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대 총학생회 ‘채움’ 회장, 김민주 학우를 만나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 “저의 대학 생활은 ‘미완성 작품’입니다.” 김민주 학우는 자신을 완성되지 않은 캔버스에 비유하며, 때로는 불안하고 고민도 많지만, 그 경험들이 자신만의 색으로 채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소통에서 ‘눈 맞춤과 리액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인다는 것…
학생자치·선거 포함 근거: 제목의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