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식당 덮친 화재... 천안 캠퍼스 복지회관 긴급 대피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40분경, 우리 대학 천안 캠퍼스 복지회관 내 학생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식당 내부에 연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건물 안에 있던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시설관리팀에 따르면 이번 화재 원인은 조리 중 기름 과열로 인한 가스 발화로 발생했다. 돈까스 기름을 가열하던 중 온도…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40분경, 우리 대학 천안 캠퍼스 복지회관 내 학생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식당 내부에 연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건물 안에 있던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시설관리팀에 따르면 이번 화재 원인은 조리 중 기름 과열로 인한 가스 발화로 발생했다. 돈까스 기름을 가열하던 중 온도…
2024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고물가 시대 물가 안정을 위해 ‘소(牛)프라이즈'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형마트, 하나로마트, 농협 계열 온라인몰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우를 판매한다. 주력 품목으로는 등심, 국거리 양지, 불고기 등이 포함된다.소프라이즈 세일은 한우 농가의 어려움 및 소비…
3일 이른 아침 천안 캠퍼스 복지회관 1층,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작년 선착순으로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기 시작했던 날 학생들로 북적였던 것과는 정반대였다. 천안 캠퍼스에서 재학 중인 A 학우는 “저번 학기에는 1교시 수업 전에 자주 먹었었는데 지금은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운다”며 아쉬워했다.우리 학…
아침밥을 단돈 1,000원에 먹을 수 있는 ‘천 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정원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에서도 실시하는 가운데 필자는 직접 먹어본 후기를 본 기사에 담아보고자 한다. 천 원의 아침밥은 아산, 천안 캠퍼…
대학교의 학비와 생활비는 다수의 사람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준다. 부족한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거나 그 외의 수입을 얻고자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도 다수이다. 그렇지만 아르바이트할 여유가 되지 않거나 아르바이트하며 고단히 노력해도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 국가는 그런 학생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