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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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건중앙대학교축제·문화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41 집계

중앙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4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중앙대학교 화면

  1. 중앙대학교중대신문정주현 기자

    책장 사이로 펼쳐진 가을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유학생·지역 주민까지 하나 돼사람과 문화 잇는 독서의 장9월 29일 101관(영신관) 앞 중앙광장에서 ‘2026 가을 독서 페스티벌’이 열렸다. 서울캠 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야외 독서와 함께 북 큐레이션, 북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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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앙대학교중대신문박용겸 기자

    제3차 전동대회 열려 · · · 준동아리 신청 기한 단축돼 (중대신문 원문, 새 창)

    76개 중앙동아리 재등록돼 “대표자 질의응답 없는 점 아쉬워”2일 310관(100주년기념관) B602호에서 ‘2026학년도 제3차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전동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전동대회는 ▲의결 안건 ▲심의 안건 ▲보고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의결 안건으로는 「동아리연합회 회칙」 개정안이 상정됐다. 총 3개의 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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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앙대학교중대신문양정우 기자

    가을바람 스치고 우리의 청춘은 다시 흩날리고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어느덧 후덥지근한 공기가 물러가고, 유난히도 맑고 높게 뻗은 푸른 하늘이 반겨주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타고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다빈치캠에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거리를 거니는 학우들의 얼굴에는 내내 웃음꽃이 피어났는데요. 일상의 학업은 잠시 내려둔 채, 다채로운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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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앙대학교중대신문조예린 기자

    휴식과 학습을 동기화하다 (중대신문 원문, 새 창)

    902관(다빈치캠 중앙도서관) 5층에 위치한 ‘SYNC Zone’을 알고 계신가요? 10일 정식으로 문을 연 이곳은 전시 서가와 휴식 시설, 학습 장소를 두루 갖춘 복합 공간입니다. 비치된 이동식 스크린을 활용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죠. 신진환 다빈치캠 학술정보팀 차장은 “휴게 공간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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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앙대학교중대신문전윤서 기자

    찬란하게 무르익은 서울캠의 가을 (중대신문 원문, 새 창)

    16일~18일 서울캠 일대에서 2026 서울캠 가을문화제 C:AUTUMN ‘낙화(樂火):찬란한 불씨로 무르익다’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아티스트 공연 ▲축제기획단·동아리 부스 ▲푸드트럭 ▲포토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장민혁 서울캠 축제기획단원(체육교육과 2)은 “축제 테마인 ‘낙화’에는 떨어지는 꽃(落花)과 불처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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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앙대학교중대신문박용겸 기자

    더 멀리 가려면 다 함께 ‘달려’ (중대신문 원문, 새 창)

    개교 110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 “마라톤 대회를 넘어 축제로”15일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 마라톤 ‘달려’가 서울캠 잔디광장과 한강 일대에서 개최됐다. ‘쓰담 달리기’와 기획 부스 및 팝업스토어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달려’에선 ‘110년을 달려, 세계의 중앙으로’라는 표어 아래 900여 명의 중앙인이 함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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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앙대학교중대신문박진형 기자

    가벽은 ‘우리의 벽’이 될 수 있을까 (중대신문 원문, 새 창)

    표현의 자유와 게시 규칙 사이 학생사회에서도 의견 엇갈려205관(미래AX공학관) 신축공사 현장 가벽에 대학과 사전 협의 없이 사진이 게시되고 그래피티가 그려졌다. 서울캠 학생지원팀은 전시 주체인 인권네트워크(인권넷)에 20일까지 철거를 요청했다. 학내에서는 표현 내용과 별개로 게시 장소와 절차의 적절성을 두고 의견이 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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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앙대학교중대신문유호원·최섭리 기자

    가을맞이 양캠 동아리 축제 열려 (중대신문 원문, 새 창)

    다빈치캠, 주사위 굴려 부스 탐방서울캠, ‘秋억’ 속에 동아리 결실 9일 다빈치캠 801관(중앙문화관)과 대운동장 사잇길 및 수상무대에서 2026-2 동아리 박람회가 열렸다. 10일~11일에는 서울캠 잔디광장과 중앙마루에서 서울캠 2026-2 의혈문화제 ‘秋억을 담다’가 개최됐다. 다빈치캠 동아리연합회(동연) ‘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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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구예은

    [심층취재] 예술로 함께하는 밤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예술로 함께하는 밤 본교 학술정보원이 지난달 7일 오후 10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영화처럼 읽고 음악처럼 듣는 밤, 2025 밤샘독서’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며 학술정보원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밤샘독서’는 ▲북트레일러 상영 ▲작은 음악회 ▲O/X 퀴즈 ▲단편 영화 상영 ▲독서 그래피티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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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구예은

