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콘텐츠] 기사와 표지로 완성한 400호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채널PNU 2026학년도 9월의 콘텐츠로'400 and Counting : the Hyowon Herald for International Students'가 선정됐습니다.위 기사와 표지가 효원헤럴드가 지닌 소통과 연대의 의미를 전달했다는 점점에서이달의 콘텐츠로 선정됐습니다.
채널PNU 2026학년도 9월의 콘텐츠로'400 and Counting : the Hyowon Herald for International Students'가 선정됐습니다.위 기사와 표지가 효원헤럴드가 지닌 소통과 연대의 의미를 전달했다는 점점에서이달의 콘텐츠로 선정됐습니다.
“이 세상 전체는 못 바꿀 수 있지만, 나에게 오는 고객 한 명이 경험하는 한국 정도는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낯선 한국에서 시작된 ‘첫 집’의 불안 한국에 오기 전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장벽은 언어만이 아니다. 사진 속 방을 믿어도 되는지, 보증금과 월세를 협상할 수 있는지, 가계약금을 보내도 안전한…
본교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이하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률이 3년 연속 감소했다. 외국인 유학생 중도탈락률은 △2023학년도: 약 5.4% △2024학년도: 약 5.3% △2025학년도: 약 4.5%로 집계됐다. 중도탈락률 감소에는 △교류프로그램 운영 △상담 확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학사 및 생활 지원 강화 등이 영…
호크마교양대학에서 28일(수) 오후3시까지 이화 에크리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화 에크리는 현장에서 서평·나눔에세이·외국인 유학생 에세이를 작성하는 글쓰기 대회다. 11월4일(수) 오후6시~8시15분에 이화·포스코관 B153호에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우리대학 학부 재학생이며 세 부문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참…
유학생을 위한 스포츠 센터, 글로벌 플레이그라운드 개소 이원재 717호
우리 대학이 지난 31일 교내 국제교류관(S1동)에서 국제학부 신입생 입학식 및 진로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2학기 첫 신입생을 맞이한 국제학부의 출범을 기념하고, 외국인 신입생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며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김주리 노마…
국립부경대학교부경언론사(부경대신문·부경대헤럴드·PBS)
부경헤럴드 영어 에세이 쓰기 대회The 22nd Pukyong English Essay Contest내•외국인 학생 모두가 영어를 매게로 현대 사회의 이슈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여 부경대학교의 고유행사인 영어 에세이 대회를 개최함을 알립니다.※ 응모기간 :…
부산대상권 유망골목상권기획자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PNU 영 페스타 - 세계 유학생 장끼!자랑」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유학생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지역주민·상인이함께하는 지역문화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입니다.끼와 재능을 가진 유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행사 개요- 행사명: 「PNU…
'Anchor:up'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부산대학로 상권 변화의 현장을 기록하는〈채널PNU〉의 코너입니다. 전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기자랑 대회가 우리 대학 인근 부산대학로에서 펼쳐진다. 같은 날에는 지역주민과 상인이 어우러지는 청년문화 축제도 함께…
■ 교목실, 2026학년도 WAW(We Are the World) 프로그램 진행교목실의 주관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우들에게 외국 문화의 다양성을 공유하고, 외국인에 대한 인식의 틀을 확장시켜주기 위한 WAW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이달 2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학우들과 나누고…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
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이윤나)에서 지난 22일 글로벌챌린지 우수 탐방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수탐방팀 시상식은 우촌관 407호에서 열렸으며 수상 팀은 총 4팀이다. 대상을 수상한 포토왈츠 팀은 100만 원을, 최우수상을 수상한 트리플에스 팀은 70만 원을, 우수상을 수상한 Fantastic 4, 누빔 팀…
우리 대학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인 `탄자니아 관광 및 서비스 산업 기술역량 강화 사업(2026∼2028)'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시작으로 지난 7월 20일 대학본관에서 탄자니아 공무원 및 교수진 초청연수 개회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관광…
유학생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빙수 문화체험’을 운영해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와 유학 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우리 대학 교육혁신센터는 지난 6월 18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
저는 운이 좋은 케이스였죠. 경북대를 나오더라도 대구에 취업해서 정착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니까요.필리핀 출신 조이(42) 씨는 10여 년 전 본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평범한 사무직으로 취업해 대구에서 정착하는 것이 그녀의 계획이었다. 재학 시절에는 학과 게시판과 이메일을 수시로 확인했고, 졸업한 뒤에는…
유학생들에게 한국 고유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교류의 장이 열렸다.지난 15일 오후 2시, 우리 대학 글로벌교류센터가 대학본부 별관 1층 야외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동물 모양 백설기와 송편, 경단이 담긴 떡 세트와 식혜가 전달되는 등 한국 명절의 풍성함을 전하…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
“밤베르크는 걷기 좋은 도시예요.” 내 취미가 산책이라고 소개하자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교환학생을 위한 독일어 코스의 첫 시간이었다.바이에른주 북단 소도시 밤베르크는 ‘독일의 작은 베니스’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일곱 개의 언덕과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 수백 년 전 모습을 간직한 건물들이 고즈넉한 풍경을 이루기 때문…
