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수놓은 별빛, '찬란' ② (진주교대신문 원문, 새 창)
2026 두류문화한마당 '찬란'의 무대는 1일차와 2일차 모두 다양한 공연으로 채워졌다. 히든 싱어, 노래와 춤, 특별무대 등이 이어지며 학우들의 열기를 더했다. 1일차 무대는 JBS의 ▲히든싱어를 시작으로, 공연팀 모집에 지원한 ▲이게 MORAL , ▲한종현 밴드. 그리고 교내 동아리인 ▲남가람, ▲싸이클론의 순서로…
2026 두류문화한마당 '찬란'의 무대는 1일차와 2일차 모두 다양한 공연으로 채워졌다. 히든 싱어, 노래와 춤, 특별무대 등이 이어지며 학우들의 열기를 더했다. 1일차 무대는 JBS의 ▲히든싱어를 시작으로, 공연팀 모집에 지원한 ▲이게 MORAL , ▲한종현 밴드. 그리고 교내 동아리인 ▲남가람, ▲싸이클론의 순서로…
VR 기기를 통해 한반도의 공룡을 만나고, 직접 종묘제례악을 연주해 보기도 한다. 국가유산을 직접 보고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도 ‘이어지교’ 사업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어지교는 신체적, 경제적, 지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국가유산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주교육대학교(이하 진주교대) 정문 인근에서 오랜 시간 자리했던 (구)미술관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대신 기숙사 앞 새로운 장소에 음악·미술교육 강의가 열리고 있는 예술관 건물이 신축됐다. 예술관이 완공되기 전 음악·미술 관련 강의는 교사교육센터, 체육관 등 교내 여러 건물에서 흩어져 진행됐다. 이번 신축은 분산되었던…
지난 5월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극예술연구회(이하 극회)의 1학기 정기 공연인 ‘아주 이상한 기차’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에서 ‘우울한 여락커’와 ‘가면 쓴 여행자’라는 개성 강한 1인 2역을 소화하며 무대를 채운 배우가 있다. 바로 도덕과교육과 정서연 학우(1반·26, 이하 정 학우)다. 정 학우는 고…
늦은 밤 신문사실 문틈 사이로 기타와 드럼 소리가 새어 들어온다. 음표와 비트가 만들어 낸 거대한 태풍, 그 중심엔 진주교대 밴드 동아리 ‘싸이클론’이 있다. 지난 2월 거제에서 열린 2026 새내기 배움터 동아리 무대에서 그들의 공연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그 중심에는 싸이…
교육대학교에서의 배움은 강의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학생들의 배움은 강의실 밖에서도 이어진다. 특히 동아리는 또 다른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그 속에서 취향을 발견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예비 교사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고민한다. 이에 동아리는 교육대학교에서 단순한 놀이나 취미를 넘어 예비 교사를 준비시키…
청년 문화 지원 정책(이하 청년 문화 정책)은 청년이 문화의 창작자·기획자·향유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문화 활동의 기회와 기반을 마련하는 제도다. 즉 청년 문화 정책은 청년을 문화 소비 대상에서 나아가, ‘문화의 주체’로 바라본다. 청년의 기준은 만 19세~34세이며, 지자체에 따라…
한 해의 끝자락 12월이 다가왔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사람들 사이, 바쁘게 움직이는 동아리가 있다. 12월 1일(월)부터 11일(목)까지 전시회를 진행하는 진주교육대학교(이하 진주교대) 유일무이 도예동아리 옹기종기(이하 옹기종기)이다. 본지는 옹기종기의 회장 정재연 학우(이하 정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선선한 바람이 불던 가을, 진주교육대학교(이하 진주교대)는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빛났다. 지난 9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2025 두류문화한마당(이하 축제) ‘여운’은 ‘끝나지 않을 우리의 청춘 영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영화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 학생들은 잠시 학업을 내려두고, 자신만의 ‘청춘…
최근 이재명 정부가 주 4.5일제 도입 논의 본격화에 나서며 주 4.5일제가 화두에 올랐다. 주 4.5일제는 한 주의 근로일을 5일에서 4.5일로 줄여, 주 4일 근무의 장점을 도입하면서도 기존의 주 5일제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등장한 제도다. 주 4일제 전면 시행 전, 일과 삶의 균형을 확대하면서도 생산성 향상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