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서울대는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대학신문 원문, 새 창)
2년 전 이 지면을 통해 금연 캠퍼스 도입을 청원했다. 당시의 문제의식은 캠퍼스라는 공간의 질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있었다. 이번에는 더 근본적인 문제를 말하고 싶다. 대학 교육의 토대인 ‘평가의 공기’를 정화할 때가 왔다.얼마 전 뜻밖의 얘기를 들었다. 시험장에서 누가 인공지능(AI) 안경을 이용한 것 같다는 제보…
2년 전 이 지면을 통해 금연 캠퍼스 도입을 청원했다. 당시의 문제의식은 캠퍼스라는 공간의 질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있었다. 이번에는 더 근본적인 문제를 말하고 싶다. 대학 교육의 토대인 ‘평가의 공기’를 정화할 때가 왔다.얼마 전 뜻밖의 얘기를 들었다. 시험장에서 누가 인공지능(AI) 안경을 이용한 것 같다는 제보…
지난 6일(수)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국가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 규정하며 정신보건 정책의 개편을 촉구했다. 정부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되는 지금, 본부 역시 학내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점검해볼 때다. 8년 전 제60대 총학생회 ‘파랑’이 예산 증액을 통해 상담사를 추가 배치했음에도…
지난 7일(목)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세월호 참사·가습기살균제 참사·이태원 참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잇단 사회적 재난을 겪으며 시민들이 요구해 온 안전권이 마침내 법적 권리로 명문화됐다. 통과된 법은 모든 국민이 안전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생명·신체·재산을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선언하며,…
지난 6일(수) 오후 7시 대운동장에서 '스누런'의 활동이 진행됐다. 스누런은 보건진료소에서 3기째 운영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참여 러너는 러닝 리더와 함께 조를 이뤄 주 2회씩 러닝을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총 89명의 학생이 참여해 건강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시험기간이 끝난 기자가 직접…
파견 가능한 전임의 여전히 부족진료 ‘4만 건’ 이상… 진료 인원은 9명지난 8일(금)부터 보건진료소 정형외과가 정식 진료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 2024년 의료계 집단 사직으로 파견 근무가 중단된 지(『대학신문』 2024년 4월 8일 자) 약 2년 만이다. 정형외과가 진료를 재개하면서 진료 가능 분과는 10일 기준 전…
현장의 생생함을 담습니다, [현장포착] #서울대 #관악캠퍼스 #스누런 #달리기 #러닝 #보건진료소 [현장포착]은 세상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 현장 영상 시리즈입니다. 지난 6일(수) 오후 7시 대운동장에서 '스누런'의 활동이 진행됐다. 스누런은 보건진료소에서 3기째 운영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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