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대학언론 허브

기간
486건충남대학교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47 집계

충남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86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충남대학교 화면

  1. 충남대학교충대신문박서윤, 강현 기자

    통합 신청서(안) 열람 개시··· 구성원 의견수렴 본격화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 26일, 우리 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는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통합신청서(안)을 심의·통과시켰다. 앞선 14일, 세종시 공동캠퍼스 기자회견에서 양교 총장이 발표했듯 이번 통합신청서(안)에는 통합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기재하고, 법적 대표 주소지를 대전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담기로 했다. 또한 대학본부 기능을 양교…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2. 충남대학교충대신문진솔 기자

    지역과 학교의 발전, ‘대전광역시장’에게 묻다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허태정(철학과·85) 동문이 대전광역시 시장으로 당선됐다. 그 외 우리 학교 동문 27명도 전국 각지에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최근 대전시가 청년 인구 유출과 지역대학의 위기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하면서 청년과 일자리 문제가 지역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3. 충남대학교충대신문김홍빈 기자

    새 단장 나선 정문 진입 도로, 공사 기간 불편 동반해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6일부터 우리 학교 정문 우측, 파빌리온부터 이어지는 도로에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공사로 인도 일부와 기존 버스정류장의 이용이 제한돼 학내 구성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공사가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공사로 달라진 통행 환경과 공사 기간 중 안전 관리에 관심이 쏠린다. 우리 학교…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4. 충남대학교충대신문양준호 기자

    우리라는 별들이 만나 빛나는 ‘NOVA’··· 백마대동제 9월말 열린다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백마대동제 ‘ACCESSIO: NOVA’가 오는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학군단 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대동제는 예년과 다른 여건 속에서 추진되고 있다. 축제준비위원회(이하 축준위)는 디지털융합혁신파크 건설로 남부운동장 사용이 제한되고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체제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5. 충남대학교충대신문유지민 기자

    우리 학교 충청권 유일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선정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가 지난 7월 교육부가 주관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범위를 단순 유치에서 취·창업과 지역 정주까지 확장함과 동시에 대학의 우수 지원 모델 발굴·확산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선정에는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6. 충남대학교충대신문나하윤 기자

    물개복치 화석 최초 발견, 우리 학교 자연사박물관의 쾌거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물개복치 화석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지난 6월 23일 척추고생물학회지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관련 논문이 게재되면서 학계에 공식 발표됐다. 해당 논문에는 우리 학교 자연사박물관 김정미 학예연구사와 지질환경과학과 이정현 교수가…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7. 충남대학교충대신문조윤서 기자

    우리 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의 계획 (충대신문 원문, 새 창)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우리 학교의 반도체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산학협력과 공동연구를 확대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덕 반도체공동연구소장(이하 이 소장)에 따르면 반도체공동연구소는 현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소장은 반도체공동연구소에 대해 “반도체융합학과 학우뿐만 아니라, 반도체에…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8. 충남대학교충대신문조윤서 기자

    ‘공간권’과 ‘학습권’의 줄다리기 반도체공동연구소가 맞이한 과제 (충대신문 원문, 새 창)

    K-반도체가 지난 7월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하며 초호황기를 맞이했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에 맞춰 대전시도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 기반 확충과 더불어 전문 인재 양성 또한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대전시 내 대학들의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우리 학…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9. 충남대학교충대신문김아인 기자

    무너지는 기업 흔들리는 삶, 파산이 남긴 파장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홈플러스와 JTBC가 경영 위기에 직면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각 산업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해 온 두 기업의 위기는 단순한 경영난에 그치지 않고, 협력 업체와 노동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기업과 거래해 온 소상공인과 협력 업체는 매출 감소와 대금 지급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노동자는 임금 체납…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0. 충남대학교충대신문박근혜 기자

    충신's 빵석함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충신의_빵석함 #동구 빵의 도시라고 불리는 대전에는 유명한 빵집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골목 곳곳을 둘러보면 저마다의 개성과 대표 메뉴를 가진 동네 빵집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대전 동구에 자리한 두 빵집을 찾아 인기 메뉴와 추천 메뉴를 직접 맛봤다. 같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빵 한…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1. 충남대학교충대신문김홍빈, 조은서, 신영경 기자

    코트 위에서 써 내려가는 도전, 테니스부 최지우 선수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체육교육과 23학번이자 테니스부 주장인 최지우 선수가 ‘제42회 전국 하계 대학 테니스 연맹전’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당당히 2관왕에 올랐다.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그는 학업과 혹독한 훈련을 병행하며, ‘하나 또 넘겼다’는 담담한 마음으로 끝까지 코트를 지켜왔다.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2. 충남대학교충대신문임유진

    [청춘독서] 풍요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삶의 방식, 비건(vegan) (충대신문 원문, 새 창)

    2019년 3월, 라오스에 있는 한 생태공동체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곳은 지구에 해롭지 않은 방식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다. 생태 텃밭을 일구고, 흙으로 만든 집에서 지내고, 비건 요리를 함께 해 먹었다. 그때 비건(vegan)을 처음 경험했다. 육류, 어류, 유제품을 제외한 식단이…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3. 충남대학교충대신문최유식

    [안 읽으면 손해임] 명작과 괴담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인터넷의 출현과 동시에 현대소설의 패러다임 역시 바뀌었다. 20세기 후반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은 전자책의 출현을 야기하였고, 소설 역시 이에 편승하여 흔히 ‘웹소설’이라 불리는 장르 문학 역시 출현하게 되었다. 이는 현대인의 텍스트 소비 경향이 본질적으로 바뀌었음을 시사한다. 줄글로 이루어진…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4. 충남대학교충대신문강채은

