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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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건서울대학교건강·안전·복지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21:15 집계

서울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61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서울대학교 화면

  1. 서울대학교대학신문

    AI 시대, 서울대는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대학신문 원문, 새 창)

    2년 전 이 지면을 통해 금연 캠퍼스 도입을 청원했다. 당시의 문제의식은 캠퍼스라는 공간의 질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있었다. 이번에는 더 근본적인 문제를 말하고 싶다. 대학 교육의 토대인 ‘평가의 공기’를 정화할 때가 왔다.얼마 전 뜻밖의 얘기를 들었다. 시험장에서 누가 인공지능(AI) 안경을 이용한 것 같다는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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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대학교대학신문

    학내 정신건강 지원 체계의 실질적 강화 이뤄져야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일(수)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국가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 규정하며 정신보건 정책의 개편을 촉구했다. 정부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되는 지금, 본부 역시 학내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점검해볼 때다. 8년 전 제60대 총학생회 ‘파랑’이 예산 증액을 통해 상담사를 추가 배치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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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생명안전기본법 통과, 안전한 대한민국 향한 첫걸음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일(목)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세월호 참사·가습기살균제 참사·이태원 참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잇단 사회적 재난을 겪으며 시민들이 요구해 온 안전권이 마침내 법적 권리로 명문화됐다. 통과된 법은 모든 국민이 안전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생명·신체·재산을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선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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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대학교대학신문최영인 기자

    [현장포착] '스누런', 함께해서 더 즐거운 캠퍼스 러닝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일(수) 오후 7시 대운동장에서 '스누런'의 활동이 진행됐다. 스누런은 보건진료소에서 3기째 운영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참여 러너는 러닝 리더와 함께 조를 이뤄 주 2회씩 러닝을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총 89명의 학생이 참여해 건강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시험기간이 끝난 기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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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대학교대학신문고나연 수습기자

    보건진료소 정형외과 2년 만 정상 운영 (대학신문 원문, 새 창)

    파견 가능한 전임의 여전히 부족진료 ‘4만 건’ 이상… 진료 인원은 9명지난 8일(금)부터 보건진료소 정형외과가 정식 진료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 2024년 의료계 집단 사직으로 파견 근무가 중단된 지(『대학신문』 2024년 4월 8일 자) 약 2년 만이다. 정형외과가 진료를 재개하면서 진료 가능 분과는 10일 기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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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대학교대학신문정채원 기자

    모두가 안전할 관악을 위해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인적 드문 골목길을 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오싹한 기분은 가장 일상적인 공포 중 하나다. 특히 2025년 기준 62.7%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인 가구 비율을 기록한 관악구의 경우, 치안 강화에 대한 요구가 더욱 많다. 근 몇 년간 신림동에서 잇따라 발생한 범죄들도 불안감을 더욱 가중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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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울대학교대학신문손유빈 기자

    보행 안전 개선 위해 PM 주차구역 설치 진행돼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중앙집행위원회(중집위)는 총학생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구역 설치 사업 시행을 알렸다. 중집위는 캠퍼스관리과와 협의해 PM 주차장을 설치하고 PM 업체와 협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상 주차구역과 반납 금지 구역을 설정했다. 중집위 임준혁 교통국장(경영학과·21)은 “PM이 위험한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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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대학교대학신문고지원 기자

    [인터랙티브] 관악산도 산불 안전지대가 아니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인터렉티브 링크: https://m.site.naver.com/1Icu2서울대 관악캠퍼스는 삼면이 관악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렇기에 관악캠퍼스도 결코 산불로부터 안전한 곳이 아니다. 봄철의 건조한 날씨와 강풍, 그리고 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인해 산불의 위협은 늘 우리 주위에 있다.기자가 직접 찾은 관악산 등산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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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울대학교대학신문정채원 기자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다, 청년공간 이음 (대학신문 원문, 새 창)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19~34세 청년의 가구 유형 중 청년독거가구 비율은 25.4%다. 이런 사회적 흐름 속에서 청년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관악구 봉천동에는 청년공간 ‘이음’이 자리하고 있다. 청년공간 이음을 운영하는 김효성 대표는 “청년들이 실업난과 정신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어려움에 직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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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캠퍼스 안전 위협하는 학내 집회, 명확한 관리 주체와 지침이 필요하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5일과 17일,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에 맞서 탄핵을 찬성하는 이들도 광장에 모였고, 결국 두 집회 참여자 간 충돌이 발생했다. 집회가 진행된 아크로폴리스 광장은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공간이며 중앙도서관과 학생회관, 행정관 등이 밀집해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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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질병 교원 휴·복직 제도가 학교의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제도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0일(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이 교사에 의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 교사는 정신질환으로 잦은 병가를 신청하다, 마지막 병가에서는 20여 일 만에 복직했다. 복직 이후에도 학교에서 여러 위험 행동을 보이던 해당 교사는 대응책을 유예하던 교육청과 학교가 결국 휴직을 권유한 당일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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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대학교대학신문

