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제 기간 15만 원까지 치솟은 학생증 거래... 총학생회, 불법 양도 어떻게 대처했나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대동제에서 유명 아이돌 그룹 초청을 빌미로 학생증 불법 거래가 성행했다. 이에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강화된 검인 시스템과 현장 통제를 통해 부정 입장을 차단하고 학우들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축제 마지막 날인 8일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의 공연이 예고되면서 외부인…
학생자치·선거 포함 근거: 제목의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