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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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건서울대학교연구·학술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5:53 집계

서울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66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서울대학교 화면

  1. 서울대학교대학신문오서현 기자

    외국인 방문연구생 이듬해부터 캠퍼스 사용료 낸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이듬해부터 서울대가 외국인 방문연구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사용료를 부과한다. 외국인 방문연구생은 석사 이상 학위를 소지하고 국내 대학이나 학술연구기관에서 특정 연구나 학술 활동을 하는 D-2-5 비자 소지 연구원을 뜻한다. 다만 이공계열은 연구 및 학술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학사 재학생도 방문연구생으로 초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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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대학교대학신문김지아 취재부 차장

    [공약] 강준호 “경전철 도입, 코앞까지 다가갔던 만큼 자신 있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거버넌스=단과대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한편 본부는 전략적 조정과 지원에 집중하는 분권형 거버넌스 구축을 공약했다. 단과대 및 학과 간 경계를 넘어 교육·연구를 자유롭게 연계하도록 하고, 단과대 재원을 확대하며 재정·학사 운영·평가 기준에 대한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관악캠퍼스 제29대 총장 선출을 위한 공개소견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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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대학교대학신문대학신문

    현재를 역사화한다는 것, 푸코 사상의 현대적 의의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올해는 철학자 미셸 푸코(1926~1984)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푸코는 광기, 감옥, 성 등을 주제로 권력과 지식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는 권력이 처벌이나 금지로만 작동하지 않고, 인간의 생각과 행동 방식을 만든다고 봤다. 대학신문은 푸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근창 교수(철학과)에게 푸코 사상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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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대학교대학신문안예빈 기자

    ‘일구이륙 무한이륙’, 한글날 100년을 펼치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오는 9일(금) 한글날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이듬해 2월 9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이 열린다. 국립한글박물관 윤지현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한글날이 품고 있는 여러 얘기를 통해 한글날의 100년을 돌아보고, 관람객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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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대학교대학신문대학신문

    내가 하는 일이 망했으면 좋겠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대학원 입학 전, 나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했다. 때로는 비정부기구, 때로는 연구소 소속으로 아시아 여러 국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네팔에서 1년 6개월, 라오스에서는 6개월간 살기도 했다. 나는 이 일을 꽤 좋아했고, 공부와 연구를 선택한 지금도 그렇다.낯선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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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대학교대학신문김지아 취재부 차장

    제2공학관, 화재 경보·기름 냄새에도 대피 늦었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4일(월) 오후 5시경 제2공학관(302동) 건물 전체에서 기름이 타는 듯한 냄새가 나며 화재 경보가 울렸다. 건물 내 구성원이 대피하고 소방차 6대와 구급차가 출동했으나, 인체에 해로운 가스가 유출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확인돼 해산했다. 공대는 “연구실 내 진공 펌프의 오일 공급에 문제가 생겨 냄새와 증기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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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울대학교대학신문방지석 기자

    약(藥)속의 바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오랜 기간 인류가 새로운 물질과 기능을 찾아 헤맨 무대는 육지였다. 약초와 토양 미생물에서는 수많은 의약품의 원료가 발견됐고, 합성 화학의 발전은 원하는 구조의 물질을 직접 만들어 내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러나 육상 생물은 오랜 기간 신약과 천연물 연구의 대상이 돼 온 만큼, 새롭게 물질을 분리하더라도 이미 알려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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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대학교대학신문

    ‘AI가 난제를 풀었다’는 말의 빈칸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일(화),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는 유체의 움직임을 기술하는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 대해 중요한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 방정식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는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2000년 지정한 7대 밀레니엄 난제 중 하나로, 10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다. 수학계는 물론 항공우주, 기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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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줄은 왜 한쪽에만 서는가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를 주최하러 가는 길에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환승을 했다. 환승 시간이 짧아 여유가 없었다. 여성 화장실 앞에는 줄이 복도까지 이어져 있었고, 몇 걸음 옆 남성 화장실 앞에는 아무도 서 있지 않았다. 같은 벽을 사이에 둔 두 공간, 같은 시각, 같은 승객들이었다. 그 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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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자유 의지가 없더라도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세계를 이해하려는 오래된 방법의 하나는 그것을 더 작은 조각으로 나누는 일이었다. 고대의 원자론자들은 물질을 계속 쪼개다 보면 더 나눌 수 없는 최소 단위에 이른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우리는 원자가 더 작은 입자로 이뤄졌다는 것을 알지만, 여전히 많은 물질의 성질을 원자의 배열과 움직임으로 설명한다. 내가 연구에서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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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울대학교대학신문김지아 취재부 차장

    백운산 남부학술림 국립공원 지정되나··· 서울대 “2029년까지 사용 가능”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역 사회, 남부학술림 있는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요구서울대, 관리 위탁 계약·법률상 특례로 2029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전라남도 광양시 남부학술림 백운산 구역의 사용 기한을 둘러싸고 지역 사회와 서울대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지역 사회는 올해로 남부학술림의 대부* 기간이 만료된다며,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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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대학교대학신문

    한 사람을 설명하기에 하나의 숫자는 너무 적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나는 수백 미터 길이의 선박이 바다를 가를 때, 선체 표면의 작은 차이가 물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연구한다. 선박 유체역학에서는 복잡한 선체 거칠기를 하나의 대푯값으로 단순화해 다루고는 한다. 그러나 평균이 같아도 거칠기의 분포에 따라 물의 흐름과 저항은 달라진다. 대푯값은 표면 자체를 온전히 표현하지 못한다.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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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울대학교대학신문이태준 기자

