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축구를 느끼고 싶다면 ‘시너지’로! (동덕여대학보 원문, 새 창)
<축구 동아리 시너지>매력 포인트 |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기초부터 차근차근 축구를 배울 수 있음주요 활동 ┃ 축구 기술을 배우는 정기 훈련과 각종 대회 출전기자의 한마디 ┃ 땀을 흘린 만큼 즐겁다! 축구와 한층 가까워진 순간이었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실축으로 탄식이 쏟아지다가도 골이 터지는…
<축구 동아리 시너지>매력 포인트 |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기초부터 차근차근 축구를 배울 수 있음주요 활동 ┃ 축구 기술을 배우는 정기 훈련과 각종 대회 출전기자의 한마디 ┃ 땀을 흘린 만큼 즐겁다! 축구와 한층 가까워진 순간이었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실축으로 탄식이 쏟아지다가도 골이 터지는…
이 한 잔엔 커피를 향한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책임이 담겨 있다. ‘시간’을 주제로 커피에 과거, 현재, 미래를 담아낸 임미선 바리스타는 2025 KNBC(Korea National Barista Championship) 역대 세 번째 여성 챔피언이 됐다. 맛을 넘어 사회와 연결되는 커피를 꿈꾸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매력 포인트┃과녁을 맞히지 못해도 우리의 활, 국궁과 친해질 수 있음주요 활동┃진정한 궁사로 거듭나기 위한 이론, 실습 활동과 대회 출전기자의 한마디┃다음날 손이 부어올랐다! 언젠간 나도 30파운드 활을 쏠 수 있을까? 하계올림픽하면 양궁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활에는 우리나라 전통 활쏘기, 국궁도 있다. 국궁의 매력은…
겨울이면 언제나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는 빙판 스포츠. 아이러니하게도 겨울의 빙판 위는 어느 계절보다도 뜨겁다. 다가올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꽃, 빙판 스포츠의 매력은 무엇일까. 4명의 기자가 쇼트트랙, 봅슬레이, 피겨, 아이스하키를 파헤쳐봤다. 올겨울, 빙판 위를 힘차게 달려보자.박서현 기자 seose011@n…
KBO 리그는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나라 프로야구 리그다. 1982년 첫 출범한 KBO 리그는 매년 3월 말~4월 초에 시작해 10월 말에 끝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는 10개 구단(△두산 베어스(이하 두산)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이하…
〈FIFA ONLINE〉게임 만족도 | ★★★★★추천 대상 | 스포츠 게임 입문을 어려 워하는 사람재미 포인트 | 유명 축구 선수를 이용해 나만의 선수단을 꾸릴 수 있음목 표 | ‘프로 1부’ 레벨 달성하기 지난달 20일, 한국이 또 한 번 전 세 계를 들썩였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 전드’의 공식 대회인 ‘202…
‘대~한민국!’ 전 세계는 지금, 축구 열기로 가득 찼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11월 24일, 대한민국의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지는 날. 대부분의 치킨집은 쏟아지는 주문에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바빴으며, 광화문광장에서의 거리응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의 단체 관람…
2011년 11월,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제1회 동덕-덕성 연합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진행된 주 종목은 △계주 △닭싸움 △줄다리기 △풋살 △피구로, 각 대학의 선수들은 해당 경기를 통해 하나 돼 단합을 다질 수 있었다. 이로부터 11년이 지난 현재, 그들은 덕성여대 영근터에서 ‘투게덕(TogeDUK)’이란 이름으로 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누군가의 팬이 된다는 것은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제는 스포츠팀 혹은 운동선수에 빠져 그들을 ‘덕질’함으로써 활력을 얻는 팬 또한 적지 않다.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를 만난 기자부터, 관심이 없던 분야에 매료돼 ‘입덕’하고 온 기자까지.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온 기자들에게 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축구, 야구 대표팀이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 크게 화제가 됐다. ‘예술체육요원’이라는 명칭을 가진 이 제도는 예체능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이들에게 군복무를 면제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혜택에 대해 형평성을 이유로 병역 특례를 폐지하거나 범위를 줄이자는 목…
지난달 25일 본교 한국무용 전공생들이 윤수미(공연예술대학 무용과) 교수의 지도 아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학우들이 선보인 ‘조화의 빛’ 공연은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오며 춤을 추는 ‘루프 댄스’와 우리나라 전통춤인 ‘춘앵무’가 어우러져 진행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학생들은 전
