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가 삼킨 히말라야 (진주교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홍수는 한 마을과 건설 현장을 순식간에 지워버렸고, 피해 규모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희생자, 끝내 찾지 못한 한국인 실종자 9명 16일(현지 시각) 네팔 재난 당국에 따르면, 네팔 측 실종자는…
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홍수는 한 마을과 건설 현장을 순식간에 지워버렸고, 피해 규모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희생자, 끝내 찾지 못한 한국인 실종자 9명 16일(현지 시각) 네팔 재난 당국에 따르면, 네팔 측 실종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