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학기제, 실무를 토대로 청춘의 무기가 되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최근 본교 현장실습학기제에 대한 학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현장실습 참여 학생 수는 △2023학년도: 193명 △2024학년도: 202명 △2025학년도: 210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이에 본지는 △현장실습지원팀 박인용 팀장직무대리 △현장실습학기 참여 학생 △현장실습 기관을 만나 현장실습학기…
최근 본교 현장실습학기제에 대한 학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현장실습 참여 학생 수는 △2023학년도: 193명 △2024학년도: 202명 △2025학년도: 210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이에 본지는 △현장실습지원팀 박인용 팀장직무대리 △현장실습학기 참여 학생 △현장실습 기관을 만나 현장실습학기…
지난 1일(목) 본교 진리관 앞에서 ‘2026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 다전공박람회’가 개최됐다. 행사는 본교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사례 및 성과 공유와 다전공 이수제도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박람회에서는 △다전공 안내 및 상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지난 1일(목) 본교 형남공학관 형남홀 및 2층 로비에서 ‘2026 숭실 반도체의 날(이하 반도체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반도체의 날은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프로젝트 보고서 챌린지 전시 △차세대반도체 경진대회 전시 △HBM & NAND △반도체 세미나 △차세대반도체 경진대회 및 프로젝트…
본교는 지난 8월 27일(목) 열린 제5차 대학평의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숭실비전 2030+(이하 숭실비전)’를 보완해 AI NATIVE의 구체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에 본교는 △행정서비스 △교육과정 △의사결정 등 대학 운영의 주요 영역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AI NATIVE는 특정…
본교 학교운영경비 부담률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125%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본교 법인이 순수익금 전액을 학교운영경비로 전출함에 따라 산정됐다. 학교운영경비 부담률은 대학 운영에 필요한 경비에서 법인이 부담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학교운영경비 부담률은 수익용기본재산에서 발생한 수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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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이하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률이 3년 연속 감소했다.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률은 △2023학년도: 약 5.4% △2024학년도: 약 5.3% △2025학년도: 약 4.5%로 집계됐다. 중도탈락률 감소에는 △교류프로그램 운영 △상담 확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학사 및 생활 지원 강화 등이 영…
지난 7월 경제학과 소모임 ‘이코노미터’ 특별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규정 해석상의 쟁점을 보완하기 위해 본교 감사시행세칙이 개정됐다. 이번 개정으로 △감사자료 열람 요청 수락 기한 △보고서 제출 기한 △출석 요구서 송부 기한 △특별감사 계획 수립 및 공고 기간 △특별감사 서면 발의 대상 △특별감사 서면 발의 주체가 구체화…
지난달 22일(화) 본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 ‘2026학년도 제2차 정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제6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활동 보고 △2026학년도 하반기 예산안 승인 △감사시행세칙 개정 △중앙감사위원회(이하 중감위) 전국대학생감사협의회(이하 감사협의회) 가입…
본교 교내 무선망이 학생용 무선망(이하 SSU-WIFI)과 교직원 업무용 무선망(이하 SSU-STAFF-WIFI)으로 분리됐다. 교내 구성원은 이용 자격에 따라 적합한 무선망을 선택해 접속해야 한다. SSU-STAFF-WIFI는 본교 △강사 △교원 △조교 △직원만 접속 가능하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본교 △연구원 △졸업…
본교가 졸업학점을 기존 133학점에서 130학점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번 조정안은 학생들의 학점 이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본교 제6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제안했다. 총학은 중앙운영위원회와 단과대 운영위원회를 통해 학업 외 다양한 경험을 위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학생 의견을 수렴했다. 총학…
