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호/보도] 감소하는 총학생회비 납부율 … 학생사회 재정 기반 흔들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총학생회비 납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학생사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재정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2026학년도 2학기 납부율은 23.8%까지 떨어졌으며, 학생들은 총학생회비의 필요성과 사용처에 대한 낮은 체감도를 미납부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이에 따라 단순한 납부 독려를 넘어 학생들이 총학생회비의 쓰임과 효용을 체감할…
학생자치·선거 포함 근거: 제목의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