엘관에서 학생식당(일반식)을, 금요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장준하통일관에서 CU편의점(간편식)을 제공한다.우리 학교 SW사업지난 12일 우리 학교와 안양대가…
장바구니 물가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통계청 발표한 ‘소비자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4월 ‘음식 및 숙박’ 부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0%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인 2.9%를 상회하는 수치다.생활물가지수에 있어서는 떡볶이, 비빔밥, 김밥 등 대표 외식 메뉴들의 4월 가격이 전년 동월…
천원의 아침밥은 평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1,000원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부터 시행한 국가 정책으로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은 지난해 2학기부터 우리 학교에서도 추진돼 7,000원 상당의 식사를 학교 부담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