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건고려대학교건강·안전·복지최근 1년
[영상] 참살이길 폐막제 추진 … “학생 의견 반영하고 안전 우선하겠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조성범·홍서진 기자 press@
정기고연전 폐막제, 참살이길 개최로 유지 … 소음·안전관리 관건 (고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상인 반응 긍정적구청 안전 기준 준수해야“주민과 조율하며 전통 지킬 것”학교 본부가 2026 정기고연전 폐막제를 기존대로 참살이길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소 확정은 성북구청 허가가 있어야 가능하다. 학생들과 고려대 인근 상인들은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치면서도 소음과 안전문제가 잘 관리돼야 한다는…
일 배우러 온 학생, 안전과 권리 사각지대에 놓이다 (고대신문 원문, 새 창)
권리 침해에도 실습 중단 어려워여러 부처로 나뉜 보호 책임“권리 보장 위한 통합 기준 필요”현장실습은 학교와 기업이 협력해 학생에게 전공 분야 실무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과정이다. 2025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4만159명의 학생이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실습생은 실무 역량을 쌓거나 졸업…
학생 실익 집중한 공약 … 시설·안전 대책 현실화는 숙제 (고대신문 원문, 새 창)
재수강·학생식당 공약 집중 검증버스 노선 개편 현실성 지적받아“수요 반영해 시설 공약 보완할 것”제56대 서울총학생회장단 재선거 후보자 공청회가 지난 18일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실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선 단독 출마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초점’의 임영웅(사범대 국교21) 정후보와 진은경(심리2…
버려진 약속 (고대신문 원문, 새 창)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벽면의 금연구역 경고가 무색하게 담배꽁초와 담뱃갑이 바닥에 버려져 있다.
조건에 맞는 기사를 모두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