    [완벽하지 않은 채로] 길 위에서 찾은 조각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삶은 단발성 에피소드가 아니라 긴 스토리입니다. 누구나 인생의 화려한 하이라이트를 품고 살아가지만, 삶의 모든 순간이 그럴 수는 없습니다. 드라마 속 빛나는 주연의 장면 뒤에 카메라가 닿지 않는 백스테이지가 있듯, 우리의 진짜 삶도 매 순간 찬란하지만은 않습니다. 카메라가 꺼진 뒤 그늘 속에서 숨을 고르는 일상들이 훨씬…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5. 충남대학교충대신문정혜인

    [신경 쓰이는 과학] 플레이리스트는 나를 알고 있다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주변의 다양한 환경들이 과연 그 자체로 우리에게 영향을 줄까요? 우리는 서로 다른 경험, 다른 성격, 다른 유전적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같은 환경 속에 있더라도 누군가는 편안함을, 누군가는 지루함을, 또 다른 누군가는 즐거움을 느끼죠. 신경과학은 이러한 해석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차를 타고 가던 중…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6. 충남대학교충대신문홍정수

    [캠퍼스 연애보고서] 우리는 왜 좋아할수록 솔직해지기 어려울까?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좋아하면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 거 아니야?” 말로는 참 쉽다. 하지만 정작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먼저 연락하고 싶다가도 ‘너무 티 나는 건 아닐까’ 싶어 휴대폰을 내려놓고, 보고 싶다는 말 대신 “뭐 해?”라는 짧은 메시지를 보낸다. 상대의 연락을 기다렸으면서도 막상 답장이 오면 일부러 뜸…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7. 충남대학교충대신문최수이

    [칼럼] 여름이 끝나는 소리 (충대신문 원문, 새 창)

    그렇게 시끄러울 수가 없는 계절이었다. 밖으로 나가면 귀가 따갑도록 해가 쨍쨍거리고 여기저기서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실외기가 보였다. 웬만하면 밖으로 나가지 않아 거리에는 너무 더워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만 가득했다. 그런 날씨가 아니면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비가 오면서 빗물이 바닥을 때리는 소리로 사방이 채워졌다. 실…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8. 충남대학교충대신문충대신문

    [사설] 큰 질문에 답하다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는 간혹 큰 질문을 만난다. ‘우주에는 왜 무언가가 존재하는가?’ 예를 들면 이런 것인데, 고민해 봤자 당장 점심식사 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이런 큰 질문을,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해야 한다. 살다 보면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까맣게 잊어버려 휘청 흔들리는 때를 만나고, 또 믿었던 삶이 나를 배신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19. 충남대학교충대신문신영경 기자

    [기자수첩] 마지막 문장을 지우며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충대신문에 입사한 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났다. 그 사이 나는 총 2개의 기사를 써봤고, 교수님, 교무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처음, 내게 기획 회의는 그저 아이템을 해치우는 일에 불과했다. 고백하건대, 당시의 나에게 취재원이란 내 기획과 주장을 뒷받침해 줄 정교한 재료나 근거에 지나지 않았다. 기사를…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20. 충남대학교충대신문나하윤 기자

    [밀물썰물] 자본이 만든 폭염 (충대신문 원문, 새 창)

    해가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의 폭염에도 ‘기록적인’, ‘역대 최고’ 등의 수식어가 어김없이 붙었다. 경남 양산에선 한반도 역대 최고 기온인 42.5℃가 기록됐다. 지구가 보내는 경고의 수위는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우리 개인이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면 막상 떠오르지 않는다. 2019년…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21. 충남대학교충대신문박신영

    [공공기억] 의무 그 이상의 헌신 (충대신문 원문, 새 창)

    보통 ‘잊혀진 전쟁(the Forgotten War)이라고 알려진 6·25전쟁은 정확하게 3년 1개월 2일 동안 한반도 전역에서 벌어진 뜨거운 전쟁(hot war)이다. 당시 전쟁으로 혈육을 잃거나 헤어진 많은 한국인에게 6월은 무거운 상흔으로 기억되는 달이다. 대부분 사람에게 예기치 못한 전쟁이었고 전쟁 발발 직후 유…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22. 충남대학교충대신문진솔, 조은서 기자

    손끝에 닿은 작은 힐링, 우리는 왜 ‘말랑이’에 열광하는가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손으로 만지며 즐기는 장난감, ‘촉감 아이템’이 화두가 됐다. 딱딱한 느낌의 ‘키캡’부터 부드러운 느낌의 ‘말랑이’까지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스크린 속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물리적인 ‘촉각’을 제공한다. 즉,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질수록 상대적으로 결핍되기 쉬운 감각적 욕구를…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
  23. 충남대학교충대신문충대신문

    우리 학교 노동조합, 노사 간 입장 차 지속되자 쟁의행위 시작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13일부터 대전충청지역대학노동조합 충남대학교지부(이하 노동조합)는 우리 학교 대학본부에 대학회계직원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공식적인 쟁의행위를 이어오고 있다. 노동조합은 공무원과 유사한 업무를 담당함에도 임금 수준에 차이가 있다며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중이다. 이에 대해 대학본부는 노동조합과의 소통을 지속하…

    기사원문 읽기 press.c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