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청탁 논란 마침표 찍은 취업계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2016년 11월, 본지엔 취업계와 청탁금지법에 대한 기사가 게재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조기 취업자에 대한 출석 인정을 부정청탁으로 보면서 취업계 또한 논란이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자율적 학칙 개정을 통해 학점부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권고에 따라 본교는 최종학기 졸업예정자가 조기 취업 시 교무처장 승인을…
2016년 11월, 본지엔 취업계와 청탁금지법에 대한 기사가 게재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조기 취업자에 대한 출석 인정을 부정청탁으로 보면서 취업계 또한 논란이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자율적 학칙 개정을 통해 학점부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권고에 따라 본교는 최종학기 졸업예정자가 조기 취업 시 교무처장 승인을…
지난달 11일 오후 12시, 본교 백주년기념관 1층에서 ‘2025 진로·직무·비교과 공동 박람회(이하 박람회)’가 개최됐다. 본 행사는 취업경력개발원과 비교과통합관리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박람회는 크게 4개 영역(△고용정책홍보 △진로직무상담 △비교과상담 △이벤트)으로 구성됐다. 진로직무상담 부스에선 상담에 더해 진로에…
대학알리미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본교 전임교원 확보율은 65.41%로 서울 지역 사립대학 평균인 83.55%보다 낮은 수치다. 이에 전임교원 확충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가 매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전임교원 채용은 어째서 어려운 걸까.전임교원 감소, 전국적 현상? 작년 9월, 본지가 전임교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