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추석의 모습, 변화된 명절 귀성 문화 (협성대학교 신문사 원문, 새 창)
▲ 출처: 서울 Pn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고속도로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한 ‘귀성’은 오랫동안 추석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귀성뿐만 아니라 역귀성, 여행, 집에서의 휴식 등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교통…
▲ 출처: 서울 Pn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고속도로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한 ‘귀성’은 오랫동안 추석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귀성뿐만 아니라 역귀성, 여행, 집에서의 휴식 등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교통…
▲ 대동제 공식 홍보 포스터_총학 비대위 인스타 5월 27일에서 5월 28일까지 2026 대동제 ‘일심항해(一心航海)’가 진행됐다. 이번 대동제는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항해’ 출범 이후 개최된 축제로, 공연과 체험 부스, 등대 가요제 등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우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대동제는 비상대…
▲ 연극동아리 ‘띠앗’ 공식 홍보 포스터 우리대학의 연극동아리 띠앗은 매 학기 정기 공연을 한 번씩 선보이고 있다. 이번 1학기에는 6월 2일 오후 6시 30분 대강당에서 '필름, 다시 쓰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커튼콜 포함 약 80분간의 러닝타임 동안 학우들에게 청춘의 사랑과 성장 이…
▲ 출처: 화성 뱃놀이축제 공식 홍보물 최근 우리대학에서는 대동제가 진행되며 학우들이 다양한 부스와 공연을 즐겼다. 대동제처럼 화성시 역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역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행사로 제16회 화성 뱃놀이축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화성 뱃놀이축…
▲농구 동아리 DASH 우리대학 농구 동아리 DASH는 학우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유대감 형성을 위한 창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DASH를 이끄는 회장 박태호(도시행정학과 25학번)는 농구라는 스포츠 매체를 통해 학업과 친구 관계, 그리고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분출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스포츠 정…
▲ 시각디자인학과 과제전 지난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우리대학 예술대학 이공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시각디자인학과의 과제전이 개최되었다. '시각을 넘어, 하나 된 우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개최된 이번 전시는, 디자인이 가진 확장성과 다채로운 표현 영역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했다. 포스터…
▲두루알림 영상제 포스터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산하 학술 동아리 ‘두루알림’이 최근 영상제 ‘공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과 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영상제는 “만남이 만드는 더 큰 울림”을 핵심 주제로 삼아 기획되었으며, 학우들 간의 협력과 교류가 더 큰 에너지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두루알림 고일준 회…
▲「사연 있는 집」포토타임 2025년 11월 25일, 우리대학 연극 동아리 ‘띠앗’의 정기 공연 「사연 있는 집」이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무거운 상실을 다루면서도 따뜻한 온기를 남기는 작품을 통해 깊이 감동하고 돌아갔다. 띠앗은 매 학기 다양한 장르의 창작극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
▲ 방탈출 게임하러 가는 모습 2025년 10월 30일, 동아리연합회 스/토/리가 주최한 문화제 ‘기묘한 스토리’가 개최됐다. 이번 문화제는 동아리원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5시 40분부터 6시 10분까지 대운동장에 입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신청한 학우들에게는 협찬 키트도 함께 증정했다. 이후 문화제…
▲ 2025 문화제 기묘한 스토리 우리대학 제36대 동아리연합회 스/토/리가 주최하는 2025년도 동아리 문화제 ‘기묘한 스토리’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6시부터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문화제는 동아리에 소속된 학우들을 위한 내부 화합형 축제이다. 문화제는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동아리원들이…
▲ 출처: 유니버설 픽처스 감독: 존 추 각본: 위니 홀즈먼, 스티븐 슈워츠 원작: 뮤지컬「위키드」 출연: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양자경 외 개봉: 2024년 11월 20일 줄거리 오즈의 땅에서 서쪽 마녀의 죽음을 축하하던 먼치킨랜드 시민들 앞에서 선한 마녀 글린다는 한 아이의 질문에 답하며, ‘사악한 마녀’…
