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동덕여자대학교

서울특별시 · 4년제 · 사립

동덕여자대학교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628건 · 이 대학 RSS로 받기 (새 창)

  1. 동덕여대학보박서현 전 문화부장(동덕여대학보 63기)

    현장을 생생하게, 시선은 균형 있게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동덕여대학보 제568호에서 가장 눈에 띈 주제는 ‘신임총장 취임’이었다. 학내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관련 보도를 1~3면에 걸쳐 배치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1면에서 총장 소개와 인터뷰를 통해 비전을 전하고, 2면 취임식 사진기사로 현장감을 더했다. 이어 3면에서는 선임 절차를 둘러싼 쟁점을 짚어내며 해당 사안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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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덕여대학보유준선 기자

    떠나간 이와 남아 있는 이를 잇는 시간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어느 순간부터 명절은 그저 ‘쉬는 날’이 됐다. 긴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풍경이 자연스러워졌다. 다른 한편에서는 차례상 준비를 둘러싼 갈등과 피로감이 반복된다. 조상을 모신다는 유교적 전통이 준비하는 이들에게 ‘명절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 번거로운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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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덕여대학보신지우 기자, 김경빈 기자

    제569호 동상이견 영화 《미키 17》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구 대신 살아갈 행성을 탐색하는 2054년의 인류. 행성 이주 프로젝트의 중심에 존재하는 건 반복되는 죽음과 재탄생을 맡는 ‘익스펜더블’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이 직종은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프로젝트 최전선에 투입된다. 과연 익스펜더블은 인류의 미래를 지켜줄 획기적인 해법일까, 인간을 소모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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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동덕여대학보이현서 수습기자

    제569호 알립니다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2026 진로·직무·비교과 박람회 개최 안내(9/29) 이번 달 29일(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백주념기념관 1층에서 2026 진로∙직무∙비교과 박람회가 개최된다. 행사엔 기업, 기관, 정책, 이벤트 30개 부스와 비교과 주관 부서 11개 부스가 참여한다. 고용정책 홍보와 진로직무상담,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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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동덕여대학보이현서 수습기자

    진짜 축구를 느끼고 싶다면 ‘시너지’로!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축구 동아리 시너지>매력 포인트 |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기초부터 차근차근 축구를 배울 수 있음주요 활동 ┃ 축구 기술을 배우는 정기 훈련과 각종 대회 출전기자의 한마디 ┃ 땀을 흘린 만큼 즐겁다! 축구와 한층 가까워진 순간이었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실축으로 탄식이 쏟아지다가도 골이 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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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동덕여대학보신지우 기자

    교권 침해로 위태로운 교육 공동체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볼수록 높아만 지네/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한때 교사를 향한 존경을 상징하던 표현들은 이제 낯설게만 느껴진다. 최근 몇 년 사이 교권 침해는 교육계 전반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악성 민원과 온라인상의 명예훼손, 폭언·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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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동덕여대학보유준선 기자

    소원을 담은 실팔찌와 시작하는 2학기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이번 달 15일, 제39대 사회과학대학 비상대책위 원회(이하 비대위)가 준비한 개강 행사가 본교 민주광장에서 진행됐다. 새학기를 맞이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학우들은 각자의 목표와 다짐을 담은 실팔찌를 직접 제작했다. 특히 색상별로 의미가 다른 실을 조합해 특별함을 더했다. 비대위는 “소원을 이뤄준다는 실팔찌의 의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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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동덕여대학보유준선 기자

    레이브 비트, 속도감이 주는 해방감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특유의 짜릿한 에너지가 살아 숨 쉬는 Charli XCX의 돌연변이 팝”. 지난 2024년 찰리 XCX가 발매한 앨범 『BRAT』의 애플 뮤직 소개문이다. 『BRAT』은 2024년을 관통하는 하나의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등극했다. 네온 그린 바탕에 깨진 폰트만 얹어진 특유의 앨범 커버 역시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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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동덕여대학보이예린 수습기자

    학내 간행물 제도 개편, 학생 자율과 책임 강화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학칙 제17장 학생활동 규정 중 간행물에 관한 제64조 1항이 개정됐다. 이는 8월 11일 열린 제7차 대학평의원회에서 의결된 결과로, 2021년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수정이다. 이번 개정을 통해 승인 절차 대신 대학이 정한 신고 절차에 따라 간행물을 발간 및 배포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헌법 제2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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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동덕여대학보지채현 기자

    “제 음악을 들으실 때만큼은 긍정적인 감정을 안고 계셨으면 합니다”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스치는 인연과 계절의 변화, 늘 새로운 세상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맞닥뜨린다. 빠르게 흘러가 버리는 시간은 그 서툰 순간들을 금세 휘발시키고 잊히게 한다. 그런 사라져 버리기엔 아쉬운 삶의 파편을 쌓고 엮어 노래하는 이가 있다. 세밀한 삶의 이야기와 탄탄하게 구축한 서사를 결합해 음악으로 독특하게 풀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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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동덕여대학보이예린 수습기자