1385호는 본교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긍정적인 낭보가 눈에 띄었다. 특히 3면의 본교 소프트웨어학부 소속 연구생들의 논문 4편이 국제학술대회에 채택됐다는 소식과 2면의 약 55억 원 규모의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은 본교의 학술적 역량을 입증함과 동시에 연구진의 결실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 2…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안녕하세요. 본교 중앙동아리 ‘겜마루’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전자정보공학부 23학번 진명수입니다. 동아리 소개 부탁드린다. 겜마루는 지난 1995년 본교 컴퓨터학부 소모임으로 시작해 지난 2024년부터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게임 제작 동아리다. △게임 기획 △사운드 △프로그래밍 △2D·3D 아…
멈춘 것은 서버였지만, 그 여파는 입시가 지켜야 할 기준까지 흔들었다. 지난 11일(금) 대학입시 공통원서 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당초 18시에 원서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던 대학에 접수시간을 19시까지 연장하도록 요청했다. 수험생의 지원 기회를 보장하기…
올해 본교를 향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본교 전체 지원자는 4만 1,059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 증가했으며, 최종 경쟁률도 17.69대 1에서 23.6대 1로 상승했다. 특히 경쟁률 상승 폭은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논술우수자전형 개편과 SSU미…
지금으로부터 19년 전 세상을 뜬 허원 최명관 선생은 1926년 2월 13일 평안북도 철산에서 태어났다. 올해, 탄생 100주년이다. 그래서인지 문득문득 선생 생각이 났다. 때가 때인지라 누군가 나서 목소리를 낼 줄 알았다. 그러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세태 탓이리라. 먼발치에서나마 선생의 눈길을 받았던 나라도 나서…
이번 계절에도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작품이 창작되었습니다. 그 많은 별 중에 김숨의 「달걀극劇」(『문학동네』, 2026년 가을호)에 눈길이 머문 건, 아무래도 곧 추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추석은 말 그대로 축제였습니다. 집에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주머니에는 용돈이 가득했으며, 평소 못 보던 친척들과…
한때 거세게 불었던 전원주택의 붐은 다소 잦아든 듯하지만, 각박한 도시의 삶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과거 특정 계층이 누리던 교외 별장은 ‘전원주택’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되었고, 도심 고밀도의 공동 주거와 번잡함에서 벗어난 개인화된 삶은 도시 밖 어딘가에서 아직도 상상되고 있을지 모…
사람과 AI가 목소리로 교감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소다라이브 이재형 대표 사람 크리에이터가 감기에 걸리자 플랫폼의 매출도 함께 줄었다. 목소리로 팬들과 소통하는 서비스에서 크리에이터의 목은 곧 생산 설비와 같았다. 인기 크리에이터가 활동을 쉬면 콘텐츠와 매출이 동시에 흔들렸다. 소다라이브 이재형 대표는 이 한계를 AI 캐…
선선한 바람이 캠퍼스를 감싼 가을, 동아리 축제를 찾은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무대 위에서는 개성 넘치는 공연이 이어졌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본지는 가을의 뜨거웠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지난달 15일(토)부터 ‘사립대학의 구조개선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사립대학구조개선법)’이 시행됐다. 사립대학구조개선법에 따라 재정이 악화된 대학은 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될 수 있다. 구조개선 전담기관인 한국사학진흥재단은 매년 사립대를 대상으로 재정진단을 실시한다. 이후 구조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대학은 사학구조개선심의…
지난달 24일(월) 교육부가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은 대학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때 교수자와 학생이 준수해야 할 기준에 관한 것이다. 교육부는 가이드라인을 처벌이나 제재를 위한 규정이 아닌 대학 구성원의 자율적인 판단과 실천을 지원하는 예방적 기준으…
지난 13일(일) 본교 미래관 406호에서 전국대학생감사협의회(이하 감사협의회) 발족식이 진행됐다. 본교 제14대 중앙감사위원회(이하 중감위) 심유찬(정치외교·24) 부중감위원장이 초대 의장을 맡았다. 감사협의회는 대학별로 축적된 감사 경험과 사례를 공유해 감사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 부중감위원장은 “감사…
지난 11일(금) 대학입시 공통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마감 직전 서버 오류가 발생해 일부 대학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 해당 대학은 총 100개로 △국민대 △서강대 △중앙대 등이다. 시스템 오류는 원서접수 마감을 앞둔 17시 50분경에 접속자가 급증하며 발생했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