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총장 선출 정책 평가 1위 강준호 교수 (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오늘(7일) 총장추천위원회가 총장예비후보자 정책 평가 결과를 공고했다. 1위는 강준호 교수(체육교육과), 2위는 최해천 석좌교수(기계공학부), 3위는 이재영 교수(영어영문학과), 4위는 김현철 교수(국제대학원)로 결정됐다.
오늘(7일) 총장추천위원회가 총장예비후보자 정책 평가 결과를 공고했다. 1위는 강준호 교수(체육교육과), 2위는 최해천 석좌교수(기계공학부), 3위는 이재영 교수(영어영문학과), 4위는 김현철 교수(국제대학원)로 결정됐다.
제29대 서울대 총장예비후보자들은 경쟁적으로 서울대학교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재정을 확충하고, 정부와 기업의 지원을 끌어오겠다고 말한다. 후보자들이 내놓은 수많은 공약 너머, 이들이 그리는 대학의 모습을 들여다봤다. 학생의 목소리는 대학의 의사결정에 어떻게 반영돼야 하는가. 대학은 정부, 기업…
이번 기획에서는 제29대 총장예비후보자들을 대학신문의 식탁으로 초대했다. 이번 편은 기호 4번 강준호 교수(체육교육과)가 아동가족학전공 김민서 학생회장과 연어 포케를 먹으며 경전철 연계와 인공지능 교육, 총장 선출 제도 개선의 구상을 밝혔다.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학 정책에 대한 논의를 학생과 함께하는 식사 자…
이번 기획에서는 제29대 총장예비후보자들을 대학신문의 식탁으로 초대했다. 이번 편은 기호 3번 이재영 교수(영어영문학과)가 컴퓨터공학부 이승준 학생회장과 치킨 스테이크를 먹으며 재원 확보 및 여름학기 정규화, 0학점 등록제 공약을 설명했다.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학 정책에 대한 논의를 학생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
이번 기획에서는 제29대 총장예비후보자들을 대학신문의 식탁으로 초대했다. 이번 편은 기호 2번 김현철 교수(국제대학원)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김도은 학생회장과 돈카츠를 먹으며 청와대 경제보좌관으로 일할 때의 일화부터 첨단분야 증원, 학내 교통 문제의 해법까지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학 정책에…
이번 기획에서는 제29대 총장예비후보자들을 대학신문의 식탁으로 초대했다. 이번 편은 기호 1번 최해천 석좌교수(기계공학부)가 조선해양공학과 최윤호 학생회장과 엔칠라다를 먹으며 학내 인프라 확충 및 학생사회와의 소통 방법, 다전공 진입 장벽 완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줬다.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학 정책에 대…
서울대 총장 후보가 학생과 밥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학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기획 인터뷰, '총장 후보와 밥 먹었습니다'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총장예비후보 기호 4번 강준호 교수가 소비자아동학부 김민서 학생회장과 연어 포케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방안부터 총장 선거 제도 개선까지…
◇거버넌스=법인 체제를 고도화하고 본부와 단과대 간 권한을 재조정하는 분권형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단과대에 권한을 위임해 책임 경영을 실시하며 부총장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책임처장제를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관악캠퍼스 제29대 총장 선출을 위한 공개소견발표회(소견발표회)에서 “법인화 이후 15년이 지났지만,…
Q. 후보자만의 인공지능(AI) 공약은?A. 나는 지난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 AI 전략경영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AI를 공부하면서 앞으로의 대학은 ‘에이전틱 유니버시티’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지금까지는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해 질문하고 답을 얻을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제는 AI와 사람이…
서울대 총장 후보가 학생과 밥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학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기획 인터뷰, '총장 후보와 밥 먹었습니다'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총장예비후보 기호 3번 이재영 교수가 컴퓨터공학부 이승준 학생회장과 치킨 스테이크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여름학기 정규화 공약, 0학점 등록제까지 다양한 주…
