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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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보도> 가을과 하나된 새학기의 캠퍼스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2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동아리 박람회 · 개강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26학년도 2학기 동아리 박람회(이하 동아리 박람회)’와 ‘개강 축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각 부스는 동아리 홍보를 비롯해 학생들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게임과 간식 등을 준비했다. 각 동아리 부스는 1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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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사진기획> 눈부신 5월, 캠퍼스의 열기를 노래하다 (한성대신문, 623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유난히 뜨거웠던 3일간의 대동제가 지난 15일 마무리됐다. 첫날부터 잔디광장은 동아리 부스, 체험행사를 즐기려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해가 저문 뒤에는 ‘영화제’를 관람하기 위한 학생들로 가득찼다. 학생들은 잔디광장에 모여 음식을 즐기고 사진을 남기며 영화제와 함께 초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했다. 2일차에는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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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기획> 상업화된 대학 축제, 사라진 우리들의 '대동' (한성대신문, 623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대학 축제는 시대의 거울이다. ‘모두가 크게 어우러진다’는 의미를 담아 ‘대동제(大同祭)’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대학 축제는 학생 간 화합과 연대를 상징하는 행사로 시대 속에서 기능해 왔다. 그러나 과도한 상업화, 획일화된 축제 활동 등으로 축제의 본질이 점차 흐려지고 있다. 이에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 소속 6개 학보(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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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문화는 내가 제일 잘 알지> 불교 좋아하는 사람, 부처핸즈업 (한성대신문, 622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요즘 애들은 왜 그래? 어느 세대나 그랬듯, 현 젊은 층도 자주 듣는 물음이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그럴까? 그래서 알아봤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달려드는 기자가 그 속으로 뛰어들었다. MZ세대의 대표주자인 기자를 따라 청년이 열광하는 것을 파헤쳐보자. 젊은 중생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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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람人> 작품과 나 사이, 예술로 삶을 반추하다 (한성대신문, 622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널위한문화예술 이지현 공동대표 [사진 제공 : 이지현 대표] 소속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회화과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널위한문화예술 공동대표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심의위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자문위원 유튜브 운영 널 위한 문화예술 예술의 이유 도서 예술계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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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일상과 독서가 만난 성북구 야외도서관 개장 (한성대신문, 621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지난해 하반기 열린 야외도서관에서 독서와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 제공 : 성북길빛도서관] 2026 성북구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이하 야외도서관)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성북길빛도서관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부터 12일까지 진행된 1차 운영에 이어 2차로 마련됐다. 야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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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문화는 내가 제일 잘 알지> 다 같이 뛰자, 러닝 한 바퀴 (한성대신문, 62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요즘 애들은 왜 그래? 어느 세대나 그랬듯, 현 젊은 층도 자주 듣는 물음이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그럴까? 그래서 알아봤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달려드는 기자가 그 속으로 뛰어들었다. MZ세대의 대표주자인 기자를 따라 청년이 열광하는 것을 파헤쳐보자. 러닝 인구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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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봄바람과 함께 찾아 온 동아리 박람회 (한성대신문, 62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1학기 동아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포즈를 취하는 동아리 박람회 참여 학생들 [사진 : 김산 기자] ▲셈들 부스에서 학생들이 퀴즈를 풀고 있다. [사진 : 김산 기자] 2026학년도 1학기 동아리 박람회(이하 동아리 박람회)가 지난 4·5일 양일간 교내 전역에서 열렸다. 이번 동아리 박람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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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상상 스테이지 개소 (한성대신문, 62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상상 스테이지(SangSang Stage) 개소식이 지난 16일 인성관 1층 상상 스테이지 입구에서 진행됐다. 상상 스테이지는 기존 노후화된 동아리 연습실 환경을 개선한 공간으로 학생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동아리 소속이 아니어도 이용이 가능하다. 개소식에는 이창원 총장, 장명희 교학부총장, 김지현 대외협력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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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문화는 내가 제일 잘 알지> 모여라 청춘! 작전명 '단발성 모임' (한성대신문, 619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요즘 애들은 왜 그래? 어느 세대나 그랬듯, 현 젊은 층도 자주 듣는 물음이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그럴까? 그래서 알아봤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달려드는 기자가 그 속으로 뛰어들었다. MZ세대의 대표주자인 기자를 따라 청년이 열광하는 것을 파헤쳐보자.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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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본교와 손잡은 단양갱 페스타 성료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본교 문학문화콘텐츠학과(이하 문콘) 학생과 교수진이 기획에 참여한 2025 단양갱 페스타(이하 단양갱 페스타)가 지난 8·9일 양일간 개최됐다. 단양갱 페스타는 단양과 전통 디저트 양갱을 결합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다. 충북 단양군 상상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단양예총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단양군청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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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기획> 국립중앙박물관이 살아있다!