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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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25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한국과학기술원 화면

  1.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강현구 기자

    유학설명회 - 유학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선배들의 경험을 듣다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유학은 많은 학우들에게 매력적인 진로 선택지이지만, 동시에 막연하고 멀게 느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 해외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우들에게 유학 설명회는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올해 5월 29일로 예정된 유학 설명회를 앞두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최진성 선배를 만나 유학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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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김정우 기자

    2025 하계 KAIST 해외봉사단, 동티모르와 카자흐스탄에 파견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일, 2025년도 하계 KAIST 해외봉사단(이하 해외봉사단)이 동티모르로 파견되어 현지에서 이번 달 24일까지 진행될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올해로 파견 12년째를 맞이한 해외봉사단은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20명 내외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재능을 기부하며 현지 사람들을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수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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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강현구 기자

    비영리 봉사단체 KAIplus, 과거를 돌아보며 외국인 학생의 어려움을 나누다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학생의 5%는 에티오피아,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낯선 타지에서 학교 생활을 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도 여러 가지 지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외에도 많은 단체들이 이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그중 하나가 교내 비영리 봉사단체인 KAIplus이다. 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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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정광혁 편집장

    사소한 것의 민주주의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며칠 전 한 선배와 N4 뒷편 정원을 함께 걷고 있던 때였다. 교환학생을 다녀와 지난 학기 없었던 그에게 캠퍼스의 변화는 다소 생경했을 것이다. 그 선배는 정원에 놓인 청동 조각 를 보더니, 조형물이 여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의아하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나는 불현듯 지난 봄 친구와 나눈 대화를 떠올렸다.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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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낯선 한국, SEM 선생님! - 3편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환대’는 SEM에서 유학생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개인적으로 저에겐 가장 많이 떠오르고, 생각해보게 되는 단어입니다. 여러분은 일상 속 환대를 경험해보신 적이 있으신 가요? 혹은 누군가를 환대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과연 ‘환대’란 무엇일까요? 먼저, 사전에 따르면 ‘반갑게 맞아 정성껏 후하게 대접함’이라고 합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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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교환학생, 터닝포인트라는 뻔한 말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대학교를 다닌지 4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다시 새내기 시절을 되돌아보면 그때 로망으로 꿈꿨던 많은 것들이 떠오른다.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게 바로 교환학생이었다. 바쁘게 대학 생활을 하다 보니 학교에 다닌 시간이 앞으로 다닐 시간보다 더 길어져 있었고 '후회하지 말자'가 삶의 모토였던 사람으로서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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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과기원 학보사, 다시 연결될 수 있길 바라며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을 처음 접한 시기는 바야흐로 재작년 가을이었다. 당시 GIST에는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이 개교 이래 처음으로 이뤄지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타 과학기술원(이하 과기원) 유학생의 현황 파악을 위해 기자단 일부가 KAIST와 UNIST에 파견됐다. KAIST에 다녀온 이들로부터 가져온 신문 발행본을 통해 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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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김신엽 기자

    유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본 KAIST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때때로 한국인 학생들에 비해 적은 비율 탓에 그 존재가 가려지곤 하지만, 우리 학교에는 1천 명 정도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에서는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 학생인 Yifei Liu 학우에게 국제 학생으로서 한국과 우리 학교에서의 경험과 이야기를 들어보았다.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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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방민서 기자

    코로나 19로 바뀐 교환학생 제도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작년부터 다섯 학기의 선발을 거쳤다. 본지는 코로나19를 겪으며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어떻게 변했고, 교환학생 생활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국제교류팀 김지현 행정원과 오유상 학우(바이오및뇌공학과 17)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코로나19로 인해 파견 대학 및 교환학생 지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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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김신엽 편집장 겸 사회부장

    성소수자 기획을 마무리하며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2년 전, 6개월 동안 교환학생으로 스웨덴에 머물 기회가 있었습니다. 청소년기를 한국에서 보낸 제게 이국땅에서의 생활은 모든 게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포옹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건널목의 보행자를 보고 일제히 멈춰서는 차들, 상상을 초월하는 외식 물가, 공공건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 중립 화장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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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대학의 국제화, 내실있게 추진하자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대학의 국제화는 전 세계의 주요 대학들 사이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화두로 자리 잡았다. 우리 학교를 비롯한 한국의 대학들은 과거 해외 대학으로부터 학문과 대학운영의 지혜를 수입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우수한 유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의 대학들과 경쟁하고 있다. 대학 국제화는 상아탑으로 불리던 대학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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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곽지호 편집장