※오디오 문제로 인해 재업로드합니다. 서울대 총장 후보가 학생과 밥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학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기획 인터뷰, '총장 후보와 밥 먹었습니다'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총장예비후보 기호 2번 김현철 교수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김도은 학생회장과 돈카츠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창 시절 이야기부터 청와대…
서울대 총장 후보가 학생과 밥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학교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기획 인터뷰, '총장 후보와 밥 먹었습니다'입니다. 이번 편의 주인공은 총장예비후보 기호 1번 최해천 석좌교수입니다. 조선해양공학과 최윤호 학생회장과 엔칠라다를 먹으며 학내 인프라 및 학생사회와의 소통 방법, 다전공 진입 장벽 완화에 대한 이야…
픽셀 단위 신호 삽입으로딥페이크 모델 인식 방해한다졸업 앨범 사진으로 딥페이크 이미지를 만들지 못하도록 하는 선제 방어 기술이 도입됐다. 2026 총학생회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 중앙집행위원회는 서울대 동문 창업 스타트업 ‘스틸컷’과 업무 협약을 맺고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졸업 앨범 사진 약 5,800장에 딥페이크…
지난 14일(월) 자연대 대형강의동(28동)에서 ‘2026학년도 자연과학대학 교육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수·과학 교양 교과목 이론·실험(연습) 통합’과 ‘기초 수·과학 학습 역량 진단 평가’ 의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오병권 학장(수리과학부), 정연준 교무부학장(화학부), 김상우 학생부학장(지구환경과…
지난 14일(월)부터 5일간 전공설계지원센터(전설센터)에서 주최하는 ‘2026 서울대학교 전공탐색주간’ 행사가 중앙도서관 본관 1층에서 열렸다. 올해는 영화관 테마로 학부 전체 135개 전공을 소개했다. 행사는 전공 관람 가이드, SNU 전공 영화제, 전공 미니 상영관 등 총 7개의 부스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 참가자는…
학부 시절 교양 과목인 ‘시장경제와 법’ 강의를 수강한 것을 계기로, 법대 대학원에서 경제법을 전공하게 됐다. 박사 후에는 여러 학기 동안 이 강의를 맡게 됐다.수업은 3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첫 번째 목표는 누구나 시장경제의 주체이자 민주 국가의 주권자로서 법과 경제에 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Q1. 방학 동안 읽은 책이나 본 영화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Q2. 이번 학기 가장 기대되는 수업은 무엇인가요?Q3. 서울대에서 나만 알고 싶은 ‘최애 장소’가 있나요?Q4. 마음대로 동아리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동아리를 만들고 싶나요?Q5. 우리 동아리를 마음껏 홍보해주세요!1. 영화 《오디세이》가 가장 인상…
※본 기사에서는 기회균형특별전형 중 특수교육대상자를 지원자격으로 하는 전형을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이라고 부릅니다.※본 기사에서는 모집 상한 대비 실제 선발 비율을 ‘선발률’이라고 부릅니다. 다음 전형에 지원하시겠습니까?□ 모집인원: 20명(단과대별 2~5명)□ 최종 선발률: 30~40%□ 충원합격: 없음□ 시기:…
한국 사회에서 음악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잠시 다뤄진 뒤 학교를 벗어나면 사교육이나 전공자의 영역이 된다. 오스트리아는 방과 후 공공 음악 교육 기관인 음악학교(무직슐레)를 통해 모든 사람의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 또 ‘쿨투어 좀머 빈’(Kultursommer Wien)과 같은 무료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
지난 7일(월) ‘사범대학 토크 콘서트’가 사범교육협력센터(12동)에서 열렸다. 이날 초청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기본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패널들과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Q. 선거 당시 공약으로 ‘기본교육’을 내세웠다.A. 학부모도 교육받고 싶어 하고, 노년층도 인공지능 활용에 필요한 지식을 다시 배…
해외취재를 준비할 때 기대보다 막막함이 컸다. 기사 방향에 맞는 논문을 수십 편 읽고 교수님들의 연락처를 찾아 메일을 보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많은 교수님들께서 기꺼이 시간을 내주셨다. 한국 음악 교육의 현실을 여쭤볼 때면 준비한 질문보다 훨씬 많은 말씀을 해 주셨다. 입시에 밀려나는 음악 수업, 학교를 벗어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