    [현장포착] 미래를 설계하는 공대생, '공과대학 창의설계축전' 열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9일(수)부터 10일까지 글로벌공학교육센터(38동) 1층 필로티와 풍산마당에서 '제15회 공과대학 창의설계축전'이 열렸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창작물과 연구 과제 포스터를 선보이며 작품에 담긴 아이디어와 제작 과정을 관람객에게 소개했다. 행사 첫날에는 출품작 전시와 심사가 진행됐고, 둘째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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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대학교대학신문문소연 기자

    조규진 소장 “피지컬 AI 하면,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 떠오르게 할 것”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8일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가 공식 출범했다. 연구소는 학내 다양한 분야의 로봇 연구를 연결하고, 교육·연구·창업을 아우르는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로봇들이 반겨 주는 해동첨단공학관(303동)에서 대학신문은 초대 연구소장 조규진 교수(기계공학부)를 만났다. Q. 로보틱스 연구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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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대학교대학신문장서영 기자

    [다양성위원회 10주년 특집 ②] 다양성 환경 조사 10년, 대학의 일상에서 다양성을 측정하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다양성 환경 조사는 2016년 다양성위원회 출범과 함께 시작한 학내 구성원 대상 조사다. 5년 주기로 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 2월 3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대가 지향하는 다양성이 실제 대학 생활에서 얼마나 실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 차례의 조사에 공동연구원과 연구책임자로 참여한 김석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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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전력 한계 부딪힌 서울대 AI 연구, 공유 GPU 클러스터 키우고 데이터센터 물꼬 터야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인공지능(AI) 연구 활성화로 학내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서울대는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의 연간 전력 사용량은 2021년 약 19만 3,000MWh에서 지난해 24만 6,000MWh로 4년 새 27% 이상 급증했다. AI 연구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운영이 폭증한 탓이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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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대학교대학신문임채민 기자

    AI, 인간과 살아가려면?… 피지컬 AI 포럼 열렸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5일(화)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및공대강의동1(43동)에서 ‘피지컬 AI 포럼 2026’이 열렸다. 서울대 ANCHOR 사업단, 대한전자공학회, 공학전문대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연구의 공통 의제와 산학연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피지컬 AI는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추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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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제80회 후기 학위취득자 명단 및 박사학위논문 제목 (대학신문 원문, 새 창)

    대학신문에 개인정보제공을 동의한졸업생에 한해 정보가 실렸습니다. 학사 인문대학국어국문학과김아영 노영진 노진우 오민서 유민상 홍인표 중어중문학과 권재윤 김형주 송효민 이수연 장서희 장제희 함현강 영어영문학과 강다윤 강윤진 김민수 박민하 이서원 이서진 장서연 최수연 추승리 불어불문학과 김민재 김시연 조승환 독어독문학과박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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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울대학교대학신문구효주 기자

    와유의 공부, 필업을 맞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7일 융합관(75동)에서 이종묵 교수(국어국문학과)를 만났다. 오랜 세월 동안 한문학을 연구한 그는 미소를 지으며 과거를 회상하다가도 이 시대를 ‘갈팡질팡’의 시대라고 냉철하게 진단했다. Q. 정년을 맞이한 소감은?A. 학교를 마치는 것을 졸업이라고 하며 자녀들을 다 결혼시키는 것을 필혼이라고 한다. 나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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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울대학교대학신문구효주 기자

    ‘모두의 한국어’를 위한 소원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7일, 인문관1(1동)에서 장소원 교수(국어국문학과)를 만났다. 2002년 서울대 교수로 부임한 그는 교수를 오래 지낸 만큼 정년퇴임이 시원하면서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의 퇴임 후 계획은 집필로 빼곡했다. Q. 텍스트 언어학을 주로 연구했는데.A. 문장을 문맥 속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텍스트를 유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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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울대학교대학신문고나연 기자

    닭과 사랑에 빠진 생명공학자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7일, 농업생명과학대학(200동)에서 정년퇴임을 앞둔 한재용 교수(농생명공학부)를 만났다. 인터뷰 내내 그는 평생을 연구해 온 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내보였다. Q. 서울대에서의 인생 한 장이 끝난다.A. 무사히 정년을 맞이한 것은 축복이다. 서울대처럼 체계가 잘 갖춰져 있고 훌륭한 인재와 세계적 석학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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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울대학교대학신문

    태평양 건너 서울대에서 25년, 멕시코 학자의 뜨거운 ‘아디오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인문관4(5동)에서 클라우디아 마시아스 교수(서어서문학과)를 만났다. 친근한 ‘올라’(¡Hola!)로 맞이한 클라우디아 교수의 뒤로 멕시코 전통 공예품과 도자기, 학생들의 편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연구실이 보였다. Q. 25년 간의 교수 생활이 마무리된다. A. 제2의 고향과도 같은 서울대를 떠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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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서울대학교대학신문장서영 기자

    개인의 고민을 공적인 문제로 번역한 공공 지식인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4일, 연구공원지원시설(940동)에서 이재열 교수(사회학과)를 만났다. 그는 2년 전부터 책과 연구 자료를 자신의 ‘2번째 뇌’라 부르는 노트 앱에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작업의 흔적처럼 연구실의 책장 곳곳에는 빈자리가 눈에 띄었다. Q. 34년을 강단에서 보냈는데.A. 비교적 젊은 나이부터 지금까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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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서울대학교대학신문고나연 기자

    격변의 시기에 과학기술사회학을 이끌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신양학술정보관(16-1동)에서 정년퇴임을 앞둔 서이종 교수(사회학과)를 만났다. 사회학에 30년 넘게 몸담은 그는 기자를 만나자마자 청년세대를 향한 우려와 격려의 말을 쏟아 냈다. Q. 정년을 맞이한 소회는?A. 홀가분하다. 학자는 연구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자주 가야 하는 직업이다. 현장을 모르는 사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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