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든지 자유롭게 생각하고, 누구나 성장할 수 있도록 - 1편 (카이스트신문 원문, 새 창)
2016년, 한 KAIST 3학년 학부생이 무작정 울릉도로 떠났다. 3주간 그 학부생이 바라본 울릉도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찾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면서까지 육지로 나가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지역사회에서도 이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학생들의 교육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어…
2016년, 한 KAIST 3학년 학부생이 무작정 울릉도로 떠났다. 3주간 그 학부생이 바라본 울릉도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찾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면서까지 육지로 나가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지역사회에서도 이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학생들의 교육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