    솜솜AI가 안내하는 나만의 향기 레이어링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9일, 백주년기념관 리셉션실에서 ‘솜솜AI와 함께 나만의 향기 만들기 2기’ 1회차 교육이 개최됐다. 본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 달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솜솜AI를 활용한 향 설계 △체험 방법 안내 △조향 체험 순으로 이뤄졌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향수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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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동덕여대학보이예린 수습기자

    첫 키스 소동이 던진 정상성의 아이러니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연극 공연 일시 | 2026년 9월 1일~2026년 11월 29일위치 | 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105 링크더스페이스 2관러닝타임 | 90분관람 포인트 | 객석까지 확장되는 연출과 2인극 특유의 밀도 높은 에너지명대사 | "대체 그게 뭔데? 규칙이 대체 뭐냐고?" 감독이 섬세하게 조형한 장면을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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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동덕여대학보김경빈 기자

    창업지원단과 함께 다지는 창업의 발판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최근 자체 제작한 에코백과 폰 케이스로 MZ세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가 있다. 바로 본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 3명이 창업한 ‘이로시 이로아(Irosi Iroa)’다. 해당 브랜드는 창업지원단의 창업동아리로 출발해 2025년, 첫 정식 컬렉션인 ‘2025 Fall/Winter Collecti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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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동덕여대학보현진주(보건관리 23)

    목숨값에 대하여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원하는 물건은 10초 만에 주문할 수 있고, 다음 날이면 집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당일·빠른·총알 배송’ 속도 대결의 이면에는 컨베이어벨트의 부품처럼 일하며 그 속도를 떠받치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이 있습니다. 저는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일합니다. 제가 일하는 층에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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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동덕여대학보신지우(식품영양 25)

    회피형은 정말 걸러야 할까?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구글에 ‘회피형’이란 단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보자. 정렬된 글 제목들은 다음과 같다. ‘회피형 거르는 법’, ‘회피형 인간의 변명’.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유튜브 쇼츠엔 “회피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출연자가 이렇게 답한다. “전 회피형이 싫어요”. 회피형이 대체 뭐길래 이렇게 미움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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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동덕여대학보동덕여대학보

    도시솜솜대피소: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각자의 방식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어느새 하루 끝 피로에 지친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이럴 때일수록 현실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탈출구가 필요하다. 몸의 긴장을 풀어줄 사우나부터 어지러워진 생각을 지워줄 게임, 나만을 위한 요리, 손끝 감촉에 집중하는 완구 탐방까지. 네 명의 기자가 직접 체험해 본 각양각색 스트레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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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동덕여대학보유준선 기자

    낮의 일상을 지나 솜솜이들만을 위한 ‘걸스나잇’으로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9월 29일과 9월 30일, 2026 ARETEUM:Som-Thing in the Night(이하 축제)가 개최된다. 축제까지 남은 기간은 일주일.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만큼 축제운영위원회(이하 축운위)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직 솜솜이들만을 위해 준비된 ‘걸스나잇’의 이야기를 미리 들어봤다.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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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동덕여대학보지채현 기자

    부정청탁 논란 마침표 찍은 취업계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2016년 11월, 본지엔 취업계와 청탁금지법에 대한 기사가 게재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조기 취업자에 대한 출석 인정을 부정청탁으로 보면서 취업계 또한 논란이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자율적 학칙 개정을 통해 학점부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권고에 따라 본교는 최종학기 졸업예정자가 조기 취업 시 교무처장 승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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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동덕여대학보이현서 수습기자

    약술형 논술 도입된 2027학년도 수시 모집 개편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1일 오후 6시,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마감됐다. 올해 본교의 선발 예정 인원은 전년 대비 22명 감소한 1,168명이다. 3일간 진행된 원서 접수엔 총 1만 3,94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76: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9.92:1보다 1.84%p 상승한 수치다. 주요 전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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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동덕여대학보송민정 기자

    마이크로디그리, 직무 역량 습득 속도를 높이다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마이크로디그리(Micro Degree)란 일정한 교과목 또는 학점을 이수한 학생에게 대학이 그 사실을 인증하는 교육과정이다. 기존 학위 과정보다 작은 단위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특정 학문 분야나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다양한 전공 세부 분야에 대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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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동덕여대학보송민정 기자

    학생 중심 지도 체계를 갖춘 전공자율선택제 학부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2024년 1월 ‘자유전공 인센티브’ 정책 발표 당시 정부의 성급한 추진을 향한 우려가 잇따랐다. 각 대학은 이미 발표한 ‘2025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수정해 3~4개월 만에 모집단위를 재조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대학교육연구소(이하 대교연) 임은희 연구원은 2024년 제4차 교육정책포럼에서 “1년도 채 안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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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동덕여대학보신지우 기자

    본교와 지역이 함께 만든 컬처로드 ‘2026 성북:라이브’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1일, 월곡오거리 달빛광장에서 본교 리빙랩 ANCHOR 센터가 주최한 ‘2026 성북:라이브’가 열렸다. 성북:라이브는 성북구의 거리와 상권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지역 기반 축제다. 지난해 첫 개최에 힘입어 올해는 ‘성북 컬처로드 크로싱’을 주제로 본교 재학생과 지역 활동가, 월곡동 참여 업장 및 지역기관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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