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마음 건강을 관리합니다,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 (진주교대신문 원문, 새 창)
교육부가 9월부터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를 시행한다. 교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과 연계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2023년 서이초 교사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교육부는 ‘교원 마음건강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교사들이 정기…
교육부가 9월부터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를 시행한다. 교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과 연계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2023년 서이초 교사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교육부는 ‘교원 마음건강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교사들이 정기…
지난 6월 14일, 제주 중등 교사 사망 사건으로 인해 교사들이 2년 만에 다시 거리로 나왔다. 고(故) 현승준 교사(이하, 故 현 교사)의 죽음의 진상 규명과 순직 인정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5월 22일,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근무하던 故 현 교사는 유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의 교내 수색을 통해 학교 창고에서 숨…
지난 2024년 8월 9일, 교육부는 “온 사회가 함께 학생 마음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통합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마음건강 진단과 마음 치유·회복에 대한 대책 마련에 더불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의 도입이 이번 방안의 요점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 몇 년 사이 길고양이의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길고양이들은 사람에게 SFTS(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와 같은 감염병을 옮길 수도 있고, 밤에 소음을 발생시키거나 쓰레기봉투를 파헤치는 등의 여러 문제를 발생시킨다. 고양이들이 일으키는 문제 말고도 길고양이에게 밥을 준다는 이유로…
지난 9일, 인천 강화군 서쪽 25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진앙으로부터 가까운 인천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등에서 지진을 느낀 사람이 있을 만큼 진도가 큰 지진이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이후 관련 문의 전화가 접수됐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지…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겨났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겪게 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이처럼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거나 지칠 때 우리는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주는 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