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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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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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강승은 기자

    영국 ‘세대 금연 정책’ 추진… 한국도 ‘노담’ 넘어 ‘평생 금연’ 가나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영국이 특정 세대를 대상으로 담배 구매를 평생 금지하는 ‘비흡연 세대법’을 추진하면서, 기존 금연 정책의 틀을 뒤흔들고 있다. 단순한 흡연 규제를 넘어 미래 세대의 흡연 자체를 차단하겠다는 움직임에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다. 특정 연도 이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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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조태현 기자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잔해, 캠퍼스 곳곳에... 안전 관리 괜찮나?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5일 오전 6시경 아산캠퍼스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여파로 사고현장의 타버린 잔해가 휘날리며 교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화재가 학생들의 생활권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주변 산업시설에 대한 위험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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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현지인 수습기자

    휴식과 학습이 함께하는 공간, 천안캠퍼스 ‘아이캔라운지’ 연장 개방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5층, 복도 유리문 너머로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카리타스 상담센터 옆에 있는 ‘아이캔라운지’다. 학생들의 새로운 학습처로 떠오르고 있는 이곳은 조용히 공부하기도,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하기도 안성맞춤이다.이곳은 학생들의 야간 학습을 돕기 위해 연장 개방 중이지만, 의외로 많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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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최지영 수습기자

    개강을 맞이한 당신의 정신건강 점수는?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누군가에겐 설렘, 또 누군가에겐 절망적인 개강 시즌이 돌아왔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과제, 그리고 새로운 환경. 이러한 변화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는 3월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적신호가 켜진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대의 자살률이 2023년 1분기 전년 대비 약 14.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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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김세현 기자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여러분은 정신건강과 의료사회복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두 분야는 단순한 질병치료를 넘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지원하며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심리검사를 통한 건강 진단부터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환자의 의료 지원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정신건강과 의료사회복지는 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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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조태현 기자

    학기의 시작을 건강검진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많은 이들이 복잡한 사회 속에서 그들만의 길을 달려가고 있다. 대학생들은 학업, 아르바이트, 각종 사회활동 등 각자만의 이유로 복잡한 사회를 헤집고 나간다. 다만 사람들은 각종 이유로 인해 건강은 뒷전이다. 특히 대학생들은 젊다는 이유로 지금의 건강 상태를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건강 문제는 나이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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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박영언 수습기자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전환 후, 호서인의 생활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1일부터 코로나19가 법정 감염병 2급에서 4급으로 전환되었다. 23일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 및 2단계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다. 변경 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는 31일 이후로 일일 전수감시(전체 확진자 집계)가 중단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보호책은 유지 중이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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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조태현 수습기자

    교내 간접흡연 문제, 학생들이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 본 기사는 2023/04/20자로 업로드된 “흡연자와 비흡연자, 공존할 순 없을까?” 기사의 후속 기사이다. 흡연구역에서 넘어오는 담배 연기가 학생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금연 구역과 흡연 구역을 나눈 방안만 진행되었고 아직 공식적인 요청사항 등이 없어 간접흡연 방안에 대해 진행 중인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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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강기연 기자

    유튜브만 보던 저녁 시간, 학교의 안전을 위해 써 보는 건 어떨까?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기숙사생 또는 자취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활동이 있다. 바로 5월 1일부터 카리타스 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호서대학교 교내 야간 자율 순찰 봉사 활동’이다. 본 기사에서는 위 프로그램을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전달해 보고자 한다.모집 일정 및 내용이 어떻게 되나요?야간 자율 순찰 봉사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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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윤이태 수습기자

    제2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김인우 학우를 만나다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호서대학교 로봇공학과 4학년 김인우 학우가 ‘2022년 제2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총 63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인우 학우는 플랫폼 활용 사례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의 주인공인 김인우 학우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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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

    [호서인의 소리] ‘안전속도 5030’ 과연 근본적인 대책일까?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5030정책은 도심 간선도로는 시속 50Km 미만, 이면 도로는 시속 30Km 미만으로 자동차를 운행하는 정책이다. 하지만 시행되자마자 불만이 곳곳에서 쏟아지고 있다. 대다수 운전자는 뻥 뚫린 도로에서 거북이처럼 운전을 해야 하는 데다 수시로 경찰 단속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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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

    [보도] 스트레스는 이제 안녕! 스트레스 관리 워크숍 ‘힐링하우스’ 참여자 모집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일 교육혁신처 카리타스 상담센터에서 스트레스 관리 워크숍인 ‘힐링하우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들이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대처법을 익힘으로써 정서적 안정성을 증진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코로나를 이겨내고 더욱 건강한 대학 생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우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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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

    [보도] 학생들을 위한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 '온라인 호서마음지킴이'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카리타스상담센터에서 지난 8월 26일부터 ‘온라인 호서마음지킴이’ 운영을 시작했다. ‘온라인 호서마음지킴이’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신입생,재학생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해주고,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온라인 상담 프로그램이다. 이 상담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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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서대학교호서대신문

    [기획] 정부의 지원 사업 = 안전 시그널?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하면서 숙박음식점, 도소매, 교육서비스업 등이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긴 장마로 인한 소비 위축이 더욱 심해지자 특히, 국내 외식업 고객이 65%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소상 공민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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