본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참여한 협력학습 프로그램 ‘위케어 커뮤니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위케어 커뮤니티’는 한국인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팀을 구성해 함께 학습하며 학업 적응과 학습역량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학습 내용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
우리 대학은 학생과 교직원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해외 탐방부터 어학연수, 글로벌 챌린지, 해외 봉사까지 각자의 관심과 목적에 맞는 기회가 주어진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은 또 다른 성장의 계기가 된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 대학의…
을지대학교가 해외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국제적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을지대학교는 지난 8월 6일부터 14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교 학생 39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41명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교 학생들이 전공과 보건의료 분야에…
초등학교를 해외에서 다닌 경험은 내게 해외 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남겼다. 자연스럽게 대학에 입학하면 꼭 교환학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난 지난해 여름방학에 친구를 따라 인도네시아 데폭(Depok)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됐다.…
우리학교 중앙도서관에서 ‘2026 유학생 스탬프 투어’가 지난 7일 진행됐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유학생들이 도서관 이용 시 느낄 수 있는 언어·정보 장벽을 낮추고 주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도서관의 여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해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행사는 도서관…
전국적으로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에 나서는 가운데, 입학 이후 학업을 지속하지 못하고 학교를 떠나는 유학생도 늘고 있다. 죽전캠퍼스 기준 우리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2024년 944명, 작년 956명, 올해 1008명(대학알리미 공시 기준)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중도탈락률 역시 2024년 3.7%에서 작…
우리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남 유학의 매력을 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우리대학은 경남도청 본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경남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했고,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경남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도내 8개 대학에서 선발된 외국인 유학생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지난 20일(목)부터 우리대학 ‘2026학년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단’이 11일간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펼치고 고려인 동포들과 교류하며 교육과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해외봉사단은 우즈베키스탄 현지 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의 교육…
유학생은 늘었는데, 졸업 후 정착은 ‘각자도생’8년 차 숙련 기술자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뚜엉(가명) 씨는 ‘미등록’이라는 이유로 체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2025년 10월 대구에서 발생한 베트남 청년 부뚜안 씨(25)의 사망 사례도 유학생이 졸업 이후 겪을 수 있는 불안정한 현실을 보여준다.대학을 졸…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이윤나)에서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자는 우리 대학 재학생이며(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휴학생, 졸업유보생은 지원 불가), 장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연수 기간은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4일까지 4주 과정이며 모집인원은 장학생 20명이다. 연수 비…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이라서 더 특별했던 한 달, 필리핀 어학연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제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본교와 발도스타주립대학교 지난 6월 30일, 본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세종학당 신규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교육기반이 한층 강화됐으며,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본교가 미국 발도스타주립대학교와 세종학당을…
2026학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 바콜로드에 있는 라살대학교(USLS)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출국 전만 해도 “영어도 서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현지에 도착해 도시 관광을 즐기고 웰컴 파티에 참여하는 순간 그러한 불안은 기대로 바뀌었다. 우리 대학 학우 30여 명과 함께한…
낯선 한국의 대학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외국인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지난 3일 오후 4시 30분, 우리 대학 Station C-Core에서 ‘외국인학부 신·편입생 환영간담회’가 열렸다. 우리 대학 글로벌교류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재학생 및 다른 외국인 학생들과 교류…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