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처 장관, “청년은 전략적 투자처 … 성장 선순환 유도할 것” (고대신문 원문, 새 창)
821조 예산안에 경제성장 방점“늘어난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지방교육재정교부금 55년 만에 개편천원의 아침밥 지원단가 늘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AI 고도화 시대에 대응하려면 미래대응기금 등으로 미래 산업에 선제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55년 만에 개편하고, 대학생…
821조 예산안에 경제성장 방점“늘어난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지방교육재정교부금 55년 만에 개편천원의 아침밥 지원단가 늘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AI 고도화 시대에 대응하려면 미래대응기금 등으로 미래 산업에 선제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55년 만에 개편하고, 대학생…
학교에서 밥을 먹다 보면 가끔 평소와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매일 먹는 학식이나 익숙한 안암의 식당 대신 조금 특별한 곳에서 천천히 밥을 먹고 싶은 날이다. 그럴 때 내가 추천하는 곳은 ‘놈놈 브런치’다. 고려대 정문에서 조금만 걸으면 갈 수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놈놈 브런…
학생지원팀이 주관한 ‘천원의 아침밥 조찬 행사’가 10일 고려대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에서 열렸다. 김동원 총장은 이지민 서울중앙비상대책위원장, 김시현 응원단장, 김표훈 동아리연합회장 등 학생 대표자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 총장은 “하루에 2000여 명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것은 고려대만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