    보행이 안전한 캠퍼스를 향해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부터 교통안전법 개정안의 시행으로 캠퍼스 내 도로가 ‘단지 내 도로’로 규정됨에 따라 캠퍼스 내 보행자 안전에 대한 대학의 책임이 커졌다. (『대학신문』 2024년 8월 26일 자) 그럼에도 지난 9월 26일 자연대(500동) 앞 순환도로에서 보행자와 오토바이 간의 충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캠퍼스 내 안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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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서울대 학생들의 SOS, 심리상담실 앞 기다림 줄이려면 (대학신문 원문, 새 창)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우울증 환자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다. 그중 20대는 18만 5천 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감기에 걸리면 가까운 병원을 찾듯, 대학에 다니는 20대가 찾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은 학내 심리상담 시설이다. 청년들의 ‘마음의 병’이 시급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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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대학교대학신문칼럼

    심리상담을 가볍게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해 수강한 ‘상담심리학’의 기말 과제는 심리상담을 직접 받아보고 실습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었다. 나는 인문대생이기에 자연스럽게 인문대 학생생활문화원(생생원)에 먼저 찾아갔으나, 대기가 길어 도저히 학기 말까지 과제를 해낼 수 없을 것 같았다. 심리검사와 접수 면접까지만 받고 생생원을 나와, 외부 심리상담 시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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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청년 정신건강검진 주기 단축, 실효성 있는 정신건강 정책 출발점 돼야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7일 보건복지부는 20~34세 청년의 정신질환 검사 주기를 10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우울증을 넘어 조현병, 조울증으로 검진 질환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일반건강검진 내 정신건강 검사 확대안’을 심의·의결했다. 중증 정신질환이 주로 청년기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해 질환을 조기에 검진하고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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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대학교대학신문최영인 수습기자

    Q: 학교에서 유전자 검사로 주량을 확인할 수 있다고요? (대학신문 원문, 새 창)

    과음할 때마다 찾아오는 두통, 숙취를 예방하기 위해 내 주량을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관악캠퍼스 보건진료소는 지난 5월부터 알코올 분해 유형을 알아보는 ‘알코올 리스크 스크린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검사는 알코올 분해와 관련된 유전자를 검사해 알코올 분해 유형을 알려 줍니다. 보건진료소 가정의학과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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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대학교대학신문

    보건진료소 축소 운영 계속… 일부 정상화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한 의료계의 집단사직이 계속되면서 관악캠퍼스 보건진료소 운영의 어려움도 이어지고 있다. 보건진료소는 상주하는 전담 교수 6명과 서울대병원에서 파견되는 전공의·전임의로 운영된다. 그런데 지난 2월 서울대병원의 전공의·전임의가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보건진료소는 일부 진료과를 휴진하는 등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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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울대학교대학신문

    금연 캠퍼스 시스템 입법을 청원하며 (대학신문 원문, 새 창)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로 인해 조직과 기업이 ESG 경영 패러다임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인류의 터전인 지구를 보호하려는 환경 정책의 중대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에 필자는 서울대 안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막강하고 효과적이며 실현 가능한 정책을 청원하고자 한다. 미국 대학에서 성공리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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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울대학교대학신문

    교통안전법 개정안, 안전한 캠퍼스를 위한 발판 돼야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7일(토)부터 교통안전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는 ‘도로 외 구역’으로 분류되던 캠퍼스 내 도로가 ‘단지 내 도로’로 규정되며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게 됐다. 기존에는 캠퍼스 내 도로가 법적으로 도로 외 구역이었기에 서울대 내부 규정에 따라서만 관리됐으나, 앞으로는 교통안전법상의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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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울대학교대학신문이규림 기자

    길 위에서 위태로운 노인 안전, 실버존 어디까지 왔나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서행을 알리는 빨간색 도로포장, 전신주에 부착된 노란색 보호구역 표시, 주정차 금지 표지판. 스쿨존처럼 보행자 보호 장치가 곳곳에 설치된 이곳은 노인보호구역, 일명 ‘실버존’이다. 2007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실버존이 지정, 운영돼 왔지만 길 위에서 노인은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관악구 내 노인보호구역과 노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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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울대학교대학신문

    상담사 확충해도 제자리인 심리상담 대기기간, 본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서울대 학생의 불안 및 우울 정도는 이미 코로나19 이전부터 상당한 수준이었으며, 그에 따른 심리상담 수욕 역시 꾸준히 존재했다. 2018년 서울대 평의원회에서 발간한 「서울대학교 학생복지 현황 및 발전방안」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46.48%의 우울지수가 정상보다 높게 측정됐으며, 심리상담을 받고 싶어 하는 응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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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울대학교대학신문조안나 기자

    그린벨트, 우리의 안전벨트가 되어줘!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지방경제의 활성화와 첨단산업단지 육성을 목표로 그린벨트를 대대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국내에서 그린벨트가 규제 완화의 대상으로 지목돼 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린벨트와 함께하는 도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짚었다. 대도시, 초록색 안전벨트를 매다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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