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총장, 연세대 명예철학박사 학위 취득 (고대신문 원문, 새 창)
김동원 총장이 8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연세대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는 김 총장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인간 존엄과 미래가치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은 환영사로 “양교는 서로의 경쟁자이자 가장 가까운 동반자였다”며 “AI와 인간지능의 조화를 비롯해…
김동원 총장이 8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연세대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는 김 총장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인간 존엄과 미래가치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은 환영사로 “양교는 서로의 경쟁자이자 가장 가까운 동반자였다”며 “AI와 인간지능의 조화를 비롯해…
얼키 리카넨 IFRS 의장, 연사로 나서국제 기업보고의 중요성 주제로 강연“한국, IFRS의 든든한 파트너”IFRS 재단 이사회의 얼키 리카넨(Erkki Liikanen) 의장이 지난 29일 서울캠퍼스 LG-POSCO경영관에서 열린 제4회 Next Intelligence Seminar 연사로 나섰다. 이날 ‘정치적으로…
조성범 기자 pyunduk@
지난달 31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회관 메디힐홀에서 ‘부총장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세종총학생회(회장=오미령)가 주관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양지운 세종부총장이 참석해 학생 질문에 답했다.행사는 60초 프로필, 부총장님께 묻는 TMI, 밸런스 게임, 현장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 부총장은 1분 자기소개를 마친 후 ‘부…
* 본 기사는 만우절을 맞아 연세춘추와 함께 기획한 만우절 특집으로, 기사는 가상으로 쓰였습니다.지난달 31일 저녁, 한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immons(아래 QS)에서 2026 국내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에서 고려대 1위, 서울대 2위, 침대 3위에 이어 우리대학교는 4위를 기록…
* 본 기사는 만우절을 맞아 연세춘추와 함께 기획한 만우절 특집으로, 기사는 가상으로 쓰였습니다.우리대학교가 Quacquarelli Simmons(아래 QS)의 학문분야 세계대학평가에서 죽음의 4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윤동섭 총장이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영욕의 지난 세월을 뒤로 하고 식품업계의 신흥 강자로…
시설 개선 요구 쏟아져학생 자치공간 배정 논의도 6월 17일과 19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서울캠퍼스에서 1학기 ‘총장님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학생들은 캠퍼스 시설 활용과 개선 등을 문의했고 김동원 총장이 답하며 행사가 진행됐다. 세종캠 행사에는 김영 부총장, 서울캠 행사에는 박현숙 학생처장, 원정연 관리처장이 참석…
김동원 총장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푸단대에서 열린 ‘2025 S3 지속가능성포럼(S3 Sustainability Forum)’에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고려대에서 처음 열린 이 포럼에서는 서울의 고려대, 상하이의 푸단대,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국립대가 협력해 지속가능성 의제를 논의하고 연구 협력을 도모…
김동원 총장이 지난달 6일(현지시간) 아시아 대학 중 유일하게 모리 맥기니스(Maurie McInnis) 미국 예일대학교 총장 취임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김 총장은 “이번 초청은 양교의 오랜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예일대와 연구·교육 협력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지난해 에너지·물…
전 제민일보 기자,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그리고 고려대학교 사학과 80학번 김종민. 김종민 이사장이 답하는 제주 중산간에 숨어있던 4·3의 아픔을 치유하는 이야기. 취재|김선우 기자 thesun@영상|임찬식 기자 coldish@
“협상의 주요 사안에 실제 결정권을 가지는 원청회사가 협상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원청회사의 사용자성 인정 여부도 전향적으로 검토돼야 할 것이다.” 기억하십니까. 총장님께서 경영대 교수로 재직하시던 2005년 10월 3일 고대신문 ‘탁류세평’에 기고하신 글입니다. “많은 사업장에서 사내…
투쟁은 무더운 여름에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고려대학교2지부(지부장=장재혁)는 지난 3월 학교본부와의 임금교섭이 결렬된 후 4개월째 쟁의행위를 이어가고 있다. 서리나 기자 suhrina@
이원화 시 정부 지원 중단 우려복합운동장 문제, 세종시와 논의 중“캠퍼스 간 갈등 눈여겨볼 것” ‘총장님과의 대화’ 행사가 지난달 24일 세종캠퍼스 과학기술1관 3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열렸다. 김동원 총장이 학생과 대화 자리를 마련한 것은 지난달 12일 서울캠퍼스 학생과의 대화 이후 2번째다. 이날 행사에선 △세종캠…
주요 과제는 재정과 대학평가 드롭·재수강제도 개정엔 ‘신중’학생과 정기적 만남 약속 ‘총장님과의 대화’ 행사가 지난 12일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렸다. 김동원 총장이 학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교육 수준 올리려 힘쓸 것” 김동원 총장은 본격적인 행사 시…
빠른 성장으로 사회 장악공론화 통해 안전하게 이용해야 고려대 문과대학 명사 초청 특강 ‘ChatGPT의 이해, 인공지능의 시대’가 지난달 30일 서울캠퍼스 대강당 아주홀에서 열렸다. 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은 이날 강연에서 ChatGPT의 역사와 전망을 설명했다. 박태웅 의장은 “ChatGPT는 인류 역사상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