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제14대 총장 기계자동차공학부 윤재웅 교수 취임 (대구대신문·두드림 원문, 새 창)
지난 7월 1일, 우리대학의 14대 총장으로 윤재웅 교수가 취임하였다.윤재웅 교수는 1999년 부터 우리대학의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산학협력단 단장, 창파연구원 원장, 공과대학 학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윤 총장은 지난 5월 20일 제 14대 대구대학교 총장후보자 2차 결선 투표에서 과반득표수 이상인 총…
지난 7월 1일, 우리대학의 14대 총장으로 윤재웅 교수가 취임하였다.윤재웅 교수는 1999년 부터 우리대학의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산학협력단 단장, 창파연구원 원장, 공과대학 학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윤 총장은 지난 5월 20일 제 14대 대구대학교 총장후보자 2차 결선 투표에서 과반득표수 이상인 총…
방송3사(KBS, MBC, SBS)에 따르면 시·도지사 예측 1위에 더불어 민주당이 11곳, 국민의 힘 1곳, 경합 4곳으로 발표 되었다.개표 최종 결과는 시·도지사 더불어 민주당 12석, 국민의 힘 4석, 기초 단체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119석, 국민의 힘 95석 이다.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율은 61.4%로…
◆ 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장애인식개선 특강 진행 우리 대학은 개교 70주년과 2026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8일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김예지 국회의원을 초청해 장애인식개선 특강 및 교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예지 의원의 특강과 교내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김예지 의원은 특강에서 장애인…
⃟ “마음도 관리가 필요해(진짜로)”... DU Care Bridge 학생상담 박람회 성료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산홀 1층 성산라운지에서 ‘마음도 관리가 필요해(진짜로)’라는 슬로건 아래 ‘DU Care Bridge 학생상담 박람회’가 개최됐다.우리 대학 구성원이라면 누…
◆ 함께한 70년, 더 큰 미래로 100년… 새로운 도약 다짐지난 5월 12일, 우리 대학 성산홀 L층 강당에서 학원 80주년, 대학 개교 70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대학의 70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나아갈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취지다.이번 행사에는 영광학원 김동건 이사장, 우리 대학 박순진 총장,…
⃟ 다채로운 부스부터 화려한 공연까지… '사랑·빛·자유' 의미 되새기며 하나 된 캠퍼스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대동제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축제기간 동안 사랑광장 및 성산대로 일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플리마켓, 70주년 기념 페이스 페인팅, 주막 등 풍성한…
◆ 학생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교내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우리 대학 학생문화팀은 지난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자기 주도 성장 프로그램 문화공연’에 참여할 재학생을 모집했다.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본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내외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통해…
◆ 디지털 학습 환경에 대응하는 도서관의 새로운 시도우리 대학 학술정보원은 창파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지난 5월 12일 10시부터 16시까지 ‘디지털 라이브러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해당 페스티벌은 교보문고와 YES24, 누리미디어, 한국학술정보, 플렌티앰, 박문각, 보인테크, EBSCO Korea, KITIS 등 총 9…
지난 3월 대학 내 여러 주요 시설의 명칭이 새롭게 변경되었다. 기존 후생관은 ‘커뮤니티하우스’, 인재양성관은 ‘다솜관’으로 바뀌었으며, 행복기숙사와 향토생활관 역시 각각 ‘라이트 하우스’와 ‘신애 6호관’, ‘입지 6호관’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행복기숙사 직영 전환 및 비호생활관 동질감 강화 위해 명칭 변경 추진…
◆ 매월 무료 크레딧으로 최상위 AI 모델 쓴다… 학생 맞춤형 AI 학습 환경 구축지난 2월 우리 대학은 GPT-5 등 최신 유료 AI를 무료로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AI 통합 플랫폼’ D-GPT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 사업단이 지난해 6월부터 준비해 이번 학기 서비스를 구축했다. D-…
◆강다연 작가, 첫 개인전 통해 가능성과 도전의 과정 드러내우리 대학 중앙박물관이 지난 3월 3일부터 4월 20일까지 성산홀 본관 1층에서 강다연 작가의 초대 개인전 ‘시작은 이미 질문이다’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장애인 재학생 강다연 작가의 첫 개인전이다.강다연 작가는 멸종 위기 동물인 부엉이를 모티프로 삼아, 이들…
