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처 장관, “청년은 전략적 투자처 … 성장 선순환 유도할 것” (고대신문 원문, 새 창)
821조 예산안에 경제성장 방점“늘어난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지방교육재정교부금 55년 만에 개편천원의 아침밥 지원단가 늘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AI 고도화 시대에 대응하려면 미래대응기금 등으로 미래 산업에 선제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55년 만에 개편하고, 대학생…
821조 예산안에 경제성장 방점“늘어난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지방교육재정교부금 55년 만에 개편천원의 아침밥 지원단가 늘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AI 고도화 시대에 대응하려면 미래대응기금 등으로 미래 산업에 선제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55년 만에 개편하고, 대학생…
학교에서 밥을 먹다 보면 가끔 평소와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매일 먹는 학식이나 익숙한 안암의 식당 대신 조금 특별한 곳에서 천천히 밥을 먹고 싶은 날이다. 그럴 때 내가 추천하는 곳은 ‘놈놈 브런치’다. 고려대 정문에서 조금만 걸으면 갈 수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놈놈 브런…
학생지원팀이 주관한 ‘천원의 아침밥 조찬 행사’가 10일 고려대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에서 열렸다. 김동원 총장은 이지민 서울중앙비상대책위원장, 김시현 응원단장, 김표훈 동아리연합회장 등 학생 대표자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 총장은 “하루에 2000여 명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것은 고려대만이 가능…
이번 학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9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회관 학생식당, 자연계 학생식당, 안암학사 식당에서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 제공된다. 지난 학기까지 사업에 동참한 교우회관 학생식당은 지난 1월 영업을 종료했다. 고려대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서 전국 대학 최대 규모인 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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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비·인건비 상승 부담이 원인가성비 장점 뚜렷한 학생식당고려대 교우회관 학생식당이 1월 31일을 끝으로 약 30년 만에 운영을 종료했다. 이용객 감소와 물가 상승에 따른 경영난이 주된 이유다. 전찬영(문과대 철학24) 씨는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든든히 먹을 수 있어 자주 이용했다”며 “끼니를 해결하는 식당…
합리적 가격 유지하는 우수 업소원재료비 올라도 가격 인상 주저“상권 특성 고려해 맞춤 지원해야”“원재료 가격은 많이 올랐는데 메뉴 가격은 그만큼 올릴 수 없으니까 힘들지.” 김영숙(여·58) 씨는 고려대 서울캠퍼스 인근 개운사길에서 음식점 동네를 9년째 운영하고 있다. 대표 메뉴 참치찌개의 가격은 7500원, 가장 비싼…
고대신문 기자로 일할 때 늘 들었던 말이 있다. 독자가 한 문장을 읽었을 때 머릿속에 물음표가 떠오르지 않는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물음표는 기자의 문장뿐 아니라 취재원의 따옴표에도 적용된다. 인용문을 읽고 의문이 생긴다면 취재가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2면에서 학생식당의 비건 메뉴 부재를 지적한 기사는 비건 학생,…
고수민 기자 ofcousumin@건강, 동물 보호,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이유로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비건 인구가 늘었지만 고려대 학생식당에는 비건을 위한 메뉴를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학생식당에서 제공하는 채식은 일반식과 조리공정을 구분한 비건 메뉴가 아니라 육류가 포함된 샐러드나 반찬뿐이다. 비건 메뉴에 대한…
비건 메뉴 선택지 없는 고려대 식당수요 적어 운영비 부담되는 탓“성분 표시하려면 예산 지원 필요”건강, 동물 보호,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이유로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비건 인구가 늘었지만 고려대 학생식당에는 비건을 위한 메뉴를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학생식당에서 제공하는 채식은 일반식과 조리공정을 구분한 비건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