▲ 아우라지제 동아리 공연 9월 29일,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다가오면서 우리대학의 가을 대표 축제인 아우라지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아우라지제의 테마는 ‘Mind of Soul’이다. 이는 영혼이 머무는 곳, 감정이 빛이 되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는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학우들에게…
▲ 주주총회 & 예술인의 밤 2025년 9월 23일,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경영대와 예술대의 연합 축제 주주예밤이 진행되었다. 기존에는 9월 17일에 진행될 예정되었으나, 갑작스러운 폭우 예보로 인해 일정이 변경되었다. 주주예밤은 주주총회와 예술대의 밤이 합쳐진 단어이다. 주주총회는 주주 전원에 의해 구성된 최고 의결기…
▲ 어뮤즈 포토존 2025년 9월 10일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학생회관 4, 5층에서 “스토리.zip: 동아리 오픈하우스”가 진행되었다. “스토리.zip : 동아리 오픈하우스”는 각 동아리의 활동을 ‘파일처럼 열어본다’는 의미를 담아, 학우들에게 열린 문화의 장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동아리 방 소개와 포토존,…
▲ 힙합동아리 F2F 힙합은 1970년대 미국 뉴욕의 브롤스에서 흑인들이 사회적 불평등에 맞서 자유를 노래하며 유행하기 시작됐다. 이는 랩, 비보잉, 그래피티, 비트박스 등 크게 4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대한민국 힙합은 1990년대부터 시작됐다. 1989년에 발표된 홍서범의 ‘김삿갓’이 크게 인기를 끌며 랩의 시초가 됐…
▲ 성우동아리 보이스 우리대학에는 다양한 동아리가 있다. 그중 예체능 분과의 성우 동아리 보이스는 목소리 연기와 더빙, 대본 리딩, 나레이션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보이스 회장 김민지(사회복지, 24)는 성우 동아리 보이스에 관해 “첫 시작은 더빙이나 목소리 바꾸는 활동이었으나, 현재는 그 취지를 이어받아 누구나 무엇이…
▲ 봉사동아리 쉐어링 우리대학에는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특별한 동아리가 있다. 봉사 동아리 쉐어링이다. 이는 정식 동아리로, 굿네이버스 경기 남부 사업본부를 비롯해 강남대, 수원대, 용인대, 평택대와 함께 아동을 위한 캠페인, 인형극, 지부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쉐어링은 모든 아동이 겪는 어려움을 이…
▲ 인문사회관 8층에 위치한 '차이니즈존' 중국은 전통 문화콘텐츠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드라마 등 K-콘텐츠 못지않은 거대한 산업을 형성하고 있으며, 동시에 우주개발·AI 기술 등 최첨단 과학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적 저력과 미래 비전은 정작 외부 대중에게 충분히 공유되지 못해, 외…
▲ 정영규 교수 우리대학 글로벌 통상 문화학과는 국제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무역, 금융, 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글로벌 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토대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곧바로…
▲ 성서고고학 박물관 제1전시장 우리대학의 인문사회관 7층에는 ‘협성’의 시작과 역사를 담고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성서고고학 박물관과 설봉기념관이다. 성서고고학 박물관은 성경의 기록과 전파와 관련된 유물을 보존하고 소개하기 위한 장소이다. 국내 대학 중 성서고고학 박물관을 보유한 학교는 우리대학이 유일하다. 설봉기…
▲ 재연 포스터 고등학교 때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이 한 번쯤 있기 마련이다. 띠앗은 정규공연 ‘재연’을 통해 학우들이 학창 시절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재연’은 고등학교 때 친구인 두 주인공이 대학생의 연극 동아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로맨스 코미디이다. 인물은 연우, 다해, 이서, 현…
▲ 가수 윤마치 2025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많은 학우들의 발걸음이 함께한 대동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의 대동제는 ‘우리는 지금 꿈과 현실 사이, 그 흐름 속을 걷는다: 몽현유람’의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총학생회 소/울은 바쁜 현실 속에서 학우들이 잠시나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 동아리 어뮤즈 어뮤즈(AMUSE)는 우리대학의 유일한 밴드 동아리로, 음악을 통해 학생들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자율 동아리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모여 직접 무대를 기획하고 연주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교내외에서 활발한 공연을 통해 우리대학 학우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 어뮤즈(AM…
협성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책임교수 김상현)는 ‘2025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모빌리티 디자인 페스티벌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5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협성대 시각디자인학과는 행사 주최자인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와 지난해 5월 양해각서(MOU)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