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농구 삽니다 쪽지 주세요 (고대신문 원문, 새 창)
또다. 학과 내 고연전 입장권 추첨에 또 떨어졌다. 3년째 응모했으면 한 번쯤 될 법도 한데 지지리 운도 없다. 그나저나 신기한 일이다. 내 표는 없는데 에브리타임만 들어가면 표가 왜이렇게 많은 건지…. ‘농구 7에 삽니다’, ‘빙구 2매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점철된 자유게시판도 이제는 익숙하다.올해도 어김없이 고연전…
또다. 학과 내 고연전 입장권 추첨에 또 떨어졌다. 3년째 응모했으면 한 번쯤 될 법도 한데 지지리 운도 없다. 그나저나 신기한 일이다. 내 표는 없는데 에브리타임만 들어가면 표가 왜이렇게 많은 건지…. ‘농구 7에 삽니다’, ‘빙구 2매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점철된 자유게시판도 이제는 익숙하다.올해도 어김없이 고연전…
○… 호형들, 고연전은 잘 즐기셨소? 우리 기자 호형들은 경기장 앞에서 신문 나눠주랴, 결과 속보 쓰랴, 정신없는 이틀을 보냈다오. 그래도 우리 학교가 승리하는 순간엔 기자 호형들도 짜릿했다 그럽디다. 1년 동안 노력해 뱃노래 터뜨린 운동부 호형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오. 덕분에 즐거운 일주일 보낼 수 있었소!○… 그나…
오늘(3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1-2로 패배했다.고려대는 4-3-3 포메이션을, 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경기 초반부터 고려대는 강한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6분 40초, 양지섭(사범대 체교23, DF)의 긴 크로스를 받아낸 김민석(…
조성범·옥승연·홍서진 기자 press@조성범·옥승연·홍서진 기자 press@조성범·옥승연·홍서진 기자 press@
고수민·김성우·조성범 기자 press@고수민·김성우·조성범 기자 press@고수민·김성우·조성범 기자 press@고수민·김성우·조성범 기자 press@고수민·김성우·조성범 기자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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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 학과 내 고연전 입장권 추첨에 또 떨어졌다. 3년째 응모했으면 한 번쯤은 될 법도 한데 지지리 운도 없다. 그나저나 신기한 일이다. 내 표는 없는데 에브리타임만 들어가면 표가 왜이렇게 많은 건지…. ‘농구 7에 삽니다’, ‘빙구 2매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점철된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도 이제는 익숙하다.올해도 어김…
전력 공백을 안고 고연전에 나선 고려대 농구부에 새로운 공격 카드가 등장했다. 이번 경기 총 12득점을 한 김정현(사범대 체교25, F)이다. 김정현은 지난 정기전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경기 초반부터 자유투와 적극적인 슛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내외곽을 넘나들며 득점을 만들어 낸 김정현은 정기전 2연승…
오늘(2일) 오후 3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정기 고연전 농구 경기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69-53로 승리했다.1쿼터는 긴 탐색전이 이어졌다. 이동근(사범대 체교23, F)이 자유투로 선취점을 냈지만 이해솔(연세대23, F)의 외곽슛과 위진석(연세대25, C)의 자유투 득점이 이어지며 연세대가 앞서 나갔다.…
오늘(2일) 오전 11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정기 고연전 야구 경기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2-0으로 이겼다.1회 초 고려대 선발투수 정원진(사범대 체교23, 투수)은 선두타자 이충헌(연세대24, 외야수)에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지만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어 1회 말 선두타자 진현제(사범대 체교24, 외야수…
승강제 서열화에 선수 기회 갈려권역 안 상·하위 나눠 전력 차 보완올해부터 KUSF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가 1·2부 구분 없이 단일리그로 운영된다. 경기력 격차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2022년 도입된 승강제가 4년 만에 폐지된 것이다. 권역별 모든 팀이 한 차례씩 맞붙은 뒤 성적에 따라 상·하위 그룹을 나누…
강력한 전방 압박이 강점빠른 공수 전환으로 역습 막아야“심리적 압박 속 변수 싸움”지난해 정기 고연전에서 아쉽게 패한 고려대 축구부가 이번 정기전에서 설욕에 나선다. 2017년 이후 고려대가 연세대를 이긴 해는 2023년뿐인 만큼 승리에 대한 선수들의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하다. 이번 시즌 춘계연맹전 우승, KUSF 대…
문유현·유민수 전력 공백에도‘수비’로 승부 보는 고려대“높이 앞세워 외곽 저지해야”지난해 고려대 농구부는 말 그대로 파죽지세였다.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19전 전승으로 우승하며 강팀의 저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그런데 올해는 상반기 U리그에서만 3패를 기록하며 4위에 머물렀다. 부진 원인으로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