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호] 유학생을 위한 비자는 없다 (한신학보 원문, 새 창)
*이 기사는 623호 ‘번역기로 수업 듣는 학생들’ 기사에 이어집니다.몇 해 전 학기 말, 자밀 씨는 한 전공수업에서 F학점을 받아 들었다. 꾸준히 받아 왔던 장학금을 처음 놓치는 순간이었다. 한 학기 전체의 자금 조달 계획이 와르르 무너졌다. 결국 부모님께 손을 벌렸다.“장학금을 못 받게 돼서 그 학기에는 어려움이 있…
*이 기사는 623호 ‘번역기로 수업 듣는 학생들’ 기사에 이어집니다.몇 해 전 학기 말, 자밀 씨는 한 전공수업에서 F학점을 받아 들었다. 꾸준히 받아 왔던 장학금을 처음 놓치는 순간이었다. 한 학기 전체의 자금 조달 계획이 와르르 무너졌다. 결국 부모님께 손을 벌렸다.“장학금을 못 받게 돼서 그 학기에는 어려움이 있…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혐의를 받는 우리 학교 전현직 관계자 세 명이 결국 기소됐다. 지난달 2일 수원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A교수(전 국제교류원장)와 B교수, 교직원 C씨를 국외이송약취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사건 발생 2년여 만이다. 우리 학교 국제교류원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 향응을 제공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