마침내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올림픽의 기본 정신이 스포츠를 통해 세계 평화라 할 때, 휴전 상태인 우리의 상황을 상기한다면 이번 올림픽은 새삼 심중한 의미로 다가온다. 근대 올림픽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쿠베르텡 남작은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경기장 안을 가득 메운 관중의 큰 함성과 박수 소리, 2018년 평창의 겨울은 뜨거웠다. 그리고 그 현장의 가운데에는 자원봉사자가 있었다. 빨간 유니폼으로 맞춰 입은 그들은 선수, 관중, 기자가 어려움에 처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도움을 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들이 흘린 굵은 땀방울이 모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동계올림픽이 개최될 때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종목은 단연 ‘쇼트트랙(short track)’이 아닐까? 쇼트트랙은 짧은 거리의 링크 안에서 선수가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하지만 이렇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해주는 시합 뒤에는 매번 많은 것을…
눈 깜짝할 사이인 1초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1초는 거의 인식조차 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1초가 아주 중요한 경우도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준결승에서 신아람 선수는 멈춰선 1초로 인해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인 타임(In Time)’은 사람들의 팔뚝에 새겨진 시간으로 모든 비용을…
작년 12월 모나코에서 열린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올림픽 아젠다 2020’이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올림픽 개혁안은 총 4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대회 개최 비용 절감, 2개 도시 혹은 2개국 분산 개최 가능, 개최도시의 정식종목 추가권 등을 핵심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에 대해 사회 각계에서 갑론을박 중이지만 이번 올림픽은 예정대로 단독 개최가 될 가능성이 크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구닐라 린드베리 조정위원장은 이미 올해 1월에 분산 개최는 없다며 논란을 일축하기도 했다. 올림픽은 비즈니스가 아니라 인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무대다. 사실 동계…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이 선정됐다. 두 번의 탈락 끝에 비로소 거머쥔 이번 축제는 숭고한 올림픽 정신을 기리며 세계 화합의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에 모두가 들떠있다. 하지만 개최가 2년 남은 지금, 대회 준비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자본과 환경의 이유로 개최지에 대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기…
소치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지금까지의 올림픽이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논란이 되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다. 이번 올림픽에서 화제가 된 인물로는 단연 김연아와 빅토르 안(안현수) 선수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의 활약에 대해 국민이 보여준 다양한 반응은 과거와는 사뭇 다른 지점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일이 아…
지난겨울에는 말 그대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함께 들어왔다. 대부분 둘 중 어느 것을 먼저 듣겠느냐 묻지만, 이미 많은 언론이 좋은 소식 위주로 보도한 바 있다. 이에 기자는 소치 올림픽 설원에 가려진 신안 염전 노예사건의 안타까운 모습에 대해 전하려 한다.지난달 염전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던 인부 두 명을 구출하면서…
소치동계올림픽이 한창이던 지난 2월 17일,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이던 부산외대 학생 9명 등 10명이 숨지고 105명이 부상을 당했다. 말 그대로 참사(慘事)였다. 대학에 들어와 이제 막 삶의 꽃을 피우려던 젊은이들이 그럴 수 있는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졸지에…
지난 14일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본교와 덕성여대 간 체육대회가 열렸다. 경기 종목은 풋살, 줄다리기, 닭싸움, 피구, 계주 등으로 편성됐다. 동덕여대와 덕성여대는 각각 두 종목에서 승점을 올리며 무승부로 체육대회를 마무리했다.풋살은 전반전과 후반전 모두 0:0으로 승부차기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우리 대학 풋살팀은…
83년생, 191cm의 훤칠한 키. 지난해 잠시 은퇴를 맞이하고 다시 LIG 그래이터스의 레프트 선수로 등장한 배구선수 조성철은 이번 시즌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대한항공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하고 은퇴했던 작년, 뼈아픈 좌절을 겪었지만 그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돌아왔다.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치고 난 지금 그는 다음 시즌을…
이번 특집의 주제는 가을이다. 가을이라는 단어에 기자는 야구가 먼저 떠올랐다. 최근 야구장을 다섯 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야구에 푹 빠져있기도 하거니와 많은 사람들이‘가을은 야구의 계절’이라 말하기 때문이다. 가을 야구란 말이 있을 정도로 가을과 야구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이유는 한 해의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포스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