◇ 「문화가 있는 날」 연계 관람 편의 확대, 직장인·재학생 호응 기대우리 대학 중앙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야간 개관을 진행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되는 등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우리 대학 중앙박물관은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 학생 편의 고려한 입점… “부담 없이 이용하길”우리 대학 웅지관 2층에 새 패스트푸드 가맹점이 들어섰다. 지난 2월 24일 프랜차이즈 매장 ‘버거운버거’가 문을 열었다. 기존 교내 패스트푸드 매장과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던 학생들의 접근성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매장은 주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 졸업생들 “대학생활 통해 성장…새 길 준비”우리 대학이 지난 2월 20일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2025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950명, 석사 348명, 박사 52명이 학위를 받았다. 한편, 대학생은 각 단과대학에서 대학원생은 성산홀에서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박순진 총장과 박영기 총…
대구대신문은 그간 기획·여론·칼럼 등 다양한 교내 및 지역 사회 이슈를 기록하며 학생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본지는 지금까지의 보도를 돌아보고 개선점을 점검하기 위해 독자평가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위원회는 재학생 1명과 교수 2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발간된 기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
박순진 총장이 지난 12월 3일 <대구대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대학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전했다. 박 총장은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70년을 준비하겠다”며 대학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AI·디지털 전환 속도…미래형 대학 구축 본격화박순진 총장은 올해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성과로 소프…
최근 교내 장애학생 도우미 제도를 둘러싸고 장애 학생과 도우미 학생 간 갈등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근로 태도와 지원 범위, 소통 방식 등을 두고 인식 차이가 드러나면서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온다. 이에 장애학생지원센터(이하 장지원)는 갈등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체계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 대학 산업협력단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MZ세대 공감 자유민주주의 소양 교육 사업의 하나인 ‘자유민(M)주(Z)주의 마스터 클래스 시즌2 – 미래를 여는 마스터 클래스, 합(合)’을 지난 11월에 열었다. 지난해 ‘미래를 여는 마스터 클래스, 결(結)’ 이후 두 번째다.올해 프로그램은 전년도보다 규모와 내용을 확장했…
시대와 정권에 따라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혹은 지원하는 에너지의 종류 및 정책이 변경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희망 진로와 실질적인 취업 시장이 변화하기도 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러한 사회의 변화와 무관하게 본인의 성향이나 지향하는 미래상을 반영하여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현시점 국…
◇ 41개 학과 참여… 전공 탐색·연계 지원하는 정보 행사 자리 마련지난 11월 18일 12:30~17:00 까지 우리대학 본관 성산홀 1층에서 ‘DU STEP 전공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공 박람회는 우리대학에서 처음 실시된 행사로,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 자율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다각화 학사제도를 소개하고…
2023년에 본지에서 근로 내정 의혹과 관련해 보도를 했으나, 최근 본지에 근로 내정자 관련 제보가 다시 한 번 들어왔다.본지가 교내·교외 근로 내정자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쟁률이 낮은 곳을 지원했는데 이미 행정실 선생님과 근로학생들이 다 아는 사이였다”며 “본인을 뽑아주기로 했는데 왜 안…
지난 11월 20일, 학생 의견을 학교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서담' 총학생회(정: 안진영, 부: 이도경)가 제41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서담 총학생회는 “학생 의견이 학교를 바꾸는 구조를 만드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했다. 당선 직후 기쁜 마음보다 책임감이 먼저 들었다고 설명하며, 많은 학생들의…
제42대 대구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오는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서담 선본 측은 이번 선거에서 학생 참여 구조 확립, 행사 운영 개선, 교내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본지는 '서담‘ 총학생회 후보자(정: 안진영, 부: 이도경)를 대상으로 서담 선본 측에 공약 검증 질문지를 전…
◇ 맞춤 멘토링·행정 지원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 전공우리 대학은 학생이 직접 전공을 설계해 이수할 수 있는 ‘학생설계전공’을 운영 중이다. 기존 학과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학생 주도 학습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로 대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는 취지다.▲창의·융복합전공 ▲DU도전학기 ▲학생설계전공은 기존 국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