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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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6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동덕여자대학교 화면

  1.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현진주(보건관리 23)

    목숨값에 대하여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원하는 물건은 10초 만에 주문할 수 있고, 다음 날이면 집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당일·빠른·총알 배송’ 속도 대결의 이면에는 컨베이어벨트의 부품처럼 일하며 그 속도를 떠받치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이 있습니다. 저는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일합니다. 제가 일하는 층에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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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

    끝나지 않은 역사,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십니까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3월 28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 정부에 등록된 피해 생존자는 이제 다섯 분에 불과한 상황.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될 ‘포스트 피해자 시대’에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해결해 나갈 것인가. 4명의 기자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모였다. 국내 최초 피해 증언의 순간부터 앞으로도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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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김경빈 기자

    폭염 아래 방치된 이주노동자의 생명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올여름 폭염은 연일 기록적인 기세를 이어갔다. 경남 양산은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으며 대한민국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새로 썼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또한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3D 업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들의 노동 환경에도 비상이 걸렸다. 국가데이터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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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송민정 기자

    대한민국 성인지 감수성의 현주소, 어디서도 보장되지 않는 여성 인권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피해자는 피해자다움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경중의 차이는 있어도 성범죄를 당하며 살아가지만 현재의 법은 여성을 충분히 보호하고 있지 못합니다”. 지난해 11월 국회 국민동원청원에 올라온 비동의강간죄 도입 촉구 청원 내용의 일부다. 해당 청원은 같은 달 2일 한 여성 유튜버가 만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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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유준선 기자

    우리가 이어가는 인권의 계절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본교 인권주간 사계 기획단이 준비한 ‘성소수자의 삶: 생활동반자법과 새로운 가족의 상상’ 강연이 예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는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제5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한 ‘2025 인권주간 사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연사엔 레즈비언 유튜버 ‘이그도’가 참석했다. 본 강연을 통해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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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동덕여자대학교동덕여대학보이혜인 수습기자

    혐오에 정당성은 없다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천멸중공(天滅中共)!” 지난 9월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울려 퍼진 구호다. 이는 하늘이 중국 공산당을 멸할 것이라는 의미다. 이날 명동에선 수백 명의 극우 단체 회원들이 ‘짱깨 아웃’, ‘멸공’이라 적힌 피켓을 들고 ‘혐중 집회’를 벌였다. 해당 집회는 경찰에 의해 명동에 진입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그러나 단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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