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찾는 시간, 동아리 박람회 개최하다 (덕성여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9~10일, 우리대학 민주동산에서 동아리 연합회가 주최한 동아리 박람회 ‘동고동락’이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동아리 연합회장 권세영(화학 3) 학우는 “많은 학우들이 즐겨줘서 기쁘다”며 “학우들이 박람회를 통해 동아리 연합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효빈(문화인류 2) 학…
지난 9~10일, 우리대학 민주동산에서 동아리 연합회가 주최한 동아리 박람회 ‘동고동락’이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동아리 연합회장 권세영(화학 3) 학우는 “많은 학우들이 즐겨줘서 기쁘다”며 “학우들이 박람회를 통해 동아리 연합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효빈(문화인류 2) 학…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휴식을 취하기도 어렵다. 이에 덕기자가 책, 공연, 전시회 등을 소개해 학우들에게 한 줄기 여유를 선물하고자 한다. 나를 살아가게 하는 상처 영화는 해류가 사고로 강에 빠지며 시작한다. 가라앉는 해류를 아가미와 비늘을 가진 남자가 구해주곤 사라진다. 시간이 흐른 뒤…
△흙 △물 △불을 통해 만든 도자기에는 그것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삶과 시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활을 위한 그릇에서 출발한 도자기는 고려청자의 비취빛과 조선백자의 담백한 아름다움으로 이어져 새로운 미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젠 국경을 넘어 세계의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도자기의 역사를 따라가며 그 안에 담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