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사유의 방에 반가사유상 2점이 전시돼 있다. [사진 : 임지민 기자] 편집자주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의 시대가 왔다. 신성하게만 느껴지던 문화유산이 이제 우리 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국중박에서 반가사유상을 보며 잠시 멈춰 사유하거나 VR로 삼층석탑 근처를 걸어보며 뮷즈를 사는 등 체험이 소비까지 이어진다. 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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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우중 제12회 선녀축제 개최, 가을을 열다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제12회 삼선동 선녀축제(이하 선녀축제)가 삼선교 분수마루에서 지난 26일 개최됐다. 선녀축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세 신선과 옥녀가 머물렀다는 삼선동의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된 주민 화합 행사다. 선녀축제는 삼선동선녀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선녀퍼레이드 ▲식전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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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미승인 전시물 조력자, 근신 처분돼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지난 21일 미승인 전시물 설치 과정에 함께한 조력자에게 근신 처분이 내려졌다. 주범자와 조력자는 지난 6월 학내 곳곳에 미승인 전시물을 게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건 발생 후 대학본부는 사건의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를 열어 지난 7월 1일 주범자에게 제적 처분을 내리고 조력자에게는 근신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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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성북천에 퍼진 청년의 활기 (한성대신문, 615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청년의 날 축제에 참가해 무대를 선보이는 댄스 동아리 NOD 성북구 청년 일자리박람회-취업준비 미리보기 Season 2(이하 일자리박람회)와 청년의 날 축제-요즘 청년 FESTA(이하 축제)가 성북천 마루광장에서 지난 19·20일 양일간 열렸다. 일자리박람회는 청년층에게 일자리 고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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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직무박람회 개최 (한성대신문, 614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2025 한성대학교 상상대로 Festival(이하 직무박람회)이 상상관 1층과 지하 1층에서 지난 18일 개최됐다. 올해 첫 개최된 직무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대플)에서 주관했으며,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 정보를 한눈에 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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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캠퍼스가 살아나는 어울림의 순간 (한성대신문, 614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2025학년도 2학기 동아리 박람회(이하 동아리 박람회)와 개강 축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동아리 박람회는 2일과 3일 이틀간 열렸으며, 4일에는 개강 축제가 진행됐다. 두 행사는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다. 동아리 박람회에서는 34개의 동아리가부스를 운영했다. 각 동아리 부스는 양일 오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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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기자수첩> 시대의 메아리를 위해 (한성대신문, 613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100억.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예술 소비 활성화를 위해 편성한 지원금 규모다. 연극, 뮤지컬, 무용 등 대부분의 분야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으나, 인디밴드는 배제됐다. 인디밴드는 지원 대상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대중·기초예술 분야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한다. 대중예술처럼 소비되지도, 순수예술과 같이 활동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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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미승인 전시물 학생 제적···조력자도 징계 예정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지난 1일 혐오 표현이 담긴 그림을 교내에 무단 부착한 학생에게 제적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달 3일에 부착된 해당 그림은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한 그림, 여성 비하 표현 등의 요소가 포함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대학본부는 사건 발생 후 조사심의위원회(이하 조사위)와 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를 열어 제적을 결정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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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박 기자의 시선> 연출된 법 속 편집된 권리 (한성대신문, 612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지난 23일부터 3일간 서울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열렸다. 영화제는 장애인이 제작한 작품을 통해 장애인의 삶을 조명하는 행사다. 정부는 2020년 『장애예술인지원법』을 제정하며 장애예술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현실은 제자리걸음이다.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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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진기획> 수많은 빛이 춤추던 'DREAMWAVE' (한성대신문, 612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질서없이 번져간 불빛 찬란히 겹쳐진 꿈만 같던 순간 청춘의 한복판을 수놓은 3일간의 대동제가 지난 16일 폐막했다. 야속한 비가 축제를 가로막기도 했으나, 잔디광장에는 3일 내내 학생들의 발길이 붐볐다. brillante의 연주가 축제의 포문을 열었으며, 왕산악과 NOD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낙산가요제에서는 여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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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회> 있으나 마나 한 문화예술패스 (한성대신문, 61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제한 많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국내 도입 과정에서 논의 부족 청년 수요 실질적으로 반영해야 문화예술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진 만큼 관람료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 청년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이하 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시행 중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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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대학생활의 첫 페이지를 넘기다 (한성대신문, 609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새터 2일차 저녁, 응원전을 관람하며 열광하는 학생들 [사진 : 이승희 기자] 2025학년도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학내 행사가 연이어 열렸다. 새내기 새로배움터(이하 새터)의 뒤를 이어 2025학년도 1학기 동아리 박람회(이하 동아리 박람회)가 개최됐다. 새터가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의 알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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