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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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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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앙대학교중대신문육서영 기자

    초과이익의 파이를 공정하게 나누려면 (중대신문 원문, 새 창)

    특별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은 기업이 거둔 성과의 몫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나눌 것인지에서 비롯된다. 기업의 성과를 미래 투자와 성장에 활용할 여지와 노동의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은 함께 고려돼야 한다. 반복되는 지급 규모 논쟁을 넘어 두 가치를 조율할 지속 가능한 배분 기준을 모색해 봤다. 실제 실적이 확정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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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앙대학교중대신문육서영·최섭리 기자

    특별성과급을 두고 맞선 분배의 셈법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는 많은 이들과 함께 살아가기에 같은 사안에도 다양한 이견이 존재합니다. 여러 의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필연적으로 갈등과 함께 지냅니다. ‘VS를 넘어서’는 사회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짚어보며 충돌과 대립을 넘는 논의의 출발점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주 사회부에서는 ‘특별성과급’을 둘러싼 논쟁을 살펴봅니다. 뜻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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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앙대학교중대신문박진형·봉정현 기자

    [대학이라는 고용주-②]대학의 청사진에 모두의 자리를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중대신문은 제2117호(2026년 9월 14일자) ‘대학이라는 고용주 EP.1’ 기획을 통해 휴게시설 환경 개선 의제에서 중앙대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배경을 살폈습니다. 그렇다면 교섭의 대상이 된 휴게시설에서 노동자들은 어떻게 쉬고 있을까요. 이번 주 중대신문은 중앙대 흑석동 서울캠에서 맥서브 소속 환경노동자가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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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앙대학교중대신문김민아·봉정현 기자

    [대학이라는 고용주-②]지하1층 휴게시설은 지상으로 갈 수 있을까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중대신문은 제2117호(2026년 9월 14일자) ‘대학이라는 고용주 EP.1’ 기획을 통해 휴게시설 환경 개선 의제에서 중앙대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배경을 살폈습니다. 그렇다면 교섭의 대상이 된 휴게시설에서 노동자들은 어떻게 쉬고 있을까요. 이번 주 중대신문은 중앙대 흑석동 서울캠에서 맥서브 소속 환경노동자가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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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앙대학교중대신문봉정현·김민아·박진형 기자

    [대학이라는 고용주-②]휴게시설이 온전한 쉼(休)이 되려면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중대신문은 제2117호(2026년 9월 14일자) ‘대학이라는 고용주 EP.1’ 기획을 통해 휴게시설 환경 개선 의제에서 중앙대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배경을 살폈습니다. 그렇다면 교섭의 대상이 된 휴게시설에서 노동자들은 어떻게 쉬고 있을까요. 이번 주 중대신문은 중앙대 흑석동 서울캠에서 맥서브 소속 환경노동자가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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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앙대학교중대신문김민아·봉정현 기자

    민주노총 결의대회, 왜 서울캠 본관 앞에서 열렸는가 (중대신문 원문, 새 창)

    노조 “면담 요청했으나 답변 없어” 대학 “조건 갖추면 절차 따르겠다”9월 29일 오후 3시 201관(서울캠 본관)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주최로 용역업체인 맥서브의 부당노동행위 의혹 해결과 원청인 중앙대의 교섭 참여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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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앙대학교중대신문박용겸 기자

    대법원은 원청 교섭 의무 부정했는데, 중앙대는 왜 일부 의무 인정됐나 (중대신문 원문, 새 창)

    개정 노동조합법은 전국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대학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봄에는 중앙대 용역노동자들의 크고 작은 집회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3월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서울 소재 15개 대학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여름의 초입, 서울지노위는 휴게실 의제에서 대학의 사용자성을 인정했습니다. 중노위도 한여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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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앙대학교중대신문조예린 기자

    가장 그들다운 일상을 위하여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사진기자는 사진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카메라 뷰파인더로 세상 속 ‘뷰’를 포착하는데요. 이번엔 ‘다운인의 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 거주 시설이라고 하면 흔히 대형 시설을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평범한 아파트에 스며들어 다정한 온기로 가족을 이룬 이들도 있죠. 혈연이 아니어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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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앙대학교중대신문양정우 기자

    진정한 자립을 위하거든 (중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장애인 복지의 핵심 화두는 단연 탈시설화입니다. 획일화된 통제를 벗어나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영위하는 것이 목표죠. 앞서 8면 기획을 통해 사진부는 2003년부터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 잡아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는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다운인의 집’을 찾았습니다. 평범한 현관문 너머에 펼쳐지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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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중앙대학교중대신문

    체계적 법령 정비로 답하라 (중대신문 원문, 새 창)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났다. 최근 대학가에서도 원청인 대학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판단이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대학은 노동위원회가 판단한 의제를 중심으로 교섭 범위를 한정한다. 사용자성 인정 이후 원청과 어느 범위까지 교섭할 것인지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구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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