    당신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입니까?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우리나라의 대학가에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러 대학에 홍콩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대자보가 게시되었고, 학생들이 곳곳에 조성한 레넌 월(Lennon Wall)에는 홍콩 시민들을 지지하는 메모지가 붙었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중국 유학생들이 훼손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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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이희찬 기자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과기특성화대학의 역할 정책 간담회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5일, 우리 학교 KI 빌딩(E4) 매트릭스 홀에서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이 주관한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역할 정책 간담회가 진행되었다.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경렬 교수가 사회를 맡은 이번 간담회는 국제협력처 임만성 처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임 국제협력처장은 “KAIST에 온 뒤 어떻게 좋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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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새내기에서 프락터로 거듭나며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2015년, 카이스트에서 새내기로서의 1년을 많은 사람과 함께 했다. 영어를 못해서 가게 된 영어캠프, 학교장추천전형 모임인 원티드, 반장으로서 함께 했던 새터 13반, 나에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준 ICISTS, 개파에도 놀러 갈 만큼 친해진 15 후기 친구들, 꿈만 같은 시간을 보냈던 캄보디아 해외봉사단 등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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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정한빛 기자

    해외대학 협력 협정 추진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가 해외저명대학들과 협력 협정을 추진한다. 작년 11월 스위스 ETH Zurich와 협력협정 및 학생교환 협력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중국 천진대학교 등 7개 대학과의 협정이 계획되어있다.이번 협력협정은 대학 간에 서로 교환학생을 파견한다는 점에서 많은 학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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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우윤지 기자

    교환학생 정보 교류 행사열려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4일, 우리 학교 인터내셔널센터(W2-1)에서 2014 KAIST Student Mobility Fair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우들에게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해외에서 온 교환학생들과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부스 세션과 인포메이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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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최시훈 기자

    외국인 학우와 함께하는 후기 새터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후기 새터)이 진행되었다.이번 후기 새터는 예년과 달리 외국고 전형 학사 신입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학사 신입생, 외국인 대학원 신입생,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외국인 학사 신입생 36명 ▲외국인 대학원 신입생 67명 ▲교환학생 181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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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김동우 기자

    국제교류행사 KAIST ONE 열려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일 인터내셔널 센터에서 파키스탄을 주제로 국제교류행사인 KAIST ONE이 열렸다.KAIST ONE은 우리 학교가 주최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자란 학우간의 이해와 소통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다.행사가 열린 다목적실에는 파키스탄의 전통 의복, 장신구 등이 전시되었고, 전통 음식 시식,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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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

    371호 단신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유학생 학우들=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재학생 간 교류를 증진시키고자 ‘KAIST ONE’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 세계 70여개 국에서 유학 온 700여 명의 KAIST 내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KAIST ONE’ 프로그램은 격주 목요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KAIST 국제센터에서 학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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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이가영 기자

    교환학생 고민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이번달 말까지, 교환학생을 뽑는다는 공지가 포털에 올라왔다. 기자는 다음 학기에 신문사를 퇴직하므로 교환학생을 신청할 수 있다. 사실 졸업까지 학기가 많이 남지 않아, 교환학생을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기도 하다. 그래서 교환학생을 갈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교환학생을 다녀온 선배와 동기의 이야기는 정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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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송민성 기자

    국제교류센터에 테마 공간 개관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다양한 국가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글로벌라운지’와 학우들이 조별모임 등을 할 수 있는 ‘학생라운지’가 국제교류센터(W2-1)에 생겼다.글로벌라운지는 국제교류센터 2층에 위치하며, 이곳에 설치된 텔레비전에서는 위성방송으로 20여 국가의 35개 채널이 방영된다. 학우들은 이어폰을 가지고 가면 24시간 자유롭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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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송민성 기자

    “국경없이 한 자리에” 개강파티 열려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개강을 앞둔 지난달 31일 밤, 인터내셔널센터에서 KISA와 OASIS 등의 후원으로 개강파티가 열렸다.오후 9시에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생맥주를 무상 제공했으며, 다양한 칵테일과 아이스크림도 판매했다. 행사 참가자 대부분이 교환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학우들이었지만, 한국인 학우도 눈에 띄었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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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신문이서은 기자

    교환학생, 이젠 유럽으로 오세요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일, 창의학습관에서 우리 학교 학우에게 유럽 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럽 고등교육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프랑스, 독일, 스위스 순으로 각 나라의 이공계 수준과 유수 대학에 대해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유럽의 대표적인 교환학생 제도인 볼로냐 프로세스(bologna process), 에라스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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