    [예술] 우린 모두 각자의 덫에 걸려 있어요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영화로 ‘나’를 찾기] 우린 모두 각자의 덫에 걸려 있어요 현대인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을 꺼린다. 바쁘게 굴러가는 우리의 삶이 그러한 시간을 허락하지 않을뿐더러,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은 어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예술이다. 좋은 예술 작품은 우리로 하여금 삶을 반추하고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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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구예은

    [예술] 영화 '사이코'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고찰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예술_예술, 정신분석을 만나다] 정신분석가 자크 라캉은 주체의 욕망이 곧 타자의 욕망이라 말했다. 내 것인 줄 알고 살아가던 것이 사실은 내 것이 아니었다는 슬프고도 충격적인 명제다. 그러나 이는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으로, 이를 잘 알아차리고 해결해나가고자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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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유기정

    미디어의 힘, 장소를 다시 쓰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미디어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에 머물지 않고, 특정 장소와 문화를 소비 대상으로 재구성하며 사람의 이동을 직접 유도하는 힘으로 작동하고 있다. 영화 흥행과 SNS 밈이라는 새로운 매체 환경 속에서 지역 축제와 전통 의례가 어떻게 다시 호명되고 소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지역 정체성과 관광 생태계,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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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유기정

    박물관 구술 전시, 그 다음을 묻기 위하여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기억을 기록으로 전환하기] 박물관 구술 전시, 그 다음을 묻기 위하여 국립민속박물관의 ‘출산, 三代 이야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IMF 구술생애사 기록 프로젝트, 서울역사박물관의 도시 구술 전시에 이르기까지, 구술 자료는 점차 박물관 전시의 한 형식으로 자리 잡아 왔다. 시민의 목소리가 전시실로 들어오는 이러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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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유기정

    박물관 권력의 재편과 구술사 전시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기억을 기록으로 전환하기] 박물관 전시에서 구술사가 어떻게 새로운 화자의 자리를 마련하는지 살핀다. 구술사 전시의 구체적 기획 경험을 통해 큐레이터 중심의 독백적 전시가 시민의 목소리와 만나며 어떻게 균열을 일으키는지, 그리고 전시의 화자가 이동할 때 박물관의 권위와 집단기억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함께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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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유기정

    [단신] 2026 중앙인의 봄, 중앙인의 밤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2026 중앙인의 봄, 중앙인의 밤 중앙대학교의 5월은 야구장에서 시작해 축제 무대에서 닫혔다. 응원과 나눔, 그리고 봄 축제로 이어진 사흘 동안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직원이 캠퍼스 안팎에서 한데 모였다. 문을 연 것은 19일 잠실야구장의 '2026 미라클데이'였다. 외야석을 채운 구성원들은 두산베어스의 NC다이노스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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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이승민

    [예술]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이렇게 입어요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패션, 시대의 재발견]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이렇게 입어요 나폴레옹 자켓의 단추를 잠그고, 젤리슈즈와 젤리백을 걸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옷장 구석에 처박혀 있던 물건들이 지금 가장 힙한 거리 패션으로 소환되고 있다. 2000년대 초반을 관통했던 그 과잉되고 번쩍이던 감성이 2026년 한복판으로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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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이승민

    [예술] Y2K, 구제 패션과 몸 위의 시간성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빈티지는 어떻게 동시대가 되었는가] 2000년대 패션 유행이 돌아왔다. 과거 촌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으로 외면받았던 나폴레옹 자켓, 젤리슈즈, 젤리백 등이 현재 가장 트렌디한 패션 소품으로 부상한 것이다. Y2K가 동시대 문화의 중심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특히 패션 영역에서 그 경향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동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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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이승민

    [예술] 사이버펑크, K-팝을 만나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사이버펑크 음악과 복고] 사이버펑크, K-팝을 만나다 최근 공개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아이돌이 악마를 사냥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화제를 모았다.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발상은 아니다. K-팝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이버펑크의 요소를 가져왔다. 사이버펑크는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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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이승민

    [예술] 추억이 되어 버린 사이버펑크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빈티지는 어떻게 동시대가 되었는가] 기존의 사이버펑크는 기술이 만들어낼 미래 사회에 대한 상상력을 담아낸 장르였다. 그러나 K-POP 속에서 반복적으로 재현되는 과정에서 그 이미지는 점차 미래를 향한 상상이라기보다 과거를 다시 불러오는 복고적 코드로 변모해왔다. 본 기획은 사이버펑크가 어떻게 미래의 언어에서 과거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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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중앙대학교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유기정

    [문화] 시민과 기관이 함께 쓰는 기록의 구조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원문, 새 창)

    [기억을 기록으로 전환하기] 시민과 기관이 함께 쓰는 기록의 구조 다양한 주체의 협력은 시민기록관을 지탱하는 토대이자 기록 실천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조건이다.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의 '마을지 시리즈'는 연구기관과 주민의 장기적 협력을 통해 축적되어 온 사례이다. 수원의 마을지 사업은